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제보]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롯데호텔 36층에서 무슨 일이?

朴 세월호 침몰시각 필러 시술…청와대가 아니라 롯데호텔에서  ‘롯데호텔 CCTV에 세월호 참사 시각 박근혜 행적 밝힐 마지막 퍼즐이 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7시간 의혹이 여전히 풀리지 않는 가운데, 당일 오전 롯데호텔에서 박 대통령이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새롭게 불거지고 있다. 그동안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관저에 머물며 업무지시를 받았다고 해명했는데, 이를 뒤집는 […]

[충격취재]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세월호 7시간 朴 미스터리 행적

 ‘도대체 밤새 무슨 짓거리를 했기에…’ 세월호 침몰 후 4시간동안 잠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았을까? 박근혜 정권 최대 미스터리인 ‘세월호 7시간’은 더 이상 미스터리만은 아니다. 단순히 그 시간 동안 한 일에 대한 사실 관계를 따지는 수준을 넘어서 박근혜 정권을 상징하는 시대의 단어가 됐다. 박근혜 정권의 불통과 무능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세월호 7시간의 미스터리는 그동안 청와대의 금기어였다. 감출 일이 없이 […]

[집중취재] 김기춘의 사악한 인생 50년, 이제 천벌을 받아야 할 때

인면수심 김기춘이 최순실 게이트 의혹의 끝이다 본국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에 출석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행태는 그야말로 ‘인면수심’이나 다름없다. 모든 사건에서 본인의 개입 정황이 너무 분명하거나 상식적으로 개입이 됐을 수 밖에 없다고 의심되는 사건마저도 ‘모른다’와 ‘기억나지 않는다’로 일관하며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가고 있다. 오죽하면 야당 의원이 김 전 실장을 향해 “죽어서도 천국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할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프로젝트 숨겨진 내막

최순실 게이트는 鳥足之血 최경환 게이트…‘저주가 시작됐다’ ■ 국민연금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한 충격적인 이유 ■ 이재용, 8조 원 상당 삼성전자 지분 4% 간접적인 지배력 확보 ■ 삼성 일가는 7900억 원 실이득 국민연금은 500~1200억 손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검찰이 현 정권에 등을 돌리면서 수사팀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지난주 보도한대로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의 진짜 실체를 드러내려면 […]

미디어오늘 인터뷰 전문

“최순실, 강남 조폭들과 연관돼 있다” [인터뷰] 최순실 게이트 빗장 연 선데이저널 연훈 발행인“최재경, 친박 최경환이 천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빗장을 연 언론은 미국 LA에 위치한 선데이저널이었다. 선데이저널은 지난 8월 “청와대 내부에서도 미르 및 K스포츠 설립 과정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했던 직원들이 한 둘이 아니”라며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오더가 진행되는 프로세스가 정상적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청와대 내부에서 파다하게 퍼지고 있는 […]

[단독] 대기업들, 미르-K스포츠 재단 입금 날짜까지 똑같았다

‘육영재단-한국문화재단’으로 톡톡히 재미 보시더니…퇴임 후 대비? 기부기업들 한날한시에 일사분란하게 동시 입금…‘이유는?’ 본지의 ‘최순실 배후’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커졌던 미르ㆍK스포츠 게이트와 관련된 구체적 정황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안 수석이 두 재단의 기금 출연 과정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를 압박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한 기업 관계자는 “안 수석이 전경련에 얘기해서 전경련에서 일괄적으로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묻혀가는 최경환 의혹의 진짜 내막과 권력투쟁

친박실세 최경환의 생존 로드맵에 권력투쟁 벌이던 ‘우병우’만 희생양 되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시작된 본국의 정치권 파워게임이 현재로서는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한 발 물러나 이번 사건을 돌이켜 보면 분명 우병우 게이트로 인해 이득을 본 세력도 존재한다. 대표적 인물이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다.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 그는 롯데로부터 50억원 수수의혹을 받았고, 총선과정에서 공천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위기 […]

<와이드특집>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 치킨게임 ‘점입가경’ 속사정

靑 ‘조선 오너일가 일탈행위’ VS 조선 ‘미르재단-최순실’ 후속취재 어제는 피를 나눈 ‘동지’에서 오늘은 피를 보는 ‘원수’로… 양쪽에 남은 히든카드 한 장씩 들고 마지막 승부수 노려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대우조선해양 비리 사건 관련 조선일보 고위간부의 이름이 공개되면서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치킨게임이 점입가경이다. 본지는 8월 11일 보도를 통해 검찰의 대우조선해양 수사와 관련해 조선일보 고위 간부가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언론의 […]

[단독] 재단법인 미르 – 스포츠 K 철저해부…공익법인공시서류-법인등기부 입수

‘재단법인 미르- K스포츠 재단’ 재벌기업들 기부현황 상세보도 전두환 一海재단 모금 내용 판박이… 안종범 수석 전화 한 번에 재벌기업들 알아서 기부 지난주 본보가 보도한 재단법인 미르와 재단법인 케이스포츠의 모금내역 등을 상세히 점검한 결과 전두환 전대통령을 백담사로 몰아넣은 일해재단과 보면 볼수록 판박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벌기업들이 기업자산순위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기금을 출연하는가 하면 청와대 안종범 정책기획수석이 관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