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호 대표 등 경영진 회사돈 10억 빼내 차명계좌로 부당이익 챙겨 이 뉴스를 공유하기Tweet 일간 스포츠 장중호 대표 내부정보 이용 부당이익취득으로 기소 중앙일보 등 제3자 「유상증자」 호재 정보 발판삼아 내부자 거래혐의 일간스포츠 경영진들 부도덕성 도마 위에 “말로만 고통분담, 뒤로는 회사돈 가지고 주가조작 등 부당이익 챙겨” 차명거래통해 ‘조직적 작전세력’ 개입說… 더 많은 부당이익 챙겼을 가능성도…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 navigation 이전 Previous post: 긴급입수 : 서울발 「아시아나 항공」 화물, 정밀 검색으로 위장반입 …다음 Next post: 나라은행 주가 大 폭락 … 급등락 널뛰기 “뭔가 수상쩍다” 이 뉴스를 공유하기 Tweet 선데이-핫이슈 기자의 눈미국에서 「한글날」 기념한다 한글날 지정 결의안(ACR 109) 가결 와이드특집성진 기자의 사람 이야기1-“세상을 바꾼 언론인” 이경원 대기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