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마주한 김재규 일가의 반응 뉴욕거주 김재규매제 오수춘 박사 단독 인터뷰

 ‘새삼 놀랄 것도 없다. 37년 전 재판 과정에서 다 밝혀진 일’ ‘최태민-박근혜가 10.26 박정희시해 동기였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 1979년 10월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의 주범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형제들은 ‘새삼 놀랄 것도 없다. 이미 37년전 김재규중정부장이 최태민의 비리를 밝혔고, 박정희시해사건의 원인이 됐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매제인 오수춘 한의학박사는 탄핵소추안 […]

[‘기부천사’ 김장훈, 특수 분해] 괴물이 된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 해외단체 거짓 기부행각 철저취재

지키지도 못할 기부약속하고 오리발…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 기부약속도 한두 번이지…’ 가수 데뷔이후 2백억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주장, 기부천사라는 별칭과 함께 전 국민의 찬사를 받아온 김장훈. 그러나 김장훈은 ‘더 이상은 기부천사가 아니다’라는 의혹이 하나하나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2014년 이탈리아공연당시 2억 원 기부 및 4만 여 유로기부가 거짓으로 드러난데 이어 2013년 미국 미라클투어 당시의 기부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

[기자의 눈] 이명박이 차기 대권 ‘킹메이커’로 나선다고?

이명박이 차기 대권 ‘킹메이커’로 나선다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13일 전격 LA를 방문하는 행보를 두고 최근 발언인 “차기 정권을 반드시 내 손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는 것과 관련해 주목이 되고 있다. 특히 ‘최순실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사퇴 문제를 국회에 던진 직후라 이 전 대통령의 LA행보가 심상치가 않다. 현재 새누리당의 ‘비박’ 의원들 중에는 이명박계가 많다. 따라서 국회에서의 […]

[안치용기자 의혹추적] 여가부, 반딧불이 김성회 회장에 특혜지원의혹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청소년뮤지컬 레인보우하모니 선정 사업규정까지 어겨가며 예산지원… 의혹투성이 단체를 선정한 특별한 까닭은? 지난주 본보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팬클럽인 반딧불이의 회장 김성회씨와 통일교 및 세계일보와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한데 이어 국내언론도 김씨를 둘러싼 의혹을 보도하고 있다. 한국의 주간지 일요신문은 지난 21일 여성가족부가 김성회씨가 운영하는 ‘한국다문화센터’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특종 보도했다. 일요신문은 여가부가 예산지원 사업 […]

[최순실 정국 와이드 大특집 5] 해외 주요 언론들, ‘분노하는 한국의 국민들’ 집중 보도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정치적 파국… 정국 소용돌이 ‘이미 그녀는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위를 상실했다’ 미국의 “정치 1번지” 워싱턴 DC의 대표적 언론인 워싱턴 포스트지는 거짓말을 한 닉슨 대통령을 미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권자에서 물러나게 한 신문이다. 이 신문은 최근 청와대에서 ‘최순실 사건’으로 사과 성명을 발표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국민들이 그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는 기사를 […]

[와이드大 특집2] 반총장 조카 반주현 국제적사기사건 판결문 단독입수 공개

인면수심 배은망덕‘반총장 동생父子’  ‘이렇게 사기치고…이렇게 삥땅쳤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경남기업에 사기를 쳐, 59만달러를 가로챈 사실이 드러나 59만달러 배상판결이 내려졌다. <선데이저널>이 판결문을 입수해 검토한 결과 반총장의 조카 반씨는 사실상 서류위조의 대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씨는 경남기업의 베트남 ‘랜드마크 72’ 타워빌딩을 사겠다는 카타르투자청의 서류만 위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근무했던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의 서류를 위조한 것은 물론 심지어 경남기업의 서류까지 […]

한인 ‘서류 미비자’를 위해 발로 뛰는 전기석 씨

한인 ‘서류 미비자’를 위해 발로 뛰는 전기석 씨 동포들의 어려움을 대신 나서서 봉사 미국에서 흔히 영주권이 없는 사람들을 ‘불법체류자’(Illegal Alien)라고 부른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 말을 ‘서류 미비자’( Undocumented Immigrant)라고 미국 언론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바꾸게 한 사람이 바로 한인이다. 이민자들의 인권을 돕고자 지난 2002년에 ‘서류 미비 이민자 인권위원회’를 만든 전기석씨는 그 […]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총영사가 먼저냐, 한인회장이 먼저냐’ 순서두고 신경전 한인사회에서 웃지 못할 행태로 단체 행사 시 총영사와 한인회장을 두고 누가 먼저 인사나 축사를 해야 하는가를 두고 주최 측이나 주관 측, 그리고 총영사관이나 한인회 측도 신경전을 벌인다는 것이다. 또 하나 단체 행사에서 꼴불견은 예정된 주빈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체장들은 무조건 상석에 앉고 보는 행태다. 그리고 […]

[4.13총선]승자없는 총선…‘박근혜 심판만 있었다’

여왕과 십상시의 오만이‘참패’불러…조기 레임덕 본격화 역풍 맞은 朴의 탐욕정치 본국에서 벌어진 4·13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새누리당은 과반은 고사하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를 합친다고 해도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의석수로만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분열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맞먹는 의석수를 기록했고, 국민의 당은 40석에 가까운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더민주는 호남에서 참패를 거둠으로써 지역기반을 잃었고, 국민의당은 ‘호남 […]

[기획취재]한국정부 소유 재외공관 부동산보유 실태 분석

60만불 매입 총영사관관저, 30년만에 4800만불 ‘대박행진’ 한국정부가 대사관과 총영사관등 공관과 관저를 구입하는 재외공관 국유화사업이 뉴욕에서 대박을 치고 있다. 외교부가 뉴욕지역에 매입한 유엔대사관저, 뉴욕총영사관저의 시가가 매입당시보다 최소 5배에서 최대 30배 이상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LA총영사관저는 가격변동이 크게 없는 것으로 나타나, 뉴욕 맨해튼에 전세계의 돈이 몰리면서 부동산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덕에 국유화사업 대박신화를 낳았다는 분석이다. 물론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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