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상호 기자, X파일 보도 관련 사내 ‘특종상’ 수상

  MBC 보도국 이상호 기자가 ‘안기부 X파일’과 관련해 지난달 사내 특종상을 수상했다. 이번 특종상은 ‘안기부 X파일’ 보도에 대해 MBC가 내부적으로 이 기자의 공로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MBC의 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기자로서는 최선을 다한 만큼 그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에서 이번 특종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지난달 25일 수상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특종상은 MBC 최문순 사장이 직접 […]

‘이상호의 X 파일’ 공개 파문 2탄 “이것이 진상이다”

 ▲ ‘X파일’파문과 관련 MBC 이상호 기자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놓고 비판여론이 거세지고있다. 창사이래 최대 위기국면에 빠져든 삼성그룹. 삼성그룹이 ‘X파일’이라는 ‘핵폭탄급 악재’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는 모습이다. 당초 ‘X파일’이 공개되자 삼성그룹의 부도덕성을 향한 국민들의 비난여론이 ‘추가 테이프’가 발견됨에 따라 ‘형평성’ 문제라는 차원에서 ‘사건의 본질’이 희석되고 있기 때문이다. ‘X파일 유출’과 관련 한국 검찰의 출두명령을 받고 소환조사(한국시각으로 5일 출두예정)에 임박해 […]

“이것이 진상이다” 이상호의 X 파일 공개 파문

 ⓒ2005 Sundayjournalusa 삼성그룹은 전두환과 노태우 前 대통령에게 각각 220억원과 250억원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바 있으며, 지난 대선자금 수사를 통해 2002년 대선과정에서 이회창 후보에게 340억을, 노무현 후보에게는 30억원을 제공했다. 물론 이는 검찰의 조사 등에 의해 드러난 수치만을 의미한다. 이어 이번 ‘X파일’을 통해 드러난 것을 보면, 지난 97년 대선과정에서는 이회창 후보에게 약 100억원 안팎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추정되고 […]

MBC 이상호 기자 X파일 공개(?)

ⓒ2005 Sundayjournalusa [社告] : 본 기사는 지난 20일(미국시각) 기준으로 작성되었기에, KBS의 보도와 MBC의 후속보도 내용을 다루지 못했음을 밝혀 둡니다. 이에 대한 추가기사는 제513호를 통해 상세히 보도할 예정입니다. MBC 강성주 前 보도국장, 신강균 차장과 함께 변 탁 (주) 태영 부회장의 향응 대접을 받고 거액의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해 정재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던 MBC 이상호 기자. 올해 […]

<단독>본보, 이학수 추적하다…하와이 호놀룰루에 이씨 부동산 발견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다스 실소유주 밝혀줄 마지막 키맨’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인근에 호화콘도 두 채나 잇달아 매입 다스의 미국소송비 대납의혹과 관련, 압수수색을 받은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하와이에 콘도 2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이전부회장은 매매계약서에 아들 명의의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를 주소지로 기재했으며, 이 아파트 소유자는 이전부회장의 차남 이상호씨 이름과 동일했다. 이전부회장은 […]

[특집2] 이재용을 빼낸 삼성그룹 법무팀의 거대한 힘 <大 解剖>

■ 삼성법무팀 자체가 국내 2위권 로펌…법무담당임원만 최소 45명 ■ 삼성전자 상무대우 이상 변호사만도 31명 그룹전체 550명 근무 ■ 판ㆍ검사 출신 전관들 대거 영입 ‘오너일가의 호위무사 역할’ 자처 ■ 국내 변호사 자격자만 300명 1위 김앤장 654명이어 로펌 2위권   ‘우리는 오로지 오너만을 위해 존재한다’ 이재용 변호사 8명이지만 550명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1심에 […]

[안치용 大기자의 작심보도] 문 대통령 주변 맴도는 홍석현의 속셈

홍석현의 추악한 과거 문재인 대통령만 몰랐을까? 문재인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북핵 문제 등 긴급한 외교현안논의를 위해 세계각국에 대통령 특사를 파견했으나 특히 미국특사와 일본특사 인선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해치는 최악의 인선이라는 비판과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미국특사에 임명된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회장은 지난 1999년 탈세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것은 물론 정치권에 삼성의 돈을 전달하는 검은 돈 배달부역할을 했던 사람이다. […]

<실체취재> 국정원 민간인 해킹 의혹 ‘갈수록 꼬이는 내막’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해킹 의혹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고 있지 않다. 국정원은 민간인 사찰은 없었다는 사실을 믿어달라고 해명할 뿐, 구체적 근거는 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자살한 임모 과장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방식으로 사태를 수습하려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현 정권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목숨을 내놓고 밝히려 한 현 정권 실세들의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

<단독정밀취재> 황교안 총리 후보자의 지울 수 없는 과거와 흔적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황 후보자의 청문회 통과 여부에 본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손발을 맞춰 박근혜 정부의 ‘공포통치’를 지휘해 온 인물이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을 외부에 흘려 낙마시킨 배후에도 황 후보자가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는 여러 가지 면에서 박 대통령에 입맛에 […]

뉴욕타임스 네일업계 기사 거센 ‘후폭풍’…한인언론사 불똥

 ▲ 새라 매슬린 니어 기자 뉴욕타임스 네일 살롱  뉴욕타임스는 지난 5월 7일과 8일 인터넷 기사와 10일과 11일 종이신문으로 보도된 기사는 미주 한인사회와는 물론 국내에도 크게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기사로 타임스 취재에 통역으로 참여한 뉴욕 한국일보 기자와 언론사가 엉뚱한 오해를 받고 있어 뉴욕타임스가 중재에 나설 정도다. 이번 기사로 뉴욕한인사회의 한인회, 한인상공회의소, 한인네일협회, 한인학부모회 등의 반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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