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아메리카, 前 직원 소송 예상 깨고 전격합의 ‘백기항복’

■ ‘FDIC에 문제보고서 제출’ 2021년 12월 ‘보복해고’ 손배소 ■ 서태원 전행장등 12명 데포지션에 부담…미루다 결국 항복 ■ ‘끝까지 가면 이로울 게 없다 판단한 듯’ 서둘러 종결 합의 ■ 신한외 다른 은행도 고용관계 인한 ‘유사소송’ 직면 가능성 신한아메리카은행이 돈세탁 방지법 및 금융보안법 위반혐의로 컨센트오더를 받은데 이어 지난 2022년 12월초 전직부행장 4명이 집단으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지난 […]

세계 최대 네일 생산업체<키스그룹> 장용진 회장의 하버드江 기적의 필살기

■ 조지아주에 1억2100만 달러에 71만스퀘어피트 첨단 물류센터 매입 쾌거 ■ 육상수송기지 겸 내수전진기지 이어 해상수송기지 겸 유럽수출기지 확보 ■ 1989년 5백스퀘어피트서 출발…2022년 170만스퀘어피트 물류센터 구축 ■ 富의 사회 환원에 앞장…뉴욕 전미체전 성공위해 50만 달러 쾌척하기도 세계 최대의 네일상품 생산업체에서 글로벌 뷰티기업으로 성장한 한국인 장용진 회장이 이끄는 키스그룹이 조지아 주 사바나인근에 무려 1억2100만 달러를 투자, 초대형 […]

‘서울의 소리’ 제작 윤석열-김건희 부부 참상공개

■ 서울의 소리 첫 번째 프로젝트 <리워드 펀딩> 통해 제작비 모금 ■ 김건희 주가조작에서부터 ‘윤석열-김건희, 누가 대통령인가’까지 윤석열 퇴진과 김건희 구속을 촉구하며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 달라고 외치는 인터넷 언론 <서울의 소리>가 드디어 이들 부부의 충격적인 실체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퍼스트레이드는 없다> 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둘러싼 문제의 다큐멘터리이자 무능하고 무치한 윤석열의 퇴진과 주가조작과 […]

[긴급 와이드 大 특집] 재림자 예수 논란 장재형목사 실체 ‘뉴스위크’ 인수 복마전 소송 전말

■ 2010년 단돈1달러에 표류 중이던 세계적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지 매입 ■ 인수 뒤 경영 맡겼던 심복들 교단 탈퇴 후 장 목사 아킬레스비리 공격 ■ 뉴스위크 비리보도로 장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 신학대학 ‘폐교’ 초읽기 ■ 전세계 언론들 일제히 뉴스위크의 장 목사 불법비리기사인용 대서특필 ■ 심복들과 물고물리는 소송…뉴욕주법원에만 지난해 7월 최소 4건 접수 ■ 장 목사 선제소송에 심복들 […]

[야만의 시대 38] 윤석열 정부와 조선일보 노골적 정언유착 실태추적

■ 대선 전 노골적 김건희 호위무사… 선거 후 직접 기자들에게 술 하사 ■ 강인선, 강훈, 김수혜 등 전직 조선일보 기자들 대거 정권 요직 진출 ■ 文정권, TV조선 재승인 ‘심사조작 의혹’ 감사원 감사 이어 검찰 수사 ■ 정부 출범하자마자 조선일보 계열사에 수십억 일감 몰아주기 등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장 시절이던 2019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비밀 회동을 […]

[기자의 눈] 새해에는 모두 하나가 되보자 1

‘LA충청향우회’ 두쪽 위기 남 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올해 LA코리아타운에서 3·1절 행사와 11월 순국선열추모행사가 타운 안에서 두단체가 두 곳에서 따로 따로 개최되어 여러 사람들이 ‘어느 쪽으로 가야하나’로 공연히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이같은 두쪽행사를 두고 타운사람들은 ‘2023년 토끼 띠해에는 하나가 되보자’라고 다짐하고 있다.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이라는 영어 속담이 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

하버드 대학 386년만에 첫 흑인 여성 총장, 클로딘 게이

“새로운 도전…선구적 역할할 것” 미국 독립보다 먼저 세워진 대학이라고 자랑하는 세계 최고 명문 대학으로 불리는 하버드 대학(Harvard University)에서 최초로 흑인 여성 총장이 탄생했다. 하버드대는 클로딘 게이(52, Claudine Gay) 문리학부 학장이 제30대 총장으로 선출됐다고 15일 발표했다. 1636년 세워진 하버드대에서 흑인이 총장에 오른 건 처음이다. 게이 학장은 또 하버드대 386년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총장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

성진 취재기자의 2022년 LA코리아타운 10대 뉴스-노숙자 문제부터 대한인국민회 유물까지

① LA 노숙자 문제, 폭발 직전의 위기 상황 ② 미중간선거에서 한인 정치력 신장의 도약 ③ 해외에서의 국기원 명칭 도용 사건 ④ 미주 3·1 여성동지회 11 년 법정 송사 승리 ⑤ 남가주 한국학원 개혁은 ‘오리무중’ ⑥ 미주중앙일보 VS 조선일보 LA 소송, 합의 ⑦ 타운에 ‘눈 뜨고 보아도 일할 사람이 없다’ ⑧ 4·29 폭동 30 주년, 어제,오늘 […]

[HOT 스토리] 뉴욕 플러싱 조선족약국 의료보험사기 행각 ‘철퇴’

■ 연방법무부, 조선족 운용 엘름약국 황 아무개 등 약사 2명 체포 직원 기소 ■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시니어대상 ‘특정의사 방문하면 슈퍼마켓 상품권 제공’ ■ ‘처방전 받아오면 OTC카드 잔액도 현금지급’슈퍼마켓서 상품권매입 밝혀져 ■ 2개 약국 사기액 1050만 달러…발전문의–의료기업체로 수사 확대 불가피 세계 최대 차이나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뉴욕 퀸즈 한인밀집지역 플러싱에서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수혜자에게 슈퍼마켓 상품권, 현금 등을 지불하고 […]

안치용 大기자의 2022년 10대 특종뉴스

1) 신한아메리카은행 금융법위반 사면초가 전직부행장 등 5명 FDIC제보 및 줄 소송 본보는 지난 9월과 10월, 11월, 정보공개법[FOIA]에 의거, 1990년이후 2019년 6월 30일까지 30년치의 미연방 중소기업청 SBA론 대출내역을 입수, 이중 미국내 한인은행을 통해 대출된 SBA론을 별도로 추출해 약 6만 2천건, 미화 216억달러, 한화 26조원이 대출됐고, 이중 4.4%인 9억 6천만 달러가 미상환 돼 손실처리됐음을 미주한인언론 최초로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