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차기 한인회장 후보군

제27대 차기 LA 한인회장 선거가 조기에 실시되든 아니면 정상 스케쥴에 따라 실시되든간에 현재 자천타천의 후보가 거론되며 서서히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물론 기존 한인회 임원진들의 출마가 당연히 예상된다. 예상 후보로는 이혁 수석 부회장, 정인철 이사장이 주요인사다. 이 외에도 지난 2000년 제25대에서 하기환 회장과 맞붙은 두 명의 후보자 또한 자천타천으로 늘 회장감으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들이다. 스칼렛 엄 […]

LA 한인회 어디로 가나…

항소심 결과 변수 조기선거 가능성 오는 22일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의 당선 무효소송과 관련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TRO) 항소심의 결과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조심스레 제27대 LA 한인회장선거가 조기에 실시될지 아니면 예정대로 이번 제26대의 임기가 끝나는 내년 6월에 맞춰 실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물론 관심사는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