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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씨가 펜실베이니아주 회사에 투자한 돈 50만 달러를 추가로 몰수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법무부는 2일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법원으로부터 몰수 영장을 발부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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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씨가 펜실베이니아주 회사에 투자한 돈 50만 달러를 추가로 몰수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법무부는 2일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법원으로부터 몰수 영장을 발부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