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 및 매춘알선 광고 등 이제는 지긋지긋해

‘요즘은 정말 신문보기가 무섭다’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웬만한 주간지 지면들은 곳곳에 매춘광고로 도배질(?)이 되어 있고, 심지어 직업 구인란 등 정보지에는 누가 봐도 매춘알선을 의미하는 광고들이 줄지어 실려 있는 것이다.박상균 <취재부 기자> [email protected]매춘성 광고 및 기사는 사실 많은 독자들에게 흥미(?)를 끌며 눈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어떤 신문과 주간지들은 처음 발행할 당시의 그 순수(?)한 전달자로서의 굳은 다짐을 잃은 […]

40대 한인, 경관2명 치고 도주

40대 한인 남성이 몰던 차량이 범인 검거에 나선 LAPD 경관 2명을 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55분경 LA 한인타운 인근 베벌리와 헬리오트롭 코너에서 한인이 운전하던 미니밴이 가정폭력범 검거를 위해 수색중이던 LAPD 윌셔경찰서 소속 경관 크리스토퍼 차베스(27)와 레온 마야(29)경관을 치고 달아났다. 이들 2명의 경관은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차베스 경관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 […]

[가짜담배 유통 40대 한인 적발]

가짜 담배 유통 근절을 위해 검찰 당국이 지속적인 조사를 펼치는 가운데 가짜 담배를 유통시킨 40대 한인 부부가 검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원홍연(47)?원희(43)씨 부부로 중가주의 컨 카운티경찰에게 탈세 및 가짜 담배 유통 등 4건 혐의로 입건됐다. 컨 카운티 검찰은 지난 2000년 4월부터 11월까지 담배 판매로 취득한 1백 17만 9백 92달러가 넘는 세금을 내지않는 혐의를 포착해 한인 부부를 […]

[ 이라크 사태 ] 전쟁보다 재건이 더골치

이라크復舊, 치안회복과 인도적지원에는 모두 한 목소리 ‘천억불’소요의 경제재건엔 주도권 둘러싸고 美.歐신경전 [ 전문 ]한때의 “장기전”전망을 뒤엎고 이라크전쟁은 개전한지 26일만에 싱겁게(?) 끝났다. 한 달도 안 걸린 속전속결은 미국측의 멋진 정보전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2만발의 폭탄부터 초정밀유도에 따라 집중적으로 퍼붓는 데야 어느 누가 견뎌났겠는가… 하긴, 그 때문에 죽고 상한 인적피해는 차치하고라도 파괴된 도로와 교량 등 사회간접자본과 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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