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김석우)

“후원자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인권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그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면 인권운동 봉사는 할 수 가 없다. 꿈이 없으면 인권활동을 할 수가 없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김석우)은 북한동포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고,궁극적으로는 남북통일과 민족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시민연합은 특히 북한의 인권상황, 특히 정치범수용소 실태 자료수집 및 국내외 홍보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정치범의 강제노동 […]

한인남성, 미국정부 상대로 15억 달러 보상금 지급소송 벌이는 까닭

스코틀랜드로열은행 모기지저당증권 위험성 미 법무부에 제보 주장 ‘내가 제보해 징수했으니 30% 달라’ 명문대학을 졸업한 뒤 세계유수의 은행들에서 리스크관리담당임원으로 근무했던 한인남성이 미국정부를 상대로 무려 15억 달러에 달하는 공익제보자 보상금 지급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한인남성은 미국정부가 자신이 근무했던 스코틀랜드로열은행으로 부터 49억 달러의 민사벌금을 받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국정부는 이 남성을 공익제보자로 인정할 수 없다며 […]

17개 한인은행, 1분기 SBA대출현황 살펴보니…

대출건수는 줄고 평균대출액은 늘었다 올해 1분기 SBA론이 대출건수는 줄었지만, 대출액은 코로나19 위기였던 지난해 1분기는 물론 지난 2019년 1분기를 넘어서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1건당 평균대출액이 100만 달러를 돌파, 111만 달러에 달한데 이어, 1분기에는 무려 135만 달러로 급증, 대형화추세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캘리포니아지역이 뉴욕뉴저지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고, 평균대출액도 처음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이 […]

4.29 폭동 30주년 그리고 한인타운 선거구 과제

LA시 의회 선거구 재조정 앞두고 10년 전 뼈아픈 실패 전철 밟지 말아야한다 2022년 4월은 미주한인 100년사의 최대수난인 4.29 폭동 30주년이 된다. 4.29 폭동이 발생한 1992년 4월 코리아타운은  미국 주류사회의 정치권, 언론, 기득권층에 의해 철저하게 차별 받아 코리아타운이 3일 동안(4.29-5.1) 폭도들에 의해 불바다가 됐다. 한인이LA폭동의 최대 피해자가 됐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의 진상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았다. 한인과 […]

[HOT 스토리] ‘의료보험사기’한인물리치료사…도피직전 JFK공항서 검거하기까지

뉴욕-캘리포니아-DC서도 줄줄이 면허 박탈당하고도… 환자 진료 회수 부풀려 보험청구 ‘덜미’ 물리치료사 면허를 박탈당한 뒤 보스턴과 뉴욕등지에서 의료 행위를 계속해 오던 한인 윤창구 씨가 보험사기로 적발된 뒤 뉴욕의 존에프케네디 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도주하려다 연방검찰에 체포된 것으로 드러났다. 윤 씨는 이미 지난 2007년 물리치료사 면허를 반납하고 뉴욕, 캘리포니아 등에서 면허가 박탈됐지만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과 보스턴에서 진료를 계속해 […]

전 뉴욕한인회장 민승기…공금횡령 사건 2라운드 돌입

법원판결액 80% 탕감 받은 10만 달러도 내지 않고 질질 끌더니… 이런 몰염치한 자가 전 한인회장 이라니 뉴욕한인회 공금횡령 등과 관련, 지난해 2월 50만 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뒤, 모든 죄를 뉘우친다며 신문에 사과 광고를 내고 뉴욕한인회로 부터 40만 달러 탕감까지 받은 민승기 씨가 당초 반환하기로 합의한 10만 달러 마저 갚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한인회는 민 씨가 […]

FDIC 한인은행 영업실적 전수조사 1분기 순익 2배 급증 사상최대 호황

연방정부 코로나 경기부양책으로 한인은행 폭풍성장 자산 예금 대출…신기록 고공행진 지난 1분기 한인은행이 연방정부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시중에 현금이 넘쳐나면서 순익이 1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만일 이 같은 추세가 연말까지 지속된다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던 한인은행의 순익은 사상최대였던 지난 2018년보다 더 많은 4억 7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실대출율은 낮아지고 대손충당금은 […]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내홍’ 계속되는 이유와 까닭

폭력, 비방, 지원금 남용, 편가르기로 얼룩진 부끄러운 재단 ‘이번엔 전 이사장 제명’으로 티격태격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윤효신,이하기념재단)측은 4일 권영신 전이사장이4월30일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지난 4월22일 이사회에서 정관18조에 의거 권영신 이사의 ‘폭행’ 혐의에대한 의제를 심의한 결과 제명에 찬성6명, 반대1명, 기권1명으로 의결했다” 고 밝혔다. 또 기념재단측은 ‘이번 결정에 대하여 변호사로부터 법적자문을 받았다”고 부연했다. 기념재단의  윤효신 이사장과 […]

한인 해외계좌미신고중 사상최대 벌금 해외계좌 숨겼다 1천만 달러 벌금 ‘폭탄’

한인 해외계좌미신고중 사상최대 벌금 해외계좌 숨겼다 1천만 달러 벌금 ‘폭탄’ 캘리포니아 주 어바인거주 한인영주권자가 거액의 해외계좌를 고의로 숨긴 혐의로 적발돼, 무려 1천만 달러 상당의 벌금을 물게 됐다. 이 벌금은 해외계좌 최대잔고의 50%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동안 해외계좌 미신고로 적발된 한인들의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아 미납세금만 납부하거나, 최대잔고의 약 3분의 1을 벌금으로 낸 것을 감안하면, 고의성이 드러남으로써 사상최대의 […]

[긴급와이드 대특집-1] 연방검찰 기소장에서 드러난 한인 사기꾼들의  EIDL대출 충격보고서

70여개 법인 설립 서류 조작, EIDL대출 가로챈 한국인 모두 체포 SBA가 문제야, 사기꾼이 문제야 한국거주자들이 연방정부의 코로나19 중소기업지원제도를 악용, 미국에서 법인을 설립한 뒤 불법으로 EIDL대출을 받은 것은 물론 이 돈으로 미국의 주택까지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연방검찰은 지난 2월말 조지아 주 한인 문윤재 씨를 PPP 사기혐의로 기소한 데 이어, 지난 4월 1일 조지아 주 한인 폴 곽 씨와 부인 미셀 곽 씨를 EIDL 대출사기 혐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