Home / Search results for 한인 (Page 612)
LA 등 미주 한인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들은 한국에 나가지 않고 한국의 아파트, 상가, 임야, 토지 등을 본국의 은행에 담보로 설정해 LA 현지 한인은행에서 비즈니스 대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의 금융감독원이 이 프로그램에 대한 승인을 끝낸 상태다. 한국의 한미은행이 선보이는 해외동포 금융상품은 미주 한인들이 한국 내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현지에서 손쉽게 대출을 받는 것은 물론, 한미은행이 […]
LA 제10지구 마틴 러드로우 시의원이 당선되는데 있어 이번 시의원 선거에서만큼은 한인들의 공로가 컸다는 평이다. 러드로우 시의원 당선자의 최근 움직임을 살펴봐도 이를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눈치다. 러드로우 후보는 지난 7일 최측근 인사들과의 만남에서 코리아타운 자문위원회를 결성해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밝히는 등 움직임이 바쁘다. 아무튼 지난 10지구 선거는 누가 보더라도 1차 선거에서 […]
‘자일랜 신화’의 창조자인 스티브 김 회장과 또 다른 주역으로 알려진 김정실 회장간에 보이지 않는 갈등의 골이 깊어 가고 있다. 지난 호(6월 8일자) 본보의 관련 기사 제목 “갈라서 보니 남보다 못한 사이 되더라”처럼 둘 사이 이혼하면서 원수가 되어 버렸다. 이들은 한쪽에서 자선사업을 하면 다른 쪽에서도 자선사업을 벌려 오래 전 부터 타운에서는 설왕설래 해왔다. 또 이들의 측근들은 […]
본지 410호 6월 1일자 14면에 실린 ‘우려의 목소리 높은 LA 한인상공회의소‘에 대한 보도내용에 대해 실로 분노를 금치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기자가 기사화하고자 했던 본보 기사 내용은 상공회의소 회장직을 맡을 예정이던 에리카 김씨에 대해 회장으로서의 자질과 단체에 대한 우려성의 내용이었다. 하지만 실제 에리카 김씨는 마감 하루 전 본사를 방문, 본보 발행인과 담당 기자에게 “인터뷰 요청에 […]
“그들의 주장은 무조건적이고 외부 배후세력의 조정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꼭두각시들입니다. 도대체 노동단체는 누구를 위한 단체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라고 아씨마켓의 담당자는 입을 열었다. 일부 노동자들과의 지루한 싸움이 지겨운듯 머리를 잡으며 줄담배를 인터뷰 내내 피워댔다. 그들의 주장은 일부 아씨 마켓측의 시정될 사항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노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터무니없이 노동자들의 처우와 폭행 등을 하지 않았다는 […]
소유건물 40여개 외형 8억달러 … 윌셔에만 27개 초대형 건물 소유 윌셔가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제미슨 프라퍼티(Jamison Properties) 소유의 건물 그림자를 밟고 지나가게 되어있다. 한 건물 건너가 아닌 윌셔가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제미슨 프라퍼티의 위용은 가공할 정도로 대단하다. 현재 제미슨 프라퍼티사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만 해도 거의50개에 가깝다. 싯가만 하더라도 무려 8억불에 […]
지난달 LA에서 새천년민주당 김중권 상임고문이 장기간 체류하게 되자, 어떤 연유에서인지 몇몇 한인 단체장들과 일부 인사들이 전면에 나서 일정에 없던 엄청난 칙사대접을 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기존의 계획된 방미일정이 유독 LA지역에서만 바뀌게 된 과정, 그리고 일정에도 없었던 라스베가스 지역 방문을 놓고 여기저기 의심이 가는 부분들이 많고 말들 또한 무성하다. 김중권 고문은 사적으로 딸의 박사학위 […]
올 가을 한반도에 ‘대변혁’이 다가 온다는 소문에 ‘아웃-코리아’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금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캐나다 밴쿠버나 토론토 등지에는 돈 있는 한국의 중산층 들이 미국 입국을 기다리고 있으며, 남쪽 멕시코의 티화나, 노갈레스 그리고 후아레즈 등지에서는 미국 땅을 밟으려는 또 다른 한인들이 몰려 들고 있다. 최근 한국 증권 가에는 “오는 가을에 한반도에 대변혁이 일어난다” […]
본보 취재팀은 제보자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메디칼 등 관계기관에 대한 인터뷰 요청을 시도하였다. 이는 “더 이상 불법을 저지르는 일부 양로보건 센터와 양한방 병원을 두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한 할머니 제보자의 간곡한 부탁이기도 하였다. 이에 접촉하게 된 ‘The center of Health care’의 애니타 전 아시안 담당자는 본보의 기사에 큰 관심을 보이며 많은 기관들의 연락처를 […]
오랜 기간 한인들의 입맛을 돋구는 업소가 있다. 한인타운 내 6가와 Kenmore 남서쪽 방면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 ‘신정’이다.언제부터인가 스포츠 중계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중 장년 층들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 그리고 타 인종 커뮤니티에까지 그 독특한 입맛을 전하고 있다.특이한 맛의 고기소스, 그리고 간장게장으로 고향의 맛을 흠뻑 즐길 수 있는 신정은 최근 세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