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기업들, 미르-K스포츠 재단 입금 날짜까지 똑같았다

‘육영재단-한국문화재단’으로 톡톡히 재미 보시더니…퇴임 후 대비? 기부기업들 한날한시에 일사분란하게 동시 입금…‘이유는?’ 본지의 ‘최순실 배후’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커졌던 미르ㆍK스포츠 게이트와 관련된 구체적 정황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안 수석이 두 재단의 기금 출연 과정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를 압박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한 기업 관계자는 “안 수석이 전경련에 얘기해서 전경련에서 일괄적으로 […]

“북한 선제타격설, 왜 나오나 했더니…”

“북한 선제타격설, 왜 나오나 했더니…” B-1B ‘랜서’  핵항공모함으로 북한 주요시설 2시간내 초토화 북한의 9월 9일 9시 30분 01초 풍계리에서 5차 핵실험은 자칫 ‘북한 선제공격’의 타깃이 될지 모른다. 최근 여러 정보 소식통들은 미국이 2003년 이라크 침공처럼 한반도에서 자위권을 이유로 북한을 때릴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1994년 1차 북핵 위기 때도 클린턴 행정부는 북한 영변 핵시설에 대한 정밀 폭격을 […]

[전격 인터뷰] 뇌졸증으로 쓸어져 재활치료 받고 있는 코메디안 쟈니 윤의 화려한 어제와 쓸쓸한 오늘

“미국인을 처음으로 웃긴 한국인”, ‘쟈니 윤’의 서글픈 노후 “다시 세상으로 나가 웃기고 싶어요” 쟈니 윤(80, Johnny Yune, 윤종승(尹宗承). 한때 “코미디계의 대부”로 불렸으며 화려한 스포트를 받던 쟈니 윤씨가 국내에서 공직생활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 중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받다 지난 7월 21일에 그의 제2의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와 지금 오렌지 카운티의 한 양로병원에서 외롭고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자가 지난 […]

[긴급점검] 구멍 뚫린 해외평통위원 선정 심각한 문제 국가 이미지 추락시킨 인물도 위원에 포함

뉴욕 대표적인 성매매업소 대표 평통위원 K씨 선정 논란 ‘아무리 사람이 없기로서니 맛사지 팔러 주인까지 평통위원에 임명하다니…’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위원이 성매매의혹이 일고 있는 맛사지 팔러를 운영 중인 것으로 드러나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인사는 17년 전부터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맛사지 팔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시안계 최대의 맛사지 팔러 업소로 알려졌으나 뉴욕 한인들은 […]

43년 역사의 최대 규모 ‘LA한인축제’

“볼거리, 맛거리, 살거리… 2016년 한류 축제” 미주 한인사회 최대 문화축제 행사인 제 43회 LA 한인축제가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한인 1세대들은 물론 차세대 한인 들과 백인, 히스패닉, 아시안 등으로 타인종까지 하나 되는 역대 최대 행사로 막이 오른다. 특히 이번 축제에 한국에서 잘 알려진 “안산 줄타기” 팀이 등장해 인기와 주목을 끌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안치용 특별진단] 한진해운發 물류대란이 미국에 미치는 영향 연방파산법원 채무동결 챕터15신청 속 내막

채무 3조1405억원 현재 상황으로서는 상환 불가능 한진해운 파산위기 2008년 금융위기이후부터 시작됐다 한진해운이 파산위기에 몰리면서 전세계로의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미국으로의 전세계 수송량을 7%를 담당하는 한진해운의 화물운송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미국물류에 당장 불똥이 튀고 있다. 한진해운은 지난 2일 연방파산법원에 챕터 15, 채무동결을 신청했고 4일만인 6일 연방파산법원은 청문회를 연뒤 임시조건부보허명령을 내리고 9일 다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미국법원이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묻혀가는 최경환 의혹의 진짜 내막과 권력투쟁

친박실세 최경환의 생존 로드맵에 권력투쟁 벌이던 ‘우병우’만 희생양 되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시작된 본국의 정치권 파워게임이 현재로서는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한 발 물러나 이번 사건을 돌이켜 보면 분명 우병우 게이트로 인해 이득을 본 세력도 존재한다. 대표적 인물이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다.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 그는 롯데로부터 50억원 수수의혹을 받았고, 총선과정에서 공천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위기 […]

<와이드특집>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 치킨게임 ‘점입가경’ 속사정

靑 ‘조선 오너일가 일탈행위’ VS 조선 ‘미르재단-최순실’ 후속취재 어제는 피를 나눈 ‘동지’에서 오늘은 피를 보는 ‘원수’로… 양쪽에 남은 히든카드 한 장씩 들고 마지막 승부수 노려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대우조선해양 비리 사건 관련 조선일보 고위간부의 이름이 공개되면서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치킨게임이 점입가경이다. 본지는 8월 11일 보도를 통해 검찰의 대우조선해양 수사와 관련해 조선일보 고위 간부가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언론의 […]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총영사가 먼저냐, 한인회장이 먼저냐’ 순서두고 신경전 한인사회에서 웃지 못할 행태로 단체 행사 시 총영사와 한인회장을 두고 누가 먼저 인사나 축사를 해야 하는가를 두고 주최 측이나 주관 측, 그리고 총영사관이나 한인회 측도 신경전을 벌인다는 것이다. 또 하나 단체 행사에서 꼴불견은 예정된 주빈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체장들은 무조건 상석에 앉고 보는 행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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