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보수논객‘조갑제’ 대기자의 박근혜 정권에 대한 경고

극우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해양경찰청 해체와 관피아 척결을 공언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 “해경 해체는 비이성적이고 과격하고 감정적인 결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불통 오만 독재의 상징인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진다고 국민담화를 발표하고도 책임은 고사하고 하부기관에 책임을 덮어씌우는 몰지각하고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인 결정을 내렸다면서 “해경 해체는 국가의 안전 및 안보와 관련된 […]

박근혜보다 더 나쁜 김한길·안철수의‘정상배’행각

6·4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세월호 참사’라는 대형 돌발 변수의 발생으로 선거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부 책임론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정부의 책임을 묻는 국민들의 분노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3일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박근혜 정부의 무능을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서울 도심을 비롯해 전국에서 열렸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의 […]

<세월호참사 그후4> 청와대 홈피를 마비시킨 박근혜 하야 요구 게시판 …

여성 영화감독으로 알려진 박성미씨의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박근혜,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되는 이유’ 글 파문은 지극히 감성적이면서도 논리정연하게 조목조목 이번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더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해서는 안된다고 일침을 놓았다. 단숨에 조회수가 50만회를 돌파하고 청와대 홈페이지가 마비되자 청와대는 서버를 차단 시켰다.애초 박감독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던 글을 타인이 복사해 청와대 게시판이 올려 졌으며, 서버 차단이후 […]

‘박근혜號’도 침몰하는가

 ▲ 임춘훈(언론인)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이란 책이 출간된 적이 있습니다. 이 칼럼에서 한번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한국에서 26년을 산 일본 기업인 이케하라 마모루가 쓴 한국 체험기입니다. ‘경제는 1만 달러, 의식은 1백 달러’ ‘선천성 질서의식 결핍증’ 등의 소제목이 말하듯, 자존심 강한 한국인들의 염장을 사정없이 긁어댄 글이었습니다. 그 책은 일종의 ‘맞아죽기 신드롬’을 일으켜, 이후 […]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은 성역(聖域)인가?

검찰이 ‘간첩 증거 조작’ 혐의로 국정원 4급 직원 1명과 협력자 1명을 기소하면서 ‘꼬리 자르기 수사’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제 최종수사 결과발표만 남았지만 윗선에 대한 수사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건의 위조 문서 중 핵심인 ‘허룽(화룡)시 공안국 명의 출입경 기록’을 위조한 것으로 알려진 또 다른 국정원 협력자는 ‘성명불상자’로 공소장에 적시됐다. 검찰이 핵심 위조범을 특정하지 못한다는 […]

<진상 추적> 박근혜의 두 남자, 막후 권력다툼 수면위로

최근 본국의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 정윤회 측이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EG 박지만 회장을 미행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사건의 요지는 이렇다. 지난해 11월부터 오토바이를 탄 정체불명의 사람으로부터 미행을 당하고 있다는 낌새를 눈치 챈 박 회장은 12월 자신의 집 앞에서 오토바이 운전기사를 붙잡아 추궁했다. 오토바이 운전기사는 ‘정윤회 씨의 지시로 미행하게 됐다’는 진술을 했고, 분노한 […]

<진상추적> 박근혜 정부, 영종도 외국인 카지노 허가한 무서운 내막

본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이 자리잡고 있는 인천시 영종도에 최근 외국인 카지노 설립이 허용되면서 영종도가 들썩이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영종도를 한국의 라스베가스를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카지노 설립을 허가했다. 하지만 정부의 카지노 허가 이면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과의 보이지 않는 갈등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카지노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얘기다. 과연 두 사람과 카지노 설립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 […]

<국정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 속보>“간첩 잡으려다 박근혜 정권 잡나?…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간첩사건의 증거조작에 가담했던 탈북자 출신 협조자 김모씨의 자살시도 및 유서로, 남재준 원장의 국가정보원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김씨가 국정원 공안수사의 실태와 문제점을 폭로하면서 남재준 원장이 국정원의 사활을 걸고 추진한 ‘대북 안보 강공 드라이브’에 급제동이 걸렸다. 그동안 남 원장에 대해 변함없는 신뢰입장을 밝혀 온 박근혜 대통령도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 “실체적 진실을 하루 빨리 밝혀 […]

<총력취재> 박근혜 집권 2년 차, 레임덕 막으려 철권 독재 정치 강화

지난 한 해 본국 정치권을 돌아보면 크게 세 개의 이슈가 화두가 됐다. 하나는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사건, 다른 하나는 국정원 대화록 불법 공개 의혹, 마지막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이다. 별개의 사안이지만 세 개의 사건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연결고리로 해서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은 지난 대선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사건으로 박 대통령 당선의 정당성을 […]

박근혜, 이명박 정권의 비리를 덮으려는 속셈과 겉셈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년 간 대한민국의 최대 화두였던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해 “전 정권에서 일어난 일로서 나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해왔다. 전 정권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기관에서 공정하게 수사를 하도록 놔두면 될 일인데, 박근혜 정부는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가로막아왔다. 국정원 댓글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검찰총장을 찍어냈으며, 수사 팀장을 항명이란 이유로 징계했다. 국정원 댓글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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