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취재]BBK 의혹 “140억원의 비밀 풀린다”

서서히 잊혀져가고 있는 BBK 의혹을 다시 재점화시킬 수 있는 마지막 불씨의 단서가 마침내 포착됐다.이는 다름아닌 BBK 의혹의 핵심인물인 김경준 씨의 누나 에리카 김 씨를 둘러싸고 꾸준히 제기되어온 ‘재기설’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그간 소문으로 떠돌던 ‘설왕설래’성 가십거리가 아닌 그 실체가 확연히 드러난 것이다. 이미 수차례 기사화한대로 에리카 김 씨는 지난 2003년부터 사실상 ‘베버리힐스 자택(924 N Beverly […]

BBK 의혹의 열쇠 “에리카 김 연인 숨었다”

현 MB정권의 최대 아킬레스건으로 임기 내내 발목을 잡아왔던 ‘BBK 의혹’은 여전히 핵폭탄급 빅 이슈로서 향후 여야 대선 정국의 향배에까지 매력(?)적인 재료로 쓰일 전망이다. 왜냐하면 강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 후보자리를 놓고 공공연하게 경쟁자였던 이명박 대통령(당시 후보)과 대립각을 세우면서까지 BBK 이슈를 깊숙이 다뤘던 인사이고, 당시 야당이자 현 민주통합당의 전신이라 할 […]

[기획취재-BBK총정리] 2012년 왜 다시 떠오르는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다시 ‘BBK’가 화제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원래 ‘BBK사건’은2007년 대선에서 국제적 사건으로 비화된 ‘코리아 스캔들 No. 1’이었다.  선데이저널이 2004년에 특종 으로 보도한 ‘BBK사건’은  2007년 대선 기간 중 온통 MB의 의혹사건으로 비화되다가 MB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는 동안 휴화산이 되어 가끔씩 연기를 뿜더니 다시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새로운 의혹들이 제기되어 자칫 빅뱅으로 폭발할 징조를 보이고 […]

[發行人 칼럼]BBK는 결코 끝나지 않았다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선데이저널이 창간 30주년을 맞는 해인 동시에 본국에서 총선과 대선이 치러지는 뜻 깊은 해다. 오는 총선부터는 해외에 있는 동포들도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 본국의 정치바람은 교민사회에도 거세게 불어닥칠 전망이지만 대다수의 동포들이 등을 돌리고 있어 결과에 대해서는 지극히 회의적이다. 현재 본국 국민들의 민심은 이명박 정권에 완전히 등을 돌린 상태다. 민심이반의 원인은 […]

연방법원 “BBK 김경준 스위스 계좌 캔다”

BBK 의혹의 당사자인 김경준 씨가 뜻(?)한 바와 달리 그 불똥이 새로운 방향으로 튀고 있다.무엇보다 세인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스위스 계좌에서의 ‘140억원 송금의 비밀’과 관련, 현재 수감돼 있는 천안교도소에서 직접 채무조사에 응하겠다는 김 씨의 요청이 연방법원으로부터 거절당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사실 김경준 씨가 CEO로 등재돼 있던 문제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계좌에서 (주)다스로 송금된 140억원의 비밀은 (주)다스 측이 요청한 소취하가 […]

재점화되는 BBK논란, 위태위태한 MB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이 급속히 약해지고 있다. 이른바 레임덕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정권 말 권력누수 현상을 뜻하는 레임덕은 그 어떤 대통령도 피해가지 못했다. 김영삼, 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은 자식들의 비리로 인해 레임덕을 초래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여당 지도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레임덕을 맞았다. 이 대통령 역시 레임덕을 맞고 있으나 그 시기가 […]

BBK 김경준 변호사가 미국 법정에 서라

  BBK 의혹과 관련 유일하게 남아있는 마지막 불씨가 이곳 LA에서 지펴지고 있는 분위기다.BBK 의혹의 주요 당사자인 김경준 씨가 대표(CEO)로 있었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명의로 되어 있는 스위스 계좌에서 (주)다스 측으로 흘러간 140억원의 주요 내역과 그 과정에 대한 연방법원의 채무조사 과정이 다소 지연을 겪었으나, 양측의 첨예한 대립으로 오히려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엿보이기 때문이다.그간 문제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사의 […]

데스크의 창 : “바람직한 방향의 BBK 해석 필요성”

  “MB(이명박 대통령)와 에리카 김 씨가 불륜의 관계다.”등등을 근거로 ‘사생아가 있다’는 식의 근거없는 루머가 지난주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다.최근 ‘나는 꼼수다’를  통해 이른바 누나 신드롬을 일으키며, 새삼 오랜만에 한국에서 큰 주목을 끌고 있는  에리카 김 씨.지난 주말 에리카 김 씨는 세칭 ‘불륜설’에 휩싸이며 무려 이틀 동안이나 한국의 유력 포탈사이트들의 검색어 1위자리를 장기간 집권(?)하는 최대 뉴스 메이커로 […]

BBK 의혹 : 에리카 김 재기說의 실체

LA 한인타운을 무대로 꾸준하게 재기설이 나돌았던 에리카 김 전 변호사. 이미 잘 알려진대로 일선 변호사로의 복귀는 사실상 요원한 일이 된 가운데, 그간 꾸준히 약혼설이 나도는 등 오랜 기간 내연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민 모 씨와 알게 모르게 사업확장에 손을 대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큰 논란이 예상된다. 이같은 충격적 뉴스는 에리카 김 씨의 베버리힐스 저택의 […]

BBK 의혹의 불씨 ‘140억원의 비밀 풀릴까?’

ⓒ2011 Sundayjournalusa BBK 의혹의 불씨가 꺼질지 다시 피어날지 굉장히 중요한 기로점에 서있는 가운데, 김경준 일가와 관련사업체들의 변호를 도맡았던 에릭 호니그 변호사.이들 김경준 가족의 마치‘집사격’으로 적극적 변호에 나섰던 에릭 호니그 변호사가 이미 본지 제801호 ‘김경준 변호인 연방법원서 사임요청 거절’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다뤘듯이, 이른바 ‘김경준 Case’ 에서 완전히 손을 떼려는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이같은 에릭 호니그 변호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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