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나가는 LA 여인들”

    최근 잠잠했던 일명 ‘호스트 바’ 남자 접대부들이 또다시 타운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은 타운내에서 단속이 심하다 싶으면 술집 카페등으로 전업했다가 단속이 잠잠해지면 다시 호스트바나 변태 영업으로 ‘재무장’해 영업을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타운내 룸사롱등 유흥업소가 판을 치면서 소위 이들을 접대하는 호스트바의 영업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때 호스트 바에서 일했다는 […]

한국의 일진회… 미국 한인사회까지 침투

 ▲ ‘일진회’ 사태 문제가 비단 본국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어 사회 문제화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에서 남녀 중학생들의 교내폭력 문제가 ‘일진회’ 사태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실상 엄청난 문제가 도사리고 있음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쉬쉬하려는 일부 교육기관이나 정부당국의 조치로 독버섯은 지하에서 더 커지고 있다. 한편 이런 교내폭력이 미국의 한인사회로 번지지 않을까 […]

파커 “난 성형 안했어”

   ▲ 성형 의혹이 제기된 사라 제시카 파커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자신에게 제기되고 있는 성형 의혹에 발끈하고 나섰다.미국의 영화전문 사이트 (IMDb.com)에 따르면 사라 제시카 파커는 최근 “나는 수많은 사람이 성형 수술을 받는 것에 신물이 났다”며 “그래서 보톡스나 콜라겐 등을 주입한 적도 없으며 얼굴에 자연스럽게 주름살도 있다”고 잘라말해 자신이 […]

“괜한 黑心 품다가 패가 망신 자초” 실태추적 제1탄

빗나간 性문화… 性희롱·性추행·性폭행 괜한 진한 Y담 하다가… 친한척 스킨쉽하다가… 단둘이 있다가… 성폭행 고소당해 억울하게 고소·고발당한 사건 비일비재 실컷 재미보고는 “추행당했다” 허위신고 한인타운 유명인사·은행고위 간부들까지 망신살 한달에 수십여건 피해신고중 대다수가 허위·과장 꽃뱀들 기승돈 뜯을 목적으로 접근 선의 베풀었다가 당해 돈 많고 지위높은 인사들 상대로 지능적 접근 꽃뱀 ▲ 최근 들어 타운내 성희롱과 관련된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

안방까지 침투 매춘조직 기승

한인 사회 매춘… “이대론 안된다” 상상을 초월한 매춘 점조직…줄잡아 1천여명 한인 타운 성업중인 호텔에 기거 하면서 버젓이 윤락행위 한인타운에서 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는 수는 줄 잡아 300여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실제수는 1,000여명에 이를 것이라는 게 공통된 시각이다. 이렇듯 현재 한인타운 내에는 10여 개의 매춘 점 조직에서 약 200여명의 ‘콜걸’들이 몸을 팔고 있고, LA인근 한인 경영 맛사지 팔러와 […]

문제진단 : 「한미동포재단」은 「LA 한인회」를 적극 지원하라

한인회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기틀마련이 최우선 과제다 한인회관에서 곁방살이 하고 있는 LA 한인회(회장 이용태)가 30여년 만에 새 모습으로 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 최근 한인회를 적극 지원하자는 분위기가 한미동포재단(이사장 죠지 최) 일각에서 진지하게 검토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인회관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한미동포재단은 한인회관 확장계획의 일환으로 1층의 주차장을 사무실로 개축해 LA한인회가 사용토록 하고 또한 회의장도 신축해 한인회 활동을 […]

“섹시 광고 더 이상 안 통한다”

“섹시 광고 더 이상 안 통한다” 노골적인 `섹시 광고’에 싫증이 난 전세계 젊 은이들이 한 때 진부한 것으로 여겨졌던 `건전 광고’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영국 의 파이낸셜 타임스가 30일 보도했다. 신문은 영국의 세계적 광고회사인 WPP의 유행 분석 자회사인 헤드라이트비전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유행을 주도하는 대도시 거주 젊은 계층이 “약간은 바보스럽고 진부한 가족 중심의 광고”에 반응함으로써 […]

니컬슨은 꼭 2:1로…윌리스는 차 안에서

미국의 전직 모델이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던 할리우드 스타들의 침실 매너를 하나씩 품평해 화제다. 미국의 대중지 최근호는 “전직 모델 트레이시 리치맨(43)이 잭 니컬슨, 브루스 윌리스 등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고백하면서 이들의 침실 관련 은밀한 사생활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모델이 거명한 리스트에는 니컬슨과 윌리스 외에도 에디 머피, 돈 존슨, O. J. 심슨 등 유명 스타들 이름이 수두룩한 데다 […]

포르노 자키 「딸기」 전격구속, 매니아들 “떠들썩”

포르노 자키 「딸기」 전격구속, 매니아들 “떠들썩” 지난해 본보는 이곳 주간지 LA Weekly에 한국어로 실린 ‘PJ 모집광고’ 등 성인 방송국 실태를 고발한 바 있다. 최근 미국 및 캐나다 등지에서 맹활약(?)한 PJ(포르노 쟈키)가 전격 구속되어 섹티즌(섹스+네티즌) 사이에 큰 논란거리로 부각되고 있다.

“활발한 성생활이 사망률 낮춘다”

활발한 성생활은 건강을 증진시켜 사망률을 떨어뜨리고 부부간 유대도 강화시켜 준다고 호주의 저명한 여성 섹스 요법 전문가가 말했다. 1일 말레이시아의 스타지에 따르면 성(性)건강 전문가 로지 킹 박사는 10년간의 연구 결과 1주일에 두 번씩 섹스를 하는 사람의 사망률이 한 달에 한 번 하는 사람의 절반밖에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킹 박사는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탄생 5주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