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온라인 미디어 매체 버즈피드를 이끄는 한인 강신형 전격 인터뷰

월 방문자 2억5천만명, 콘텐츠 조회 50억회 상상초월한 온라인 미디어 ‘SNS 유저 관심도 세계 1위’ 오늘 선데이저널 USA에 미국 온라인 미디어 회사 Buzzfeed(버즈피드)에서 활동하는 한인 Evan Ghang(한국명:강신형)씨를 카인드 피플 티비(대표: Moses Choi)제작하고 우리방송 AM1230 프로그램 CLJEN O.P.P.A를 진행하는 클레어 리(Claire Lee)와 제니 안(Jenny An)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버즈피드 웹사이트 buzzfeed.com의 월 순방문자는 2억5천만명이며, 한 달간 콘텐츠 조회 […]

원산면옥이 15년만에 돌아왔다 한국음식 원조의 귀환 ‘이인세’ 셰프

 ‘그 때 그 맛…그 명성 그대로…’ ‘그가 만들면 바로 고객이 원하는 맛이 된다’ 옥돌집, 원산면옥, 양지설렁탕, 북창동순두부, 진주곰탕 ‘원조의 맛’ 한국전쟁 당시 마복림이라는 할머님은 채소나 다른 재료없이 고추장에 떡만 볶아서 떡볶이로 팔았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달렸다. 맛이 기찼기 때문이다. 그후 마 할머니는 신당동 골목에다 떡볶이 집을 차렸다. 그곳이 원조가되고 1970년대 주변에 7개의 떡볶이 집이 생겼다. […]

주한미군 ‘용산시대’ 접고 ‘평택시대’ 열다

김영옥 대령, 안수산 여사, 백선엽 장군 등 6·25전쟁 영웅과 독립운동가 ‘기지 내 주요 명칭 대부분 한국인으로 명명’ 한국 근대사와 함께한 ‘용산 미8군 사령부’가 평택기지로 옮겨졌다. 한국인이라면“용산기지” 또는“8군 사령부”를 한국속의 미국으로 인식하고 살아온 기억들이 많다. 한국이 가난한 시절“용산기지”는 부자 동네였다. 그시절 음악과 무용을 하던“딴따라”들은‘8군 사령부’무대에서야만 인정을 받았다. 이“8군 사령부”에 들어가 골프를 치면 특별한 VIP 대접을 받았다. […]

미주중앙일보, 36년만에 뉴욕직영체제 포기 선언 배경

‘정상의 신문에서 경영포기 선언까지…’ 중앙일보, 미주시장 완전 철수 ‘초읽기’ 돌입한 듯 중앙일보가 지난 1일부로 뉴욕직영체제를 전격 포기했다. 뉴욕중앙일보를 직영체제로 운영 한지 36년 만에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판권계약에 따른 대리점제로 전환한 것이다. 이에 따라 뉴욕중앙일보의 법인이름도 변경됐고, 사무실과 경영진도 교체됐다. 한마디로 주인이 바뀐 것이다. 지난달 20일 뉴욕중앙일보가 사옥 전체에 대한 임대광고를 내는 등 이상한 조짐이 있다는 […]

최저임금 인상으로 요동치는 코리아타운

최저인상으로 업주들 밤낮 없는 고민 ‘버티다 더 이상 못버티면 폐업 고려’ LA시에서 7월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이 현실화되자 타운 업계가 요동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은 이미 지난해부터 예견되어 왔지만 실제로 7월부터 인상된 임금을 지불해야 하는 업주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금도 연방 기준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7.25 달러인데, 이 기준에 거의 갑절에 가까운 13.25달러(26인 이상 고용업체)를 지불해야 하니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

1세-2세 자원봉사자들 코리아 타운의 새로운 역사 창조

‘그들이 있어 코리아타운을 지킬 수 있었다’ 아름다운 일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보람과 가치를 느끼게 하는 자원봉사는 사람들 자신의 또다른 모습을 찾을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다. 운명의 6월 19일 투표날을 위해 밤낮으로 뛰었던 2세 자원봉사자들은 7주 전까지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자원봉사 활동은 남도 위하고 세상도, 그리고 자기 자신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자원봉사 활동은 생활의 활력소, 기쁨의 […]

노숙자 셸터 설치문제로 한인사회 ‘내우외환’ 빠진 이유들

허브웨슨은 ‘들불같은 한인들의 민심을 들어야…’ ‘집토끼’ 지키려다  ‘산토끼’ 놓칠 수 있다 임진왜란의 충신 이순신을 발탁한 서예 유성룡은 전쟁이 끝나자 ‘징비록’을 남겼다. 이 책의 목적은 ‘내 지난 날을 반성하고 훗날에 근심이 없도록 한다’는 뜻이다. 400여년이 지났으나 ‘징비록’의 가치는 오늘의 한인사회가 본받을만한 가르침이 있다. 지금 한인사회는 ‘노숙자 셸터’를 두고 LA시와 논쟁을 벌이고 있다. 코리아타운 지킴이 주민투표를 성공적으로 […]

[특집] 새역사를 창조한 시간들, “코리아타운 빅토리!!”

80도 웃도는 더위에 4시간이나 기다려 투표 ‘눈물이 날 정도로 한국인의 결집력을 보여줬다’ 4.29를 기억하라(Remember), 한국인을 생각하라(Think), 역사에게 물으라(Ask). 우리 한인들은 2018년 6월19일, 이 날은 코리안 아메리칸이 위대한 민족임을 다시 한번 세계에 선포한 날이다. 이날 1세들은 자신들이 일궈놓은 코리아타운을 다시 기억했으며, 2세들은 1세들이 가꾼 이 땅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1세와 2세들은 우리 코리안 아메리칸이 새 역사를 창조 […]

코리아타운 인력난 수급 ‘초비상’ ‘일할 사람이 없다’ 딜레마에 빠진 까닭

‘미국경기는 45년만에 최대 호황이라지만…’ 코리아타운 죽을 쑤든 밥을 짓든 사람이 있어야… 미국 국내경기는 45년만에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코리아타운은 불경기와 침체경기로 허덕이고 있다. 미국 기업 등에서는 고용을 계속 늘리고 있지만 코리아타운은 고용을 늘릴 여력이 없을 정도로 최악의 침체 상태다. 코리아타운은 젖줄인 다운타운 자바시장 등의 계속적인 도산과 파산 경기하락과 저임금 인력난으로 인한 환경에서, 한국의 고공 실업률과 대기업들의 […]

“우리 병의 8할은 먹는 것에서 비롯된다”

화제의 인물 이원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자연치유 전문 한의원 개원 LA한인 언론계와 타운에서는 요즘 “허준을 닮아가려는 언론인이 정말 한의사가 됐다”고 해서 화제다. 미주중앙일보에서 중견 언론인으로 20여년 활동했던 이원영 전 편집국장(논설실장)이 자연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한의사로 변신했다. 신문사 퇴직 후 두 달 만에 <이원영 자연 한방>을 LA 코리아 타운 올림픽가에 오픈했다. 그는 편집국장과 논설실장 시절에 칼럼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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