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 주말(Weekend)

50년대 한국에서 대중교통 수단이 열악하여 자동차가 아니라 웬만한 곳이면 자전거나  그냥 걸어서 학교나 일터에 다녔던 시기다.   워낙 도로 사정이 나빠서인지 비가 오기만하면 진흙탕이 되어 구두나 신발은 신고 다닐  없는 악조건시절에 이런 유행어가 있다.   ‘마누라 없이는 살 수 있어도 장화(신발) 없이는 살수 없다.’ 요즈음 세대들은 이해 할 수 없는 사장된 유행어가 되었지만 정말이지 재연하고 싶지 않은 […]

교육칼럼 : Graduation 2

  Dear graduates: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all of you.  As you complete the given curriculum and leave this heart-felt campus, I believe that there is joy and reluctance crossing in your mind.  The reason for having such mixed feelings is because graduation contains a special meaning. The feeing of joy […]

한미교육재단·정부측 편싸움, 재단임원들 마찰심화

 ▲ 정태헌 한미교육원장 ⓒ2005 Sundayjournalusa 한미교육관 건물에 들어가면 가끔 유행가 소리가 들린다. 정부에서 파견된 교육관(원장 정태헌)이 운영하는 ‘노래교실’에서 흘러 나오는 가락이다. 국민가수 조용필의 “꽃피는 ~ ~” 라는 구성진 가락도 나온다. 회비도 20 달러씩을 받고 이 돈을 한국정부 국고에 넣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노래교실’은 한국교육관측이 “뿌리교육”이라는 명분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 단순히 노래를 배우고 싶어 […]

교육칼럼 : 졸업(卒業) 2

 ⓒ2005 Sundayjournalusa 먼저 졸업생 여러분께 축하를 드립니다. 주어진 교과 과정을 마치고 정든 캠퍼스를 떠나는 여러분들의 마음은 기쁨과 서운함이 교차될 줄로 믿습니다. 매년 맞는 졸업시즌이지만 항상 기쁨과 서운함이 교차되는 것은 졸업이 갖는 특수한 의미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쁨이란, 어려운 시간을 마치고 원하는 진학이나 취직을 하는 졸업생들이 갖는 감정일 것입니다. 서운함이란, 더 좀 잘 했더라면 하고 조금은 […]

교육의 현실

 ▲ 자비원 지안스님의 쓴소리 단소리 철학칼럼. ⓒ2005 Sundayjournalusa 우리의 속담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요즘에는 아주아주 옛말이 되고 말았다. 초등학교에서 숙제를 안이해온 학생을 조금만 채벌을 가해도 초등학생이 선생님이 폭력을 쓴다고 휴대폰으로 112 경찰에 신고하는 현실이며 중고등 학교에는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일들이 빈번한 것이 한국의 교육 현실이며 학생이 선생님께 약간의 꾸지람을 듣거나 가벼운 채벌을 받고 […]

發行人 칼럼 : 이해 못할 동포 교육기관들의 추잡한 감투싸움

  LA지역의 동포 교육기관 중의 하나인 미주한국학교연합회(회장 이혜심, 이사장 도종현)가 임원들간의 분란으로 해산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한다. 이 연합회는 최근 2세 학생들에게 배포할 교과서를 제 때에 배포하지 못해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교과서를 배포하지 못한 원인이 바로 임원들간에 분란 때문에 서로가 임무를 저버린 결과였다. 이 같은 분란은 매년 임원 임기가 시작될 때 마다 연중 행사처럼 […]

Sunday 교육칼럼 다음 주부터 연재

 ▲ 오렌지 카운티 지역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웨스트 오렌지 칼리지(West Orange College)’의 쟌 김(한국 명 김종대) 원장의 교육칼럼이 다음 주부터 연재된다. ⓒ2005 Sundayjournalusa   오렌지 카운티 지역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웨스트 오렌지 칼리지(West Orange College)’의 쟌 김(한국 명 김종대) 원장의 교육칼럼이 다음 주부터 연재된다. 가든 그로브 지역에서 지난 25년간 교육사업에 이바지해 온 김 원장은 자신이 직접 교육현장에서 […]

검증되지 않은 강사들의 강의 허용하는 ‘한미교육 재단’도 문제

분재-건축설계-풍수지리-? 속속들이 드러나는 사기전력 “말리부 지역 멜 깁슨(영화배우) 옆 집인 대저택에 자신이 살고 있다는 등 대규모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그럴 듯한 소문(?)을 퍼뜨린 뒤 ‘풍수지리 대학 설립추진’을 운운하고 있는 자칭(?) ‘풍수지리 대가’ 진창민 씨. [본보 제466, 467호 기사 참조] 진창민 씨가 본보 기사에 불만을 품고 본보가 광고를 주지않아 자신에 대한 비방기사를 게재했다는 거짓이유를 내세워 LAPD에 […]

發行人 칼럼 – 美 선진교육 결과가 빚은 사기행각

‘코리안 1.5세대’는 미주한인 이민사에서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닌 세대이다. 언어와 풍습이 다른 미주 땅에서 새 삶을 살아가는 한인 이민 세대들에게 1.5세대들은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세대로 불리워져 왔다. 한인1세가 주류를 이루는 이민사회에서 1.5세대들은 미 주류사회에 한인사회를 대변해 우리 모두로부터 자랑도 받는 세대이다. 1.5세대들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니면서 미 주류사회에서 당당하게 미 시민으로서 여러 분야에 특출한 역량으로 […]

국민 55% 우주에 돈쓰지 말고 보건과 교육에

국민 55% 우주에 돈쓰지 말고 보건과 교육에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55%는 우주 탐사에 쓰일 돈을 교육 및 보건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대답했다. 우주 탐사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는 찬성과 반대 의견이 각각 48%로 똑같았다. 또 응답자의 57%는 로봇을 이용한 우주 탐사를, 38%는 유인 탐사를 선호한다고 대답했다. 부시 대통령은 새 우주계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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