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새역사를 창조한 시간들, “코리아타운 빅토리!!”

80도 웃도는 더위에 4시간이나 기다려 투표 ‘눈물이 날 정도로 한국인의 결집력을 보여줬다’ 4.29를 기억하라(Remember), 한국인을 생각하라(Think), 역사에게 물으라(Ask). 우리 한인들은 2018년 6월19일, 이 날은 코리안 아메리칸이 위대한 민족임을 다시 한번 세계에 선포한 날이다. 이날 1세들은 자신들이 일궈놓은 코리아타운을 다시 기억했으며, 2세들은 1세들이 가꾼 이 땅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1세와 2세들은 우리 코리안 아메리칸이 새 역사를 창조 […]

코리아타운 인력난 수급 ‘초비상’ ‘일할 사람이 없다’ 딜레마에 빠진 까닭

‘미국경기는 45년만에 최대 호황이라지만…’ 코리아타운 죽을 쑤든 밥을 짓든 사람이 있어야… 미국 국내경기는 45년만에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코리아타운은 불경기와 침체경기로 허덕이고 있다. 미국 기업 등에서는 고용을 계속 늘리고 있지만 코리아타운은 고용을 늘릴 여력이 없을 정도로 최악의 침체 상태다. 코리아타운은 젖줄인 다운타운 자바시장 등의 계속적인 도산과 파산 경기하락과 저임금 인력난으로 인한 환경에서, 한국의 고공 실업률과 대기업들의 […]

“우리 병의 8할은 먹는 것에서 비롯된다”

화제의 인물 이원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자연치유 전문 한의원 개원 LA한인 언론계와 타운에서는 요즘 “허준을 닮아가려는 언론인이 정말 한의사가 됐다”고 해서 화제다. 미주중앙일보에서 중견 언론인으로 20여년 활동했던 이원영 전 편집국장(논설실장)이 자연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한의사로 변신했다. 신문사 퇴직 후 두 달 만에 <이원영 자연 한방>을 LA 코리아 타운 올림픽가에 오픈했다. 그는 편집국장과 논설실장 시절에 칼럼을 통해 […]

KBS아메리카 영업실적 분석해 보니…

■ 비디오수입 11년 만에 50분의 1로 감소 ‘사실상 제로’ ■ 온라인판매수입 2014년 170만달러 지난해 308만달러 ■ 한국어매체 광고수입감소불구 KBS 광고 수입 안 줄어 ■ KBS본사송금액 580만달러 기록…수입절반 본사 송금 인터넷쓰나미 여파로 비디오사업 ‘폭망’불구 온라인스트리밍 통한 판매 ‘호조세’ 인터넷을 통한 한국TV시청이 보편화되면서 KBS의 미주지역 비디오판매수입이 급감한 반면 디지탈, 즉 온라인을 통한 수입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6년 […]

한인여성 최초 미연방의원 탄생 기대주 영김후보, 미셀 박 OC슈퍼바이저 예비 선거없이 당선 확정

한인여성 최초 미연방의원 탄생 기대주 영김후보 미셀 박 OC슈퍼바이저 예비 선거없이 당선 확정 ‘아시안계 유권자들 압도적 지지율로 …’ 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한인 여성 정치인 미셀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OC수퍼바이저와 영 김(Young Kim) 연방하원후보가 5일 치루어진 예비선거에서 크게 선전해 한인 정치력 신장에 대표적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영 김 후보는 이날 득표율 1위(22%, 18,637 표)로 오는 […]

‘독도화가’권용섭 화백의 이색 제안

“노숙자 셸터를 LA강가에 세우자” ‘독도 화가’로 알려진 권용섭 화백이 요즈음 LA 시의 최대 화제인 ‘노숙자 셸터’에 대하여 기발한 아이디어와 함께 노숙자 셸터 모형도까지 그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노숙자셸터(그림 참조)를 LA 강 개발계획에 포함시켜 건립한다면 노숙자들에나 LA시민들 모두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라며 “LA시당국이 요즘 노숙자 셸터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LA 강 유역에 셸터를 건립한다면 고민이 […]

방글라데시 타운 설정 주민의회 투표만이 최후의 보루

우리들끼리 헐뜯고 물고 싸우는 동안… ‘그들은 우리의 심장부를 파고 들었다’ 4·29폭동 이래 코리아타운의 최대 위기 사태라는 ‘코리아타운 구역과 방글라데시 구역 설정 투표’와 ‘코리아타운 노숙자 임시셸터 선정’을 두고 LA한인사회는 5월 한 달을 시위와 투표 캠페인으로 지냈다. 이제 6월 중에는 코리아타운 구역 설정도 19일 투표로 확정되고 노숙자 셸터 문제도 LA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판가름 날 예정이다. 이 시점에서 […]

한인타운 노숙자 셸터 설치 논란 이제 중년으로 넘어가는 한인 1.5세의 외침과 항변

특별기고 – 역사속에 사라져가는 LA한인타운의 부끄러운 자화상 ‘우리 스스로 묘혈(墓穴)을 팠다’ 대부분 그렇듯이 우리 교민들중 조금 성공했다 하는 사람들이 이곳 한인타운에서는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그리고 그 성공의 그 기준은 무엇일까? 많은 돈과 명예? 남을 배려하면서 진정한 본인들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이민역사 100년이 넘었다고 외치면서 아직도 우리 이민사회의 불 투명한 흔적, 역사, […]

프리야토스 사하 인터뷰 방글라데시 LA총영사를 만났다

“우리는 한국인의 영원한 친구이다” 지금 코리아타운은 온통 ‘방글라데시 타운’ 구역 설정 여부 투표로 열기가 고조되어 가고 있다. 김완중 LA총영사도 타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대응책을 가진바 있다. 그런데 정작 정작 ‘방글라데시 커뮤니티는 어떠한가’ 궁금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방글라데시 커뮤니티는 지난 11일 방글라데시 최초의 정지궤도 통신 위성 인 방가반드(Bangabandhu)-1호를 플로리다주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 발사장에서 성공적인 발사로 […]

“코리아타운을 지킬 투표를 도울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코리아타운에서 최근 ‘노숙자 임시 셸터’ 문제와 함께 동시에 터져나온 ‘방글라데시 타운’ 설정 문제가 4‧29 폭동 이래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코리아타운 현재 구역안에 별도로 ‘방글라데시 타운’ 지역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에 LA시 당국이 투표로 결정하라고 조치를 내려 오는 6월19일 주민투표에서 결판이 내려지게 됐다. 만약 한인들의 적극적 참여로 투표에서 승리하면 현재의 코리아타운 구역이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만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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