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규 LA한인축제재단 3년만에 정상화 됐다지만…
◼ 원고 이사 3인 최종 승소로 재단에 이사로 복귀 ◼ 배무한 이사 영구 제명, 새로운 분규 씨앗(?)으로 ◼ 영구제명 조치 …
◼ 원고 이사 3인 최종 승소로 재단에 이사로 복귀 ◼ 배무한 이사 영구 제명, 새로운 분규 씨앗(?)으로 ◼ 영구제명 조치 …
◼ 선거를 20년 전에 해서 지금은 어떻게 할지 ‘궁금’ ◼ 경선 경우 후보자가 13만 달러 내고 나올지 미지수 ◼ 선거 …
◼ 2006년 경선 투표 이후 계속해 특정 후보 무투표 ◼ 회장후보 등록비 5만 달러는 시대적 사명에 역행 ◼ 회장2년 임기 …
◼ ‘술 마시는 문화에서 가족중심의 문화’로 브랜딩화 ◼ 밤문화 콘텐츠 다변화시켜 건강한 유동인구 초대 ◼ 밤문화 …
◼ ‘LA 아리랑’ 전통과 미래를 추구한 53회 한인 축제 폐막 ◼ 다채로운 문화공동체 공연…관객들에게 깊은 감동 선사 …
◼ 알렉스 차, 브랜든 리, 벤 박 재단 이사자격 완전 소실 ◼ 정밀 회계감사 후 불법 확인시 검찰 민형사 고발 조치 ◼ …
◼ 취재 거부 당한 방송사, 사과 요구 및 재발방지 요구 ◼ 권위적인 행정 처리와 소통부족 비롯된 갈등에 집중 ◼ …
◼ 한국 정부에 쿼크-실바 의원을 훈장 상신 ◼ LA한인사회에서 사랑의 액자로 감사표시 ◼ 정계주요인사 지역 대표들 …
◼ 350여명 교장과 교사들 미래비젼 제시 ◼ 청소년들 정체성 차세대 리더십 세미나 ◼ 한국적이고 세계적인 교육 모델 …
◼ LA한인회 등 단체들 ‘보훈부의 연락 받은바 없다’ ◼ 단소 운영권에 대한 법적협약(MOU) 체결이 관건 ◼ 한인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