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의 세월호 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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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군사정권 시절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시를 발표해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반체제문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인 김지하(73) 시인이  최근 세월호 가족에 대해 비판을 했다는 글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글을 김지하 시인이 쓴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객관적으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지하 시인도 묵묵부답이다. 조선일보의 김대중 칼럼니스트도 이를 언급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하여간 소위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아지고 있다. 세월호 사고 사망자 들이 국가유공자도 아닌데 이에 준하는 예우에 대해서도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한편 LA피코 보건센터의  교육 관계자인 김순희씨의 “바람을 일으킵시다”라는 글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편집자주>

김지하 – “대한민국의 장래가 걱정된다”

세월호 피해자!
도대체 왜 특별히 하늘같이 비싼 사람들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인목적의 여행을 가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들은 누가 희생시켰는가? 세월호 선주와 사고가 나도록 원인을 제공한 제한된 수의 공직자 들이다, 대통령도 정부도 이들에게 안전사고를  교사한바  없다.
안전사고에 대한 배상은 기업체로부터 받아야하고, 사고유발의 직간접인 책임이 있는 공직자들로부터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국민모두가 물어줘야 하는가? 국민이 어렵게 낸 세금을 이런데 지출해서는 안 된다.
우리 현실로 보아 그 돈으로 탱크, 비행기라도 몇 대 더 사와야 한다.

사고를 당한 유족들이 대통령까지도 수사하고 기소하겠다는 이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다른 안전사고 희생자는 껌 값이고, 세월호 안전사고 희생자는 다이아몬드 값!
안전사고에 대해 추념인을 지정하고 추모공원과 추념비를 건립하는 역사도 이번이 처음이다.,
사망자 전원을 의사자로 예우한다는 것은 온 세계역사에 그 유래가 없는 일로 노벨평화상이라도 받아야 할 가공할 인도주의에 해당 할 것이다.
도대체 이들이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가 희생되었는가? 의사상자!!! 현재 국가 유공자가 받는 연금액의 240배까지 받을 수 있는 대우라 한다, 이러니 “시체장사”라는 말이 나올 만도 하다.
이와 유사한,  과거 크고 작은 안전사고 때 이런 터무니없는 유족들의 행위는 한 번도 없었다. 국가에 대하여 보상을 바라지도 않았고 그런 비겁하고 거지근성은 생각지도 않고 넘어갔다.
종북 정치인들은 이번 세월호 사건을 폭동의 불씨로 키우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빨갱이들은 원래 받아들일 수 없는 억지 주장을 하다가 폭동을 일으킨다는 것은 온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김순희 – “바람을 일으킵시다”

“바람도 그냥 바람이 아니라 허리케인 정도의 강한 위력으로 세게 불어 대한민국에 빨간 세력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올림픽 거리를 운전 하며 하는 저의 기도문입니다. 기도는 하늘 문을 엽니다. 빗장이 열리고 반드시 응답의 바람이 불어 올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좌파들의 악행을 보고도 설마설마 하며 마시고 놀고먹고 방탕하고 대한민국을 전복 하려는 좌파들은 모든 매체를 통해 미풍과 달콤함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와 옳고 그름의 판단력이 상실 시키고 코브라가 피리 소리를 듣고 최면에 걸린 듯 취해 흔들흔들 하고 잘 먹고 살 살다 보니 사회 가정 할 것 없이 타락해서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정신 줄을 놓고 있습니다.
조국은 나라를 배신하고 이적질하고 부정부패 패거리 잡당들로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국가를 전복 하려는 세력들로 이미 위험 수위에 다 달았고 국민들은 그것을 느끼는지 아닌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자유 대한민국은 거저 공짜로 얻은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의 수많은 젊은 군인들의 내어준 생명과 나라를 지키려는 피로 얻은 나라가 바로 부모를 잃은 어린아이들로 넘치고 가족을 잃은 채 배고픔 속에 쓰러지고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폐허의 나라였습니다.
세계 각처에는 아직도 상의용사가 되어 평생을 장애자로 혹은 병상에서 원망도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 그리고 발전에 자부심을 갖고 기뻐하시는 상이용사와 노병들이 살아 계십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세월호 사건 이후 발생 하는 여러 가지 일들과 반역 좌파 정치권의 행태에 조금씩 눈을 떠야 합니다. 병이 들거나 사면초가 일 때 하나님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듯 고국을 생각 하면 하나님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이제라도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바람이 안 불면 불도록 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애국 국민의 책임입니다. 바른 국가관의 바람과 근면 성실하고 거짓 없이 살려는 국가 개조의 아주 좋은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후세를 볼 줄 아는 눈도 떠야 하고 사악한 정권과 싸울 수 있는 용기의 바람도 불어야 합니다.
비겁하면 안 됩니다. 아닌걸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목사님들 좌파 교인 무서워서 교인수 줄까 두려워서 할 말을 못 한다면, 적화 되면 교회는 이 땅에서 완전 사라집니다. 나라를 지키려면 용기 없이는 교회도 지킬 수 없게 됩니다.
지난주 LA 어떤 교회에서는 세월호 특별법 통과 싸인을 받았다고 하니 우려스럽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 합니다 행동의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감나무 밑에서 입을 벌려도 안 되고 책임감 없이 남이 차려 놓은 자유 대한민국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는 뻔뻔한 사람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이제라도 우리 모두 애국의 바람을 일으킵시다!!! 대충 대충 말고 허리케인정도의 목표를 가지고 세게 합시다.
꼭 해 봅시다.
대한민국을 사랑 합니다 너무 너무 사랑 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어느 중년의 호소 –  “국회를 빨리 해산시켜야합니다”

안전사고로 죽은 사망자들을 국가 유공자들보다 몇 배 더 좋은 대우를 해달라는 것이 세월호 특별법의 주장이다. 사망자들은 일단 보험금으로 4억 5천만원을 일시금으로 받는다. 그리고 청해진 선박회사와 별도의 보상금 지급을 법정에서 가려야 되는데 이전 사고를 참고하면 1인당 최소 3억원 이상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볼 때 이사고의 정치적 파장을 고려하면 5억원 이상의 보상금이 가능하다)
여기에 국민성금이라고 해서 기부금 및 대기업에서 거출한 1000억원이 있다. 그런데 그것도 부족하다고 해서 사망자 전원을 의사자로 지정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의사자로 지정되면 2억몇천만원의 보상금이 주어지고 의료급여 취업보호등의 해택이 주어진다. 이 모든 것이 주어진다고 해서 반대 하자는 것은 아니다. 지급할 만한 사유가 충분하면 몇십억원 이라도 지급하어야 한다.
그러나 세월호는 국가보위를 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원치 않은 장소에서 싸우다가 희생된 사람들이 아니다. 국가라는 공동체는 항상 국민전체 이익과 방향을 대변하고 제시해야 한다. 가까운 예를 들자면 천안함 폭침 사건이 있었고 그 이전에는 연평도 2차 해전에서 수적 우위의 북괴군과 교전 중 전사한 윤소령이 있었다. 그러면 윤소령에게는 어떠한 보상을 해주어야 하는가?
적어도 제주도 수학여행 간다고 배타고 가다 뒤집혀서 사망한 사망자들 보다는 몇 배 더 대우를 해주어야 하는게 당연한 일이 아닌가? 고 윤영하 소령에게는 국가로 부터 5000만원의 보상금만 주어졌다.
여러분은 지금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자고….서명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국회를 빨리 해산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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