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호 발행 특집>] 미국이민 112년, 코메리칸 부동산 현주소

      한국인들의 미국이민 112년이 지난 2015년 오늘현재 한인이민자들이 미 주류 부동산시장을 속속 파고들고 있다. 본보가 창간 1000호를 맞아 전 세계 경제와 문화중심지로 꼽히는 뉴욕 맨해튼의 한인타운 부동산소유주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 부동산의 절반정도를 한인들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미국의 대표적인 부유층 거주지인 뉴저지주의 알파인, 캘리포니아주의 베버리힐스의 부동산을 조사한 결과 한인들이 고급주택을 속속 사들이고 있으며 특히 […]

<1000호 발행특집> 미국 이민법 개정 50주년 그 후 ‘어떻게 달라졌나?…

올해 2015년은 미국에서 획기적인 이민법이 1965년에 개정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미국은 1965년에 이민법을 대폭으로 개정하고, 지난50년동안 세계각지로부터 유입된 이민은 약 5900만명을 헤아린다. 최근 뉴욕타임스는 미국이민법개정 50주년 특집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조사기관 Pew Research Center(PRC)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이 크게 변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외국출생의 인구는 65년 법개정 당시와 비교해서 4배로 팽창하고 있고, 전체 미국인구에서 […]

<시의원 결선투표 예비점검> 미주이민 130년 최초 한인 LA시의원 탄생…

5월 19일(화) LA시의회 4지구 결선투표에서 아직까지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들이 50%를 넘고 있으며, 지난번 예선에서는 한인유권자 중 30% 정도만이 투표에 참여했다. 만약 이들 한인 들이 이번 결선투표에서 모두 유권자등록을 하고, 투표장이나 우편투표에 모두 참여하면 우리 한인사회는 미주이민 130년 역사에 최초 LA시의원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는 데이빗 류 후보의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LA한인사회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

우리 이민박물관이 세워지기를 고대한다

하와이 사탕수수밭에서 시작된 한국국민의 미국이민역사는 이제 100년을 지난지도 오래며, 도산 안창호선생, 현순 목사 그리고 영웅 김영옥 대령 등등 한국인의 자존심을 위해서 활동한 존경스러운 선조들이 우리 곁을 떠난지도 오래다. 이제는 훌륭한 선조들의 업적을 쉽게 되돌아 볼 길이 없으며, 우리후손들은 자신의 뿌리마저 모르고 살아가게 되었으니 창피하고 슬픈 일이다. 이제 이민 선조들이 한사람씩 역사의 뒷길로 사라지고 있어 우리는 […]

100년 이민 역사상 최초 LA한인시의원 탄생 ‘한마음 열정’

역사상 최초로 한인 LA시의원 탄생에 코리아타운이 열정을 쏟고 있다. 지난해 LA한인사회는 OC에서 영 김 주하원의원(제65지구)과 미셀 박 스틸 수퍼바이저(제2지구)의 탄생으로 한층 고무되었다. 그 바람이 2015년 3월 3일 LA시의원에 도전하는 데이빗 류(David Ryu, 4지구) 후보와 그레이스 유(Grace Yoo, 10지구)후보에게 불어주기를 한인사회는 염원하고 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OC에서는 한인들의 미주류사회 진출에서 주하원, 수퍼바이저, 시장, 시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가 많이 […]

미주한인이민 역사 시작은 1903년이 아닌 1885년부터

 ▲ 서재필 박사 ‘미주 한인의 날’인 지난 1월 13일 전국의 한인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려 미주한인의 정체성과  이민 선조들의 업적을 되새겼다.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해 LA주변에서만도 한인사회는 물론 LA시의회, 캘리포니아주의회, 어바인시, 부에나파크시, 글렌데일시 등 미주류사회에서 기념행사가 잇따랐다.기념식을 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한인들이 미국이민의 역사가 1903년 1월 13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말하자면 한인들이 미국 땅에 온 […]

[특집] 오바마 이민행정 개혁명령의 득과 실을 계산해 봤더니…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달 20일 미국국회에서 10여년 넘게 해결을 보지 못했던 이민개혁안 행정명령 (executive order)에 서명 발효시켰다. 이로서 미 이민국 추산 약 5백만명의 서류 미비자들이 이 이민개혁안으로 추방예외의 혜택을 받고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달 20일 미 전역에 생중계된 특별연설을 통해 불법 체류자 1천130만 명 가운데 거주 기간이 최소 […]

<전격취재> 김현명 총영사-이민휘 이사-제임스 안 한인회장 한인회관 …

LA한인회관 관리재단(구 한미동포재단) 분규가 계속되자 이민휘 이사가 직접 나서 ‘현 이사진 전원 동반사태’ 돌발 제안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전격적인 기자회견은 8일 오전 LA한인회관에서 열렸다.그러나 동포재단을 둘러싸고 전개되었던 진흙탕 싸움으로 악화된 한인사회 여론을 진정시키고 재단을 정상화시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지만 정작 해당 이사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관리재단의 고질적인 분규는 오래된 이야기지만, 지난 해 9월 한인회관 소유권 불법무단 명의변경 […]

<역이민증가1> 나이가 드니 고국생활이 그리워라

LA에서 거주하는  찰스 정씨(65)는 고국으로의 역이민을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시민권을 포기하고 싶지가 않기 때문이다.  소셜시큐리티 사무실에 가서 문의한 결과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생할 하게되면  매달 1,600 달러 정도의 연금이중단된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 한국에서 온 지인을 만났는데  미시민권자로 벌써  한국에서 15년째 거주하고 있지만 아무런 불편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내어 역이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한국에서 […]

오바마 신년연설, 최저임금법안 이민개혁 압박 불평등 해소 역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강조한 국정 과제는 역시 일자리 창출과 소득 불균형 해소를 통한 중산층 살리기였다. 28일 저녁 6시(LA시간) 워싱턴D.C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새해 국정연설 주요 내용을 간추렸다.  심 온 <취재팀>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올해가 미국의 돌파구가 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5년에 걸친 의지와 노력 끝에 미국은 지구상에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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