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3.1여성동지회,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구성

‘3.1 정신 통해 주류사회와 함께 미국 발전에 개척자적 정신 불어넣겠다’ 3.1독립운동의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인 2019년을 앞두고 최근 미주3.1여성 동지회 (이하 ‘3.1동지회’, 회장 이연주)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미주추진위원회(가칭)을 구성했다. 3.1동지회는 오는 12일 미주에서 여성독립운동의 발원지의 한 곳이기도 한 중가주를 방문해 100주년 준비 작업도 벌인다. 중가주 리들리, 다뉴바 지역은 3.1운동 1주년인 1920년 3월1일에 당시 한인 여성들이 […]

‘차세대 여성들이여, 대담하게 꿈을 꾸자’

‘차세대 여성들이여, 대담하게 꿈을 꾸자’ KOWIN-LA 차세대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5명의 저명 여성 인사 미래 변화 꿈 설계와 노하우 역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보람 있는 내일을 만들자’는 취지와 한인 차세대 여성들이 ‘대담하게 꿈을 꾸자’(Dare to Dream: Shine & Fly)라는 주제로 KOWIN이 미래를 도전하는 다이내믹한 모임을 가졌다. 한민족 여성으로 민족적 자긍심으로 인류의 발전과 역사에 […]

[핫스토리] 36세 뉴욕한인 여성, 37세 흑인 의사 애인 상대 500만 달러 제소 내막

‘성관계 후 사후 피임약 몰래 먹였다가 들통’ 쓰레기통서 ‘플랜 B’ 빈 케이스 발견해 추궁 끝 자백 흑인 의사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한인 여성에게 피임약을 주스에 타서 몰래 먹인 혐의로 5백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피임약이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심각성 이 더하며 특히 상대는 이 약이 초래할 위험을 […]

2명의 탈북 여성 중국에서 긴급 구호 요청 사연

중국으로 팔려가 꽃제비생활-강제결혼 남편 폭행으로 탈출한 절박한 탈북여성 ‘미화 4,000 달러면 한국으로 데려 올 수 있다는데…’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북한군 탈영 사건으로 조중국경 지역은 살벌하기 그지없고, 한편으로는 북한 난민을 돕는 한국인들의 구속이 이어지고 있어 북한 난민들의 삶이 더욱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북한 인권 시민 연합 북한 난민 구호 사업단(단장 […]

유엔 여성 지위 위원회서 첫 탈북여성 인권 토론회

유엔 여성 지위 위원회서 첫 탈북여성 인권 토론회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회장이 주선 북한 여성의 인권 참상이 17일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사상 처음으로 논의됐다. 탈북여성 이소연 씨가 17일 뉴욕 세인트 바르탄 아르메니아 대성당에서 ‘탈북 난민 여성: 중국 내 궁핍과 인신매매’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탈북 여성들이 당면하는 인권 참상을 생생히 증언했다. 이 씨는 한국의 탈북단체인 ‘뉴코리아 여성연합’의 대표로, […]

한국 3.1여성동지회 본부 미주 지회 정통성 재확인

한국 3.1여성동지회 본부 미주 지회 정통성 재확인 홍순옥 회장, 김정빈 이사장 체제 적극 지지 보호 한국에 있는 3.1여성동지회(회장 임숙자)는 세계의 독립투쟁사에 길이 빛낼 3.1 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여성들의 숭고한 이념으로 조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설립된 단체다. 특히 이 단체는 3.1 운동에 직 간접으로 참여한 여성 선조들의 자발적 참여로 설립된 역사적 전통을 지닌 단체로 […]

[특집] 3.1 여성동지회의 소송 전말

‘3.1 정신을 망각한 전임 회장의 추태’ LA 한인사회에는 많은 단체들이 있으며, 단체장을 지낸 사람들이 보통은 임기가 끝나면 조용히 물러나거나, 아니면 자신이 몸담았던 단체를 후원하거나 후진들을 육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행실로 커뮤니티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어 관련 단체는 물론 주위 기관 단체들까지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자신이 회장직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유사단체를 […]

이명희 미주3.1여성동지회고문

이명희 미주3.1여성동지회고문 여성들의 교육과 지위향상 기여 미주 3.1여성동지회 이명희 고문이 마이클 안토노비치 LA카운티 슈퍼바이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 고문은 미주에서 ‘주부클럽 연합회’를 창설해 여성들의 교육과 지위향상을 위해 오랜 노력과 봉사를 했으며 ‘다문화 협회’를 설립해 다민족 인종 간의 화합과 문화교류를 위해 봉사해왔다. 지난 14일 3.1여성동지회(회장 홍순옥) 사무실에서 열린 표창장 전달식에서 이명희(오른쪽 다섯 번째) 고문이 미정부 커미셔너협회 회원과 […]

‘여성 태권도의 대모’김영숙 사범 미국 대통령의 체육표창

‘여성 태권도의 대모’김영숙 사범 미국 대통령의 체육표창 미국 경찰과 중•고교생들에게 태권도를 지도 ‘그랜드 매스터’이며 월드 태권 아카데미 대표인 김영숙 사범(70, 사진)이 미국 대통령의 체육표창 중 최고상인 ‘프레지덴셜 챔피언 플래티넘 어워드’(Presidential Champions Platinum Award)를 수상 했다. 미국 경찰과 중•고교생들에게 태권도를 지도해온 김영숙 사범은 지난 3월 16일자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플래티넘 어워드 수상자에 선정됐다. 프레지덴셜 챔피언 챌린지는 미국 […]

여성행장 3인방 마지막 주자 조혜영 태평양은행장

한인은행가의 ‘여성 3인방’ 가운데 올해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주자인 태평양은행 조혜영 행장의 거취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재 금융가에서는 조 행장이 연임되는 쪽에 큰 무게를 싣고 있는 분위기다. 항간에는 외부인사 영입설 등이 나돌기도 했으나, 워낙 현 이사회가 조 행장을 신임하고 있어 연임 발표 시기만을 놓고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한차례 주총연기라는 악재가 노출되기는 했으나, 행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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