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기미 전혀 없는 비디오 총판의 두꺼운 얼굴

비디오샵을 운영함에 있어 미주 총판의 갖가지 횡포와 비리, 그리고 본국 방송3사의 떠넘기기식의 책임회피에 관한 본보의 특종 고발기사가 나가자 각종 제보를 접했다. 이에 따라 취재팀 기자들을 보강하여 총체적인 비리와 고발을 다룬 지난 번 기사보다 좀더 자세하게 취재하면서 해결점을 찾기 위한 모색을 시도 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총판과 비디오샵의 거래가 계약서 없이 암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 소위 총판이 […]

주한 미 하바드 대사

 지난 주말 국내외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돼 관심을 끌었던 북한 핵 과학자 및 군장성 22명 망명설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마스 허바드 주한 미대사는 22일 아침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 프로에 출연(21일 오후 4시 인터뷰 녹음), ‘호주 언론에서 보도한 북한인 망명설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허바드 대사는 또 ‘보고를 […]

한인 비디오 매니아들 울며 겨자먹기로 본다.

이른바 ‘본국 방송3사 – KBS, MBC, SBS- 의 인기 드라마와 오락 프로그램을 녹화한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 보는 것은 이민생활의 한 문화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먼 이국 땅에서 한국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한국어 권인 나이가 든 한인들뿐만 아니라 요즘은 유학생이나 1.5세, 2세들까지도 주말이나 휴가기간에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 한국방송을 즐기는 것이다.  사실 많은 한인 비디오 매니아들은 큰 부담(?)없이 […]

특종고발 방송3사 비디오 총판 – 총만 안들었네…

한인 비디오 업계의 비리가 끝간데 없이 이어지고 있다.새로 비지니스를 오픈하는 비디오 소매점들은 총판들의 윗돈 요구에 꼼짝없이 당하고 있다. 최고 13만불의 뇌물성 가욋돈을 바쳐야 신규 비지니스를 오픈할 수 있다는 비디오 업게의 고질적 비리에 감독 책임이 있는 본국의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책임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미주총판의 문제점코리아 타운을 비롯하여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한국 […]

미군에 복무 중인 한국인 현황

현재 미군에 복무하는 한인은 4,630명(2002년 10월31일 현재)이며 이 중 장교가 861명, 여군도 860명이나 된다. 장교 중에는 대령이 여성 4명을 포함해 11명이나 된다. 전체 한인 장병 수로 볼 때 미국 내 동양계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한인들의 미군 입대 수는 전년도 보다 13%가 증가한 것이다. 이 같이 많은 한인군인 중에서 몇 명이 이라크 전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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