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 미주도산기념사업회 허구성 고발 ‘도산 안창호 선생 지하에서 통곡할 일’

■ 미주도산기념사업회는 ‘한갖 껍데기 조직’에 불과 ■ 법적인 조직 구성 자체가 부실해 존재가치도 불명 ■ 흥사단 미주위원부와 LA 지회간 주도권 갈등 심화 ■ 흥사단 전 단소 사태는 동포사회의 총체적 무관심 미주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을 현양한다고 기치를 내건 단체로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데이빗 곽)와 흥사단(미주위원장 서경원) 그리고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클라라 원) 등이 대표적이다. 그중 지난 주 <선데이저널>특별취재반에 의해 문제점이 […]

잘나가는 중국집 삼원각 체납 렌트비 소송 합의 배경

■ 건물주, 3개월치 못 내자 밀린 렌트비 11만 6700달러 소송 ■ 삼원각, 건물주와 체납렌트비 20% 삭감 18만5천 달러 합의 ■ 분할납부허용…6만5천달러 낸 뒤 13만달러씩 10개월 분할 ■ 삼원각 PPP2차례 및 식당기금 등 총45만 달러 지원 받기도 뉴욕 플러싱 한인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식당 중 하나인 <삼원각>. 사실상 플러싱 중국집의 터줏대감격인 삼원각까지도 코로나19에 따른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

[HOT 스토리] 고객보상금 가로채고 감옥간 <최요한>변호사 이번엔 소송담보 대출사기혐의로 또 피소된 내막

■ 피해액 202만 달러지만 고리이자 포함 840만 달러 배상 청구 ■ 5천달러 빌린 뒤 몇년 지나면 빚이 5만5천 달러…10배 고리 ■ 또 다른 소송담보대출업체에 2백만달러소송 당했지만 무대응 ■ 의뢰인 20여명, 합의금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빚쟁이로 몰려 의뢰인의 교통사고 합의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 중인 뉴욕의 한인변호사 최요한 씨와 전부인 등이 소송담보대출업체의 돈을 빌린 […]

[특집 3]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안팎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이유

■ 장재구 전회장, 동생 장재민 회장 95억 해외도피 재수사촉구 ■ 장재구 전회장 아들 ‘그랜트 장’ 미주한국에서 전격 해고 조치 ■ “장재민의 패륜행위가 도를 넘어서 형제애도 말살” 울분 토해 ■ 미주중앙일보, 비상식적 운영 한미박물관…‘투명한 재정’ 촉구 미주한국일보의 장재민 회장은 요즘 친형이자 미주한국일보 창간사주인 장재구 전 회장으로 부터 ‘동생 장재민 회장의 95억원 불법해외도피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1인 […]

[심층 취재] 38대 뉴욕한인회장선거 이번에도 편파-부정 논란 파란

■ 2세 변호사 vs 30년 봉사 1세간의 맞대결 무산 ■ 김광석 후보,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자격박탈 ■ 현회장이영입한 진강이사 단독후보로 전격결정 ■ 진강 단독후보 결정에 투표없이 총회 찬반인준 ■ 이사회 나서 특정후보 밀기위해 밀실작업 총력 ■ 대놓고 편들기…현 회장 및 진강후보에 되레 해악 ■ 전 한인회장들 ‘선거 때면 공든탑 무너뜨려’우려 ■ 챨스 윤 회장의 […]

EIDL 사기대출 실형선거로 본 SBA시스템 허점 악용

■ 종범들 하나같이 ‘유투브 동서남북 폴 곽에 당했다’최후변론 ■ ‘EIDL범죄수익도 곽 씨가 다 가져갔고 이용만 당했다’ 호소 ■ 공범 최주수 ‘32만 달러 사기대출 중 30만 달러 곽 씨에게’ ■ 공범 허종선 ‘곽 씨가 유령회사 내가 매각 뒤 사기대출신청’ 자칭 경제전문가를 자처하며 연방정부의 코로나19 중소기업지원제도를 악용, 불법으로 EIDL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지아 주 애틀랜타거주 폴 곽씨의 […]

삼성물산 미국법인, 공익소송 피소에 1백만 달러 납부조건 백기항복 ‘속사정’

■ 중국-베트남서 신발수입하며 2만8천 달러 관세 8400달러로 축소신고 ■ 삼성물산 협력사직원 퀴탐소송 ‘세율20% 알고도 신고직전 조작 지시 ■ 탈세혐의 인정하고 1백만 달러 납부 합의…포탈금액의 2배 종결 합의 ■ 검찰, 합의서에 ‘추징금 50만 달러’명시 ‘합의로 징벌적 배상금 줄여’ 삼성물산 미국법인이 공익제보자가 관세포탈혐의로 퀴탐소송을 제기하자 연방검찰과 1백만 달러를 자진납부하고 사건을 종결하기로 합의했다. 공익제보자는 삼성물산 직원이 아니라 삼성물산 […]

[장재구-장재민 형제의 멱살잡이 2] 서울경제 감사보고서로 본 ‘왕자의 난’

■ 2016년 기점으로 장재민회장 쪽으로 주식 대거 넘어간 것으로 드러나 ■ 장재구 40% 장재민 30% 장중호 20%외 3인 모든 장재민회장 쪽으로 ■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장재민 190억 원 대여했으나 현재 차입금은 ‘00’ ■ 두 형제 재산 쌈박질…1라운드는 장재민 이겼지만 2라운드 장담 못해 미주한국일보 창업자인 장재구 전회장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장재민 현회장의 95억 원 해외도피를 수사하라는 1인 […]

[장재구-장재민 형제의 멱살잡이 1] 장재구 전미주한국일보 회장이 “1인 시위”를 벌이는 이유와 까닭

■ 대통령실 앞, 검찰, 언론사 앞에서 ‘1인 시위’ 계속 ■ 창사 50년 이래 최대 위기…장재민 비리 수사촉구 ■ 장전회장 ‘언론을 개인적 치부 수단으로 악용’폭로 ■ ‘미주한국일보는 빈껍데기, 장 회장만 배불려’성토 미주한국일보 장재민 회장(서울경제신문 회장 겸임)은 요즘 내외적으로 뉴스의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그는 미주한국일보의 창업자인 친형인 장재구 전회장으로부터 ‘1인 시위’의 타겟 대상이 되어 있다. […]

[HOT 스토리] 박인, 뉴욕경협회장 ‘전격사퇴’ 배경 판매세 등 각종 탈세 ‘퀴탐소송’이 이유?

■ 판매세탈세 연간 1백만 달러 현금매출 90% 보고 안 해 ■ 퀴탐소송 이전 10년간 대상…2007년부터 2017년 될 듯 ■ 법원 공개명령 뒤 본보예상대로 급물살 수정소송장 제출 ■ ‘당황스럽다, 취임식도 재고하겠다’ 밝히고 자진사퇴 선택 박인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이 뉴욕주 및 뉴욕시 세금포탈혐의로 퀴탐소송을 당한 사실이 드러나자, 결국 전격 사퇴했다. 박회장은 이달초 본보가 퀴탐소송피소사실을 보도한뒤 파문 이 확산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