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조카 반주현, 이번에는 미시건주 법정행

이래저래 사고뭉치 덩어리 맞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의 한 원인이 됐던 반전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이번에는 미시건주의 법정에 출두한다. 뇌물공여, 돈세탁등의 혐의로 미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는 최근 연방법원에 미시건주에서 청구한 교통티켓관련 영장을 해결해야 한다며 미시건주로의 여행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씨는 뉴저지주 법원의 민사사건, 연방법원 형사사건에 이어 미시건주에서도 형사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져 그야말로 ‘버라이어티한 문제아’임이 다시 한번 드러난 […]

[단독] 20일 만에 대선 불출마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총장

대선 전에 한국 떠나 하버드大 종신교수로 간다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이 결국 한국을 떠난다. 반전총장은 하버드대가 제의한 교수직을 받아들여 올 가을학기부터 강의를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반전총장은 자신이 유학했던 하버드대 행정대학원인 케네디스쿨에서 종신교수로 재직하게 된다. 이에 따라 반총장은 5-6월께 미국으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으며 극비리에 뉴욕의 자신의 측근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이주준비를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 전총장은 […]

[와이드특집] 반기문, 대선출마선언 20일 만에 전격 낙마한 진짜 내막

‘아…반기문’ 링에 올라가 싸워보지도 못하고 기권 패 박연차 23만달러-랜드마크72-부정여권발급 연루의혹  ‘혹독한 검증 칼날 피해나갈 자신이 없었을 것’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이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일 본국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가짜 뉴스로 인해서 정치교체 명분은 실종됐고, 오히려 제 개인과 가족, 10년 봉직한 유엔의 명예에 큰 상처만 남겼다”며 “결국 국민들에게 큰 […]

[단독] 반기문 동생 반기상 체포 초읽기 돌입 내막 / 연방검찰, 범죄인인도협정 중 긴급구속 청구

연방검찰, 20일 판사에 ‘신병인도 요청했다’ 밝혀 ‘반기문, 모진 동생 때문에 벼락 맞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 체포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연방검찰은 지난 20일 오후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신병인도청구사실을 재판부에 공식 통보했다. 특히 연방검찰은 반씨의 혐의가 당장 체포해야 할 정도의 긴급성이 있다고 판단, 한미 범죄인 인도협정의 ‘긴급인도구속’[PROVISIONAL ARREST] 조항에 의거, 외교경로를 […]

카메라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조카 반주현

카메라 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전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 뇌물공여, 전신환사기, 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가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조카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 안치용>

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3) 뇌물공여사기사건 공범 말콤 해리스 전격체포

潘 관련설에 눈물겨운 변명 ‘정말 관련 없나?’ 美 연방검찰 수사하면 드러날 일을 지레 겁먹고 손사래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의 뇌물공여죄와 사기사건의 공범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말콤 해리스가 조카 반씨 체포 이틀 만에 멕시코에서 전격 체포됐다. 지난 13일 밤 뉴욕으로 압송된 말콤 해리스는 놀랍게도 세계최대의 부호 중 한명으로 알려진 카타르의 알타니 왕가의 대변인으로 활동할 정도로 […]

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2) 유엔총장 빌미로 조카 동생 사위까지 챙겨

반총장, ‘조카 뭐하는지 모른다’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 潘, 조카 반주현 NYU강사로 꽂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등이 뇌물공여죄와 사기, 돈 세탁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운데 반전총장이 국제사기꾼인 조카 반주현씨를 NYU 전문대학원 강사로 꽂았다는 정황이 발견됐다. 반전사무총장은 귀국비행기내에서 ‘조카가 뭘 하고 사는지 모른다’고 밝혔지만 반전총장은 퇴임을 앞둔 마지막 주에 NYU전문대학원에서 기조연설을 한 것으로 확인돼, 퇴임 전까지 […]

[심층취재]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1)

潘, 동생 조카 ‘사기행각 모를 수가 없었다’ 역시 미국 연방검찰은 어수룩하지 않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전날 반전총장은 미국으로 부터 직격탄을 맞았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국제사기꾼임이 상당부분 입증된 동생 반기상과 조카 반주현에게 예정된 행로였다. 그러나 그 행로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우세했고 한국 검찰이 수수방관함으로써 현실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검찰(FBI)은 달랐다. 그런 불법을 용납하지 않은 것이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이 […]

[전격취재2] 美연방검찰, 반기문 전 총장 동생-조카 전격기소 내막…조카 반주현 이미 체포 동생 반기상도 인도 요청할 듯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더니만… ‘끝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본보가 국제사기꾼 행각을 집중보도했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전 경남기업고문과 조카 반주현씨가 지난 10일 미국연방검찰에 뇌물수수혐의로 전격 기소됐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반전총장 귀국전날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으며, 유엔관련 비리로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반전총장으로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본보가 수차례 보도했던 반기문일가의 인면수심행각이 한국검찰이 아닌 […]

[전격취재 1] 본지 단독보도 반기문 사기행각 사실로 드러나

21월 14일 본국에 들어가 본격적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가도에 또 한 번 빨간불이 들어왔다.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69)와 조카 반주현 씨(미국명 데니스 반 38)가 1월 10일 뇌물 혐의로 미국 검찰에 의해 기소됐기 때문이다. 뉴욕 남부 연방검찰은 이날 오전 반기상 씨와 반주현 씨 등을 8억 달러 규모의 건물 매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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