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미국 대선에 나서는 부통령 후보 이름 아시나요?’

‘혹시 미국 대선에 나서는 부통령 후보 이름 아시나요?’ 이제 미국 대선이 코 앞에 다가왔다.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클린턴이 박빙의 차이로 마지막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지지자 중에는 저학력 저소득 인종 차별 주의자가 많다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다. 나는 트럼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저 학력자이고 가난한 인종 차별주의자 중의 하나다. 내가 아는 한국 사람 중 10 명 중 […]

[긴급진단] 남가주 빅원 가능성 경고에 공포

샌안드레아스 지진대 남쪽 끝 부분 지역 관통…‘언제든 가능성 있는 현실’ ‘7.0도 이상 강진이 일어나도 속수무책’ 최근 LA에서 165마일 떨어진 솔턴 호수(Salton Sea ) 부근에서 지진이 일어난 것과 관련해 강력한 여진이 남가주에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재난서비스국(OES, The California Office of Emergency Service)은 남가주 지역에 강한 여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OES은 […]

[단독] 대기업들, 미르-K스포츠 재단 입금 날짜까지 똑같았다

‘육영재단-한국문화재단’으로 톡톡히 재미 보시더니…퇴임 후 대비? 기부기업들 한날한시에 일사분란하게 동시 입금…‘이유는?’ 본지의 ‘최순실 배후’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커졌던 미르ㆍK스포츠 게이트와 관련된 구체적 정황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안 수석이 두 재단의 기금 출연 과정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를 압박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한 기업 관계자는 “안 수석이 전경련에 얘기해서 전경련에서 일괄적으로 […]

43년 역사의 최대 규모 ‘LA한인축제’

“볼거리, 맛거리, 살거리… 2016년 한류 축제” 미주 한인사회 최대 문화축제 행사인 제 43회 LA 한인축제가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한인 1세대들은 물론 차세대 한인 들과 백인, 히스패닉, 아시안 등으로 타인종까지 하나 되는 역대 최대 행사로 막이 오른다. 특히 이번 축제에 한국에서 잘 알려진 “안산 줄타기” 팀이 등장해 인기와 주목을 끌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단독] LA법원 한인동포재단 분규 일차 판결

‘재단기금 사용내역 밝혀라’ “이번 판결 한인회 측 주장을 법원이 받아 들였다” LA 한인사회의 가장 큰 골칫덩어리로 되어있는 한미 동포재단 법정 분규(사건번호 BC 543621)에 대해 LA카운티 법원이 드디어 판결을 내렸다. 그리고 이번 판결에 따라 비영리 단체의 기금 관리는 공정하고 객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캘리포니아 주법을 재확인한 것이다. 본보가 긴급 입수한 LA민사법원 판결문(09/02/16 BC543621)에 따르면 제61호 법정 그레고리 […]

[안치용기고1] 물고 물리는 ‘FG자산-한강에셋’ 소송과 교원공제회 자산운용 이관 ‘내부공모’ 의혹

대보그룹 – 전유훈 ‘비뚤어진 욕망’ 결국 좌절 美 거액 손배소이어 한국서 형사고소 비화로 교원공제회 FG위탁자산 ‘한강에셋 이관계획 추진’ 무산 FG 자산운용이 한강에셋자산운용의 인력 및 위탁자산 빼가기에 맞서 미국에서 거액손배소를 제기한 데 이어, 한국 사법당국에 한강에셋과 전유훈씨등을 형사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펀드매니저의 극단적인 도덕적 해이를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사건은 마침내 한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

밸리 매춘단속 포주와 고객등 2백여명 체포

밸리 매춘단속 포주와 고객등 2백여명 체포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서 인신매매를 해온 포주와 매춘에 가담한 고객 등 2백여 명이 체포됐다. 지난 10개월 동안 엘에이 경찰국이 주민들의 제보를 토대로 세펄베다와 랭커심 블루버드를 따라 이뤄진 거리 매춘과 아파트 매춘을 적발해, 21명의 포주와 177명의 고객을 체포했다. 이번 단속에서 14살 난 소녀를 포함해 11명의 인신매매 피해자는 단속반에 의해 구조됐다.

[특집] 국제사기 기승부린다-1탄

‘금광개발·금괴·보물선·독재자 비자금…등이 사기 대상’ 국제적으로 판을 치는 사기범죄가 장난이 아닐 정도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웬만한 사람들이면 한 번씩 겪어본 간단한 이메일 사기에서 거액 투자까지 사기 치는 소위 “나이지리아 사기(Nigeria scams)”는 이제 고전이 되어 버렸다. 국제 사기극도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해가고 있다. 한때 “귀하에게 좋은 일을 하도록 거액 유산을 배분해 주겠다”는 이메일이 미국에서 횡행한적이 있었다. 이와 유사한 […]

LA총영사관은 지금 감사원 감사 중…

LA총영사관은  지금 감사원 감사 중… 문화원, 교육원 등 기관, 무역관 사무소 등 수검ᆞ10월에는 국정감사까지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을 포함해 공관 관할 기관들이 지난 29일부터 감 사원 2016년 하기 감사 일정에 따라 감사원 행정안전 3과 소속 4명의 감사관(윤희연, 정영환, 윤주희, 김수안)들로부터 실지감사에 따른 집중 감사를 받고 있다. 이번 감사는 9월 9일까지 총 10일간 계속된다. 이번 감사원 감사가 끝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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