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안치용 특별진단] 한진해운發 물류대란이 미국에 미치는 영향 연방파산법원 채무동결 챕터15신청 속 내막

채무 3조1405억원 현재 상황으로서는 상환 불가능 한진해운 파산위기 2008년 금융위기이후부터 시작됐다 한진해운이 파산위기에 몰리면서 전세계로의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미국으로의 전세계 수송량을 7%를 담당하는 한진해운의 화물운송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미국물류에 당장 불똥이 튀고 있다. 한진해운은 지난 2일 연방파산법원에 챕터 15, 채무동결을 신청했고 4일만인 6일 연방파산법원은 청문회를 연뒤 임시조건부보허명령을 내리고 9일 다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미국법원이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묻혀가는 최경환 의혹의 진짜 내막과 권력투쟁

친박실세 최경환의 생존 로드맵에 권력투쟁 벌이던 ‘우병우’만 희생양 되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시작된 본국의 정치권 파워게임이 현재로서는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한 발 물러나 이번 사건을 돌이켜 보면 분명 우병우 게이트로 인해 이득을 본 세력도 존재한다. 대표적 인물이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다.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 그는 롯데로부터 50억원 수수의혹을 받았고, 총선과정에서 공천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위기 […]

<와이드특집>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 치킨게임 ‘점입가경’ 속사정

靑 ‘조선 오너일가 일탈행위’ VS 조선 ‘미르재단-최순실’ 후속취재 어제는 피를 나눈 ‘동지’에서 오늘은 피를 보는 ‘원수’로… 양쪽에 남은 히든카드 한 장씩 들고 마지막 승부수 노려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대우조선해양 비리 사건 관련 조선일보 고위간부의 이름이 공개되면서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치킨게임이 점입가경이다. 본지는 8월 11일 보도를 통해 검찰의 대우조선해양 수사와 관련해 조선일보 고위 간부가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언론의 […]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총영사가 먼저냐, 한인회장이 먼저냐’ 순서두고 신경전 한인사회에서 웃지 못할 행태로 단체 행사 시 총영사와 한인회장을 두고 누가 먼저 인사나 축사를 해야 하는가를 두고 주최 측이나 주관 측, 그리고 총영사관이나 한인회 측도 신경전을 벌인다는 것이다. 또 하나 단체 행사에서 꼴불견은 예정된 주빈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체장들은 무조건 상석에 앉고 보는 행태다. 그리고 […]

[단독] 재단법인 미르 – 스포츠 K 철저해부…공익법인공시서류-법인등기부 입수

‘재단법인 미르- K스포츠 재단’ 재벌기업들 기부현황 상세보도 전두환 一海재단 모금 내용 판박이… 안종범 수석 전화 한 번에 재벌기업들 알아서 기부 지난주 본보가 보도한 재단법인 미르와 재단법인 케이스포츠의 모금내역 등을 상세히 점검한 결과 전두환 전대통령을 백담사로 몰아넣은 일해재단과 보면 볼수록 판박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벌기업들이 기업자산순위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기금을 출연하는가 하면 청와대 안종범 정책기획수석이 관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법 위에 우병우, 朴이 그를 감싸고도는 이유는?

우병우 수석, 대통령의 뜻임을 내세워 국정 ‘대리 통치까지…’ ‘우병우’는 ‘박근혜’의 어떤 치명적 약점을 쥐고 있기에… 朴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禹를 지키려는 이유는 정윤회 件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지난 18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직권남용·횡령 혐의로 수사의뢰한 이후 고민을 거듭하던 김수남 검찰총장이 닷새 만인 23일 ‘특별수사팀’ 카드를 꺼냈다. 검찰의 특별수사팀은 정치적 파장이 […]

[단독 보도] 미르 문화재단-K스포츠재단 1000억대 모금…청와대 안종범 수석 둘러싼 미스터리 추적

전두환 「일해재단」…이명박 「청계재단」…박근혜 「미르재단?」 朴 퇴임 후 대비한 문화재단 권력서열 1위 ‘최순실’ 막후조정 의혹 최근 본국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문화재단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 모금 과정에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가 개입되어 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두 단체는 청와대 안종범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주도로 모금활동을 벌여 불과 몇 개월 만에 1000억원에 가까운 돈이 모여진 민간단체다. 설립이나 모금과정, […]

[안치용기자 단독] 박정희, 큰딸 미국집 혈세로 사며 온갖 불법자행…외무부 비밀전문통해 40년 만에 불법매입 확인

큰딸 소유 미국집 뉴욕총영사관 불법매입의 흔적들  ‘박정희 특별지시로 외무부가 주도했다’ 한국정부가 박정희 전대통령의 큰딸이 미국에 불법 매입한 주택을 정부예산으로 되사주면서 온갖 불법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40년만에 처음으로 확인됐다. 박동진 당시 외무부장관은 남덕우 경제기획원 장관에게 이 주택이 박전대통령 큰 딸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주인이 갑자기 죽었기 때문에 싸게 나왔다. 빨리 매입해야 한다’고 거짓 공문을 보내는가 하면, 박전대통령 큰 딸이 […]

[안치용 기자의 근성취재2탄] 홍우준-홍문종 부자의 기상천외한 하와이 ‘국민회’재산 강탈사건 전모

비영리단체재산인 하와이 독립운동유적지  ‘이렇게 챙겼고…이렇게 해 먹었다’ 홍문종의원의 부친 홍우준 전의원은 비영리단체재산인 하와이 독립운동유적지를 사실상 공짜로 가로채 사유재산으로 만든 뒤 일본계에 되팔아서 사욕을 챙겼다는 의혹보도에 대해 홍 의원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자료를 배포했다. 그러나 본지가 확인한 결과 정작 이 건물을 홍씨측 비영리단체에 팔았던 국민회는 2002년 매도대금 55만달러를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대로 국민회 재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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