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한인 시민권자 협회 정인철 회장 ‘홀인원’

▲ 로스엔젤레스 한인 시민권자 협회 정인철 회장 . ⓒ2004 Sundayjournalusa LA 한인 시민권자 협회 정인철 회장(사진)이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지난 8월 28일 산타 모니카 산자락에 위치한 명문 골프장 ‘마운틴 게이트 컨트리 클럽(Mountain Gate Country Club)’ North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던 정인철 회장은 두 번째 파 3 숏 홀에서 ‘홀인원(Hole-In-One)’을 기록한 것. 보통 골퍼들에게 있어서 […]

창사이후 최대위기 , 장재구 회장 체제 , 좌초후 표류중

한국일보 서울본사( 회장 장재구)가 올해 창간 50주년에 존폐여부의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사 지부는 본관 건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경영 정상화를 위한 강도 높은 투쟁에 돌입했다. 이들의 구호는 “투쟁은 시작됐다. 끝장을 봐야 한다!” 였다. 이들은 지난달 경영진의 ‘직원임금삭감동의서’ 에 크게 반발하면서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또 현재 직원들의 퇴사가 이어지고 언론계에서는 “한국일보호가 침몰하고 […]

김광남 LA평통회장 “정말 하는일 마다꼬이네”

보복적 임원교체 친북인사 초청강좌 北에 염소보내기 임원들에 입장권 강매 여비 ‘삥땅’ 사건 평통은 봉사단체 아니고 연구단체 LA평통(회장 김광남)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해바라기성 활동에만 관심을 보여 제 기능을 살리지 못한다는 평판을 듣고 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현재의 제11기 LA평통은 지난 1년 동안 요란한 소문만 내고서는 효율적인 활동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대한민국 헌법 92조 규정에 위해 설치된 […]

한국 최고 부자 「이건희」 회장 “건강 악화 說 심상치 않다”

99년 美 앤더슨 암센타 폐부근 임파선 암 발견 이후 소문, 의혹 가득… “말들이 많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공인(公人)이다. 대한민국 1등 기업의 총수이며, 대한민국 최고 갑부인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이건희 회장에게 최근 들어 고민거리가 많다. 익히 알려진 대로 ‘건강 악화설’이 심심치 않게 꾸준히 나돌고 있으며, 이러한 연유에서인지 장남 이재용을 내세운 ‘후계구도’ 완성에 심혈을 […]

C 플러스 캐피탈 「이윤갑」회장 서울서 초 호화판 생활

김혁규씨 ‘로비와 무관’주장 검찰에 본보 보도 관련 진정서 삼성동에 빌라매입… 기사두고 재벌행세 목격자들 본보에 제보, F-1대회 유치에 집착하는 듯 한인사회를 충격과 허탈감으로 몰아 넣고 있는 C 플러스 캐피탈 사의 회장으로 알려진 “이윤갑(미국명 스펜서 리) 씨를 최근 서울에서 보았다”는 목격자들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어 그 동안 한국이나 제3국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 씨도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

현금 기증은 명백한 위법 하기환 회장 단독결정 논란

UN 주재 북한외교관의 LA방문을 계기로 한인단체들이 서로 생색을 내기에 분주했다. 한인축제재단(이사장 金남권)과 LA한인회(회장 하기환)는 북한외교관의 내방이 서로 자기단체의 성과라고 은근히 세를 과시했다. 이번 북한외교관들의 LA방문은 올해 한국의날 축제준비위원회의 이준희 준비위원장의 노력으로 알려졌다. 이준희 준비위원장은 오래전부터 북한의 고위인사들과 교류를 해와 한때 북한상품을 미주에 수입할 계획도 추진했었다. 그는올해 한국의 날 축제에 북한예술단을 초청키 위해 지난동안 물밑작업을 진행시켜 […]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 안 열린다”

충격·경악·허탈 당혹·분노·의혹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는 예상을 깨고 ‘경선’이 아닌 ‘무투표 당선’으로 싱겁게 막을 내리게 되었다. 하지만 이 같은 ‘무투표 당선’은 ‘과열선거’를 피했다는 점만 빼놓고 지난 제26대에 이어 빚어진 연이은 결과물이라 세인들의 ‘비난’을 면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막판 출마가 확실시되었던 ‘이한종’ 씨의 전격사퇴로 말미암아 4년 만에 예상되었던 ‘경선’이 좌절되었기 때문이다. ▲ 싱겁게 막을 […]

데스크 칼럼-제27대 한인회장 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빗나간 발상

제 27대 LA한인회장 선거는 당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1백만 한인 동포들을 상대로 한 일종의 기만행위 였다. 한인회를 비롯, 선관위 그리고 이를 둘러 싼 관계자들의 야합과 나눠먹기식 행태는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 못할 개탄의 현장이었다.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었던 이번 한인회장 선거는 정말로 싱겁게 이용태씨의 단독후보 등록으로 마감, 무투표 당선이 되었다. 물론 아직 […]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전초전」 돌입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선거와 관련 지난 주는 ‘회장 후보자격’ 논란이 단연 화두에 올랐다. 지난 2000년 제25대 LA 한인회장 선거에서 현 하기환 회장에 이어 2위를 기록한 바 있는 스칼렛 엄 씨가 최근 ‘출마의사’를 피력하며 공식적으로 선관위에 ‘본인의 후보 자격여부’를 문의하고 나선것이다. 이는 정관상 ‘한인회 선거관리 규정 제4조 입후보 자격’에 의거 ‘법 […]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 … 누가 출마하고 누가 유력한가”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출마 후보자들은 다음달 5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하는 가운데 현재 공식적인 출마를 밝힌 후보로는 이한종 씨, 정인철 씨 두 명이고, LA 상공회의소 이용태 이사 또한 사실상 출마의사를 굳힌 상태다. 가장 먼저 ‘공식출마’를 발표하고 표밭 다지기에 나선 이한종 후보는 한인타운 곳곳에 홍보 배너를 내거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Page 30 of 349« First...1020...2829303132...40506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