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특집1] 중국 ‘반간첩법’ 긴급고지 위반시 사형-종신형까지도

■ 중국 비판 언론인, 인권운동가 등 중국 방문시 체포 가능성 ■ 탈북자 선교-구출활동 종교단체 관계자까지 예외없이 체포 ■ 미운털 박히면 일단은 30일 동안 영장없이 구금 수색 당해 ■ 미국정부 서둘러 중국 방문 3등급 경고문 이례적 긴급고지 중국 시진핑 공산정권이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개정 강화된 ‘반간첩법’에 한국을 포함, 미국, 일본 및 서방 국가들이 매우 우려하고 […]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현장의 현주소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변호사 학부모의 갑질로 인해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의 20대 새내기 교사의 죽음으로 온 나라가 충격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강원도의 한 고등학교 3학년생이 수업시간 중 해장으로 라면을 먹으며 유튜브를 촬영하며 수업을 방해해도 해당교사는 달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발언으로 애타는 심경을 토로하는가하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담임선생을 무차별 폭행하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의 교권침해가 날이 갈수록 흉폭화 […]

LA한인축제재단 또 분규 ‘언제까지 되풀이 될것인가’

■ 신임이사 3명 회비 완납않고 이사회 참석에 반발 ■ 배 이사장, ‘이사회비 연기 납부는 내 재량권’묵과 ■ 임시 이사회의 명분도 없이 비공개 하려다 ‘발목’ ■ 축제 50주년 100일 남겨놓고 ‘먹구름 덮친 재단’ 최근 LA한인축제재단(이하‘재단’)에 “양아치같은 이사들…”이란 막말소동으로 ‘먹구름’이 잔뜩낀 분위기에서 25일 열린 임시이사회는 회의가 시작되면서, 예상대로 7명의 이사들끼리 편가르기를 하면서 서로간에 가시돋힌 설전과 고성 그리고 […]

박근혜조카사위 박영우대유회장 뉴저지 빌딩 서둘러 매도 추진한 이유

■ 지난 해 2월말 매입한 뉴저지 주 사우스폴 빌딩 1년 만에 매물로 ■ 자금난 이유…3100만 달러에 매입 사우스폴 건물 3500만 달러에 ■ 부동산업계 ‘NJ개발업자 매입의사통보…서둘러 에스크로 열은 듯’ ■ 위니아전자에 이어 주식회사 위니아도 임금 체불로 ‘위기설’ 확산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녀사위이자 박근혜전대통령의 조카사위인 박영우 씨가 운영하는 대유 위니아그룹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자동차시트생산업체로 이명박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취재] 차지철 처남 윤세웅 일가 교회재산 편법처분 덜미 잡힌 내막

■ 뉴욕 주 검찰, 윤세웅 소유 플러싱 모지지 및 필라 건물 매각반대 ■ 윤 씨 소유 교회와 린우드 홀 부동산매각승인요청 반대 입장 표명 ■ 검찰 4개월 조사 ‘교회는 한 푼 못 받고 윤 일가 배만 채운다’밝혀 ■ 윤씨 ‘매각가보다 많은 1040만 달러 달라’ 검찰 ‘인정 할 수 없다’ ■ 검찰 ‘윤세응 입금 증거 없어…1997년 250만 […]

[한미동맹의 의미2] 한미동맹 70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 2023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 ■ 한국전부터 현재까지 주한미군 총 700만 명 ■ 2050년 이전 한국계 미국 대통령 탄생 기대 ■ 70주년 맞은 한미 동맹 어느 때보다 굳건해 한미동맹이 가치동맹으로 더욱 성숙해 지면 미국사회는 홍익인간 이념을 지닌 재미한국인(Korean American)의 지도력으로 세계를 함께 이끌어 가자고 요구할 것이다. 그러면 2050년 이전에 미국에서 한국계 대통령이 선출될 날이 […]

[한미동맹 70주년 1] 기념 행사 문제 많았다

■ 중요 학계인사 4명 초청 세미나에 청중 고작 27명 ■ 한미청소년들의 전통 성년례와 다짐 행사도 무덤덤 ■ 닉슨도서관소장 한미동맹 관련자료 첫 공개도 무색 ■ 주최측 홍보와 역량미비로 변죽만 울리고 실적미비 올해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에서 화두는 ‘한미동맹 관련 70주년’과 ‘미주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같은 기념행사를 위해 미주내 LA총영사관을 포함해 각 지역 총영사관들이 주축이 되어 […]

[단독특집] 한 지붕 세가족으로 쪼개진 ‘미주총연’ 어떤 스탠스 취할까

■ 국승구 대내총회장, “김병직 대외총회장 징계 대상이다” 포문 ■ 김병직 대외총회장, “국승구 대내총회장 탄핵깜이다” 맞 포문 ■ 서정일 이사장 “내년부턴 내가 ‘통합총연 회장’이다”일방선언 ■ 재외동포재단의 섣부른 ‘총연분쟁 해지’공고가 분쟁을 초래해 속칭 ‘미주총연’으로 불리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공동총회장 국승구(대내), 김병직(대외), 이사장 서정일)”는 지난해 덴버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소위 “통합총연”을 만들었는데, 이 단체에는 ‘단톡방’이 3개 존재한다. 최근 그중 하나 […]

[총점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미국방문 5일간의 허와실

■ 5일 간 미 3개 도시 방문해 30개 일정 소화 주장은 ‘어불성설’ ■ 재외동포 권익신장 돕겠다라면서 ‘OC한상대회’ 소홀이 대한 것 ■ 집권 여당의 리더십과 비전을 볼 수 없었던 5일 간 방미 결산서 ■ 미 주류사회 언론들 집권당 대표 방미 관련 한 글자도 보도 없어 미국 방문을 마치고16일 저녁(한국시간) 한국에 도착한 김기현 대표는 6일이 채 안되는 […]

[뷰티서플라이업계 긴장 고조] 네일왕 키스의 굴욕, 헤어시장진출하려다 헤어시장 강자 ‘헤어존’에 발목 잡힌 속사정

■ 헤어업계 최강자 헤어존, 키스 대리인 비바체 상대 손배소소송 ■ 헤어존, 2월 퇴사한 마케팅책임자 배준한 씨도 합의서위반제소 ■ ‘키스 자회사인 비바체, 배 씨 통해 헤어존 영업비밀 절취’주장 ■ ‘배씨, 고용 때 2년내 동종업종 취업금지 비밀유지합의서 서명’ ■ ‘개인 이메일에 통해 걸쳐 회사기밀과 8천 고객명단 다운로드’ ■ 비바체 측 자술서 통해 ‘비밀침해 전무–사업 시작도 안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