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한인 축하 파티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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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한인 축하 파티 18일 개최

진교륜 박사, 길옥빈 변호사, 한상진 수사관 주최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한인 모임이 18 일(금) 오후 6시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모임은 진교륜 박사가 위원장을 맡았고 부위원장에 길옥빈 변호사와 한상진 전 LAPD 수사관이 맡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지지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회비는 1인당 25 달러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길옥빈 변호사(213) 249-65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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