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단소리

종교전쟁 선포 “알고가” “알고가” (www.algoga.go.kr)라는 사이트가 있다. 국토해양부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수도권 대중교통정보 이용 시스템”이다.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 연합회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지리정보 전문회사인 한국공감정보쎈터에서 제작하여 2003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누구나 찾고자하는 건물이름이나 상호, 주소 등을 입력하면 자세한 안내 지도를 볼 수 있다.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이나 사찰 교회는 하나도 빠짐 없이 지도에 자세히 표기되어 있다. 이 “알고가”를 새 […]

쓴소리 단소리

인생의 막가파의 길 “Sue쑤“ 사람이 한 평생 살아가면서 못할 것이 없고, 못 갈곳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한 평생동안 한번도 가지 말아야 할 곳, 갈 필요도 없는 곳, 또한 가고 싶지도 않은 곳이 있다. 안 가봐도 후회가 되지 않는 곳, 그 곳은 경찰서와 병원이다. 그곳이 직장이 아닌 이상 일반인으로 자주 가면 갈수록 심신이 망가져 있는 것이다. […]

20대OC한인회장 선거 ‘시종일관 비방전’ 막내려

지난 15일 실시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정재준 후보가 유효 투표수 3,338표 중 2,340표를 획득해, 998표를 획득한 기호 1번 이영희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하지만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 봉사단체로는 LA한인회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잔 안)의 제 20대 한인회장 선거였던 만큼 그 후폭풍도 적지 않다. 이번 선거는 18년 만에 실시되는 경선이었는데, […]

주정부, 한인 의사들 처벌 조치 갈 수록 증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고급 직업, “사랑의 인술”로 존경의 대상이 되던가, 아니면 가끔 매스컴에 나오는 ‘악덕 의사’를 떠올릴 것이다. 의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매일 만나는 환자들이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가져 오기에 이들을 치료해야만 한다. TV에서 보듯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처절한 모습으로 응급실에 들어오는 환자를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

타운내 한인은행 행원들의 문란한 사내생활 백태 추적

한인타운 내 은행들이 양적, 질적으로 초고속 성장을 이루어 왔지만, 은행원들의 자질과 사내 경영 부문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많은 문제가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인은행의 양적 성장은 포천지에 소개될 정도로 그 위상이 매우 높아졌으며, 본국은행들에게 더없이 좋은 투자처나 인수 대상으로 손꼽힐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은행들은 양적 질적 성장이라는 후광에 가려진 부작용들을 외면해 온 결과, 내·외부적 관리측면을 놓쳐 위험수위가 […]

긴급시리즈(2) 위기의 LA한인은행 무엇이 문제인가? 계속되는 한인은…

결국 올 것이 왔나? FDIC/FRB 등 은행감독원의 BSA규정위반 칼날이 한인은행권을 향해 정면으로 향하고 있다. 현재 한미 중앙 나라 은행 등 이른바 빅4 은행 중 윌셔은행을 제외한 은행들이 BSA 규정위반으로 MOU제재 조치를 받았으나 윌셔은행 마저도 이번 감사에서 BSA규정위반으로 MOU를 받을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은행권이 초 긴장상태로 빠져들고 있다. 만약 윌셔은행까지 MOU조치를 받게 되면 4개 […]

“괜한 黑心 품다가 패가 망신 자초” 실태추적 제1탄

빗나간 性문화… 性희롱·性추행·性폭행 괜한 진한 Y담 하다가… 친한척 스킨쉽하다가… 단둘이 있다가… 성폭행 고소당해 억울하게 고소·고발당한 사건 비일비재 실컷 재미보고는 “추행당했다” 허위신고 한인타운 유명인사·은행고위 간부들까지 망신살 한달에 수십여건 피해신고중 대다수가 허위·과장 꽃뱀들 기승돈 뜯을 목적으로 접근 선의 베풀었다가 당해 돈 많고 지위높은 인사들 상대로 지능적 접근 꽃뱀 ▲ 최근 들어 타운내 성희롱과 관련된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

“이민국 고위층과 특별한 관계·과대광고 변호사 믿지 말라”

증인에게 재판에 유리한 증언을 부탁하기 위해 뇌물을 건네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찰리 지 변호사 사건으로 한인 법조계에 대해 기획 보도하였다. 일부 악덕 변호사들이 법을 모르는 한인들을 상대로 사기행각 혹은 직무유기를 자행해왔으며, 의뢰인으로부터 수임료만 받아 챙겨 온 것으로 밝혀졌다. 변호사들의 자질도 문제지만, 돈만 받고 나면 그만 이라는 그들의 행태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것이 전반적인 시각이다. […]

너무나 수치스럽고 억울해” 졸지에 ‘은행돈 슬쩍’몰린 女行員

“너무나 수치스럽고 억울해” 졸지에 ‘은행돈 슬쩍’몰린 女行員 최근 타운 내 한인계 모 은행에서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위 “왕따”혹은 “이지메”로 알려진 집단 따돌림을 받은 사건으로 피해 직원은 상당한 충격을 받아 우울증 증세까지도 보이고 있으며 정신적 충격으로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상당한 경영실적을 올린 모 은행에서 탤러(Teller)로 근무하고 있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