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반기상 딸 반영미, HSBC 이사 재임 확인

HSBC 사상 32세 최연소이사 女風 성공신화 쓴 반영미는 누구?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미 연방검찰에 기소된 가운데 반전총장의 또 다른 조카인 반영미씨가 한국 HSBC에서 최연소이사를 지낸 것으로 드러나 특혜의혹이 일고 있다. 1977년생인 반씨는 32세이전에 세계적 은행인 HSBC은행 한국법인의 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씨가 이처럼 최연소이사를 지낸 것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후광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반씨는 […]

[속보] 반주현, 부정발급된 한국여권으로 美영주권신청 ‘의혹’

그들의 대담한 범죄 뒤에는 삼촌 ‘반기문’ 이름 때문에 가능했다 미 연방검찰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검찰에 범죄인 신병인도요청을 하고 조카 반주현씨의 본격적인 형사재판이 시작돼 법정서류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반주현씨는 보석금 1만달러를 내고 석방되면서 도주할 경우 25만달러를 내겠다는 보증인 2명을 세웠고 이 보증인은 반주현씨의 누나와 매형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이미 여러차례 보도했듯 […]

조기 대선 앞두고 검은 발톱 드러낸 홍석현의 ‘대망론’ 심층취재

 ‘어떤 형태로든 대한민국을 바꿔야한다’ [리셋코리아] 못다 이룬 홍석현의 정치적 야욕과 야망, 이번에는? 언론업계의 루머처럼 떠돌던 ‘홍석현 대망론’이 점차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 ‘홍석현 대망론’이란 홍석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의 대통령 되기 프로젝트를 말한다. 홍 회장은 대선이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에 출마하려는 움직임을 중앙일보와 JTBC 등을 통해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홍 회장은 특히 연말연시 대한민국을 가득 채웠던 […]

선데이저널 2016년 12대 특종뉴스 총정리

최태원 내연녀 사건으로 시작해서…최순실게이트로 마무리 상상 초월한 특종 퍼레이드 ‘세상을 놀래게 만들기 충분했다’ 박근혜 정권 4년차였던 2016년은 그 어느 해보다 충격적 뉴스가 많이 쏟아진 한 해였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없었던 최순실 국정농단사건부터 세월호와 관련된 미스터리, 그리고 본국 대선을 1년 앞둔 상황에서 여러 대선주자들 관련 의혹까지 그야말로 숨 가쁘게 지나간 한 해였다. <선데이저널>은 올 한 해에도 뉴스의 […]

박근혜 탄핵 마주한 김재규 일가의 반응 뉴욕거주 김재규매제 오수춘 박사 단독 인터뷰

 ‘새삼 놀랄 것도 없다. 37년 전 재판 과정에서 다 밝혀진 일’ ‘최태민-박근혜가 10.26 박정희시해 동기였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 1979년 10월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의 주범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형제들은 ‘새삼 놀랄 것도 없다. 이미 37년전 김재규중정부장이 최태민의 비리를 밝혔고, 박정희시해사건의 원인이 됐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매제인 오수춘 한의학박사는 탄핵소추안 […]

[‘기부천사’ 김장훈, 특수 분해] 괴물이 된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 해외단체 거짓 기부행각 철저취재

지키지도 못할 기부약속하고 오리발…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 기부약속도 한두 번이지…’ 가수 데뷔이후 2백억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주장, 기부천사라는 별칭과 함께 전 국민의 찬사를 받아온 김장훈. 그러나 김장훈은 ‘더 이상은 기부천사가 아니다’라는 의혹이 하나하나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2014년 이탈리아공연당시 2억 원 기부 및 4만 여 유로기부가 거짓으로 드러난데 이어 2013년 미국 미라클투어 당시의 기부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

[기자의 눈] 이명박이 차기 대권 ‘킹메이커’로 나선다고?

이명박이 차기 대권 ‘킹메이커’로 나선다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13일 전격 LA를 방문하는 행보를 두고 최근 발언인 “차기 정권을 반드시 내 손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는 것과 관련해 주목이 되고 있다. 특히 ‘최순실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사퇴 문제를 국회에 던진 직후라 이 전 대통령의 LA행보가 심상치가 않다. 현재 새누리당의 ‘비박’ 의원들 중에는 이명박계가 많다. 따라서 국회에서의 […]

[안치용기자 의혹추적] 여가부, 반딧불이 김성회 회장에 특혜지원의혹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청소년뮤지컬 레인보우하모니 선정 사업규정까지 어겨가며 예산지원… 의혹투성이 단체를 선정한 특별한 까닭은? 지난주 본보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팬클럽인 반딧불이의 회장 김성회씨와 통일교 및 세계일보와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한데 이어 국내언론도 김씨를 둘러싼 의혹을 보도하고 있다. 한국의 주간지 일요신문은 지난 21일 여성가족부가 김성회씨가 운영하는 ‘한국다문화센터’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특종 보도했다. 일요신문은 여가부가 예산지원 사업 […]

[최순실 정국 와이드 大특집 5] 해외 주요 언론들, ‘분노하는 한국의 국민들’ 집중 보도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정치적 파국… 정국 소용돌이 ‘이미 그녀는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위를 상실했다’ 미국의 “정치 1번지” 워싱턴 DC의 대표적 언론인 워싱턴 포스트지는 거짓말을 한 닉슨 대통령을 미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권자에서 물러나게 한 신문이다. 이 신문은 최근 청와대에서 ‘최순실 사건’으로 사과 성명을 발표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국민들이 그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는 기사를 […]

[와이드大 특집2] 반총장 조카 반주현 국제적사기사건 판결문 단독입수 공개

인면수심 배은망덕‘반총장 동생父子’  ‘이렇게 사기치고…이렇게 삥땅쳤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경남기업에 사기를 쳐, 59만달러를 가로챈 사실이 드러나 59만달러 배상판결이 내려졌다. <선데이저널>이 판결문을 입수해 검토한 결과 반총장의 조카 반씨는 사실상 서류위조의 대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씨는 경남기업의 베트남 ‘랜드마크 72’ 타워빌딩을 사겠다는 카타르투자청의 서류만 위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근무했던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의 서류를 위조한 것은 물론 심지어 경남기업의 서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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