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극비취재] 검은 발톱 드러낸 윤석열 문재인 심장에 방아쇠를 당기다

이게 벌써 몇 번째…‘그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권력 다툼에 애꿎은 사람들만 계속 죽어나간다 검찰이 이른바 청와대의 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던 백모 검찰 수사관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백 수사관이 사망하기 전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상상인그룹 사건의 피고발인도 숨진 채 […]

노무현-문재인과 ‘호형호제’ 유재수 감찰중단 지시자는 누구?

‘대통령 최측근’에서 ‘뇌물수수’로 구속되기까지… 유재수는 이렇게 몰락했다 <선데이저널>은 1194호 11월 14일자 단독보도를 통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관련한 의혹들이 문재인 정권의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보도 후 2주 가까이 시간이 흐른 지금 유 전 부시장 관련 의혹들은 청와대 심장부를 겨냥하면서 끝내 27일 자정 구속되고 말았다. 현재 본국에서 제기되는 유 전 부시장 관련 의혹은 […]

문재인정부 레임덕 서막이 올랐다(1) 우리들병원 불법대출커넥션 내사착수 본격화

불법대출 1400억 중 일부…문다혜 남편 회사로? 사실로 드러나면 문재인은 終친다 최근 본국 검찰이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의혹 사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우리들병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불거진 과정 전반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현 정권 실세로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원장, 김수경 우리들리조트 회장 등이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검찰 등은 […]

[비하인드 취재] 승리 사건 유착 의혹 청와대 근무 경찰 면죄부 왜?

청와대, 윤규근 총경 이름 나오자 화들짝 놀라 덮어 ‘대통령 친인척 비리 알려질까 두려웠나’ 한국을 시끌벅적하게 했던 이른바 버닝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그동안 이 사건으로 유명연예인 여러 명이 구속됐고, 이로 인해 대형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탈세 의혹까지 불거졌다. 심지어 재벌가들의 마약복용 사건으로까지 번지며 한국은 물론 미주한인사회에도 큰 이슈가 됐다. 본국 경찰은 이 사건과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1] 김태우 수사관 폭로로 드러난 ‘문재인정부 운동권암투’ 민낯

권력투쟁의 아수라장 판이 된 청와대 ‘우려가 현실로…’ 적(適)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 특별감찰반 논란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6급 수사관에 이어 이번엔 5급 기획재정부 사무관까지 나서서 KT&G 인사개과 청와대의 적자국채발행 압력 논란에 대해 전격 폭로하며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청와대가 5급과 6급 공무원들과 진실공방을 하는 전례 없는 볼썽사나운 모양새가 […]

[지금 한국에서는] 흔들리는 문재인 정부 문고리 논란

박근혜 십상시 못지않은 문재인의 5인 문고리들 ‘드루킹’ 사건으로… 숨겨졌던 발톱이 드러났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철저하게 문고리 권력에 둘러싸여 국정을 펼치다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이른바 문고리 3인방, 더 넓게는 ‘십상시’로 불렸던 그들은 대통령 주변의 요직을 차지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박 전 대통령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 없지만, 문고리 권력이 언론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민심은 요동치게 된다는 것이 […]

청와대·민주당, 운동권의 이중성…학생운동권 출신 아니면 출세 꿈도 꾸지마라

 ‘그들끼리 밀어주고, 끌어주고…’  모럴헤저드 학생운동권 출신들 약진 곳곳에서 심각한 부작용 문재인 정권 청와대와 민주당 요직에 있는 인사들 중 상당수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386운동권이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의 사실상 최고 실세로 꼽히는 임종석 비서실장부터가 운동권 출신인데다, 한병도 정무수석이나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도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다. 청와대 중간관리자급에는 이러한 운동권 출신이 더욱 많다. 집권 […]

안철수 앞에선 작아지는 문재인

 ▲ 임춘훈(언론인) 문재인은 대통령은 커녕 국회의원 자리조차 버거워 했던 사람입니다. 천성적으로 ‘정치적’이지 못했고 ‘권력 의지’도 약했습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대통령감이라며 이런 문재인을 꼬드긴 인물이 바로 나꼼수의 김어준이지요. 김어준이 쓴 책 ‘닥치고 정치‘엔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노무현 영결식 때야. 당시 백원우가 이명박을 향해 말폭탄을 던졌잖아. 많은 이들이(노무현을 죽인) 범인은 아는데, 아무도 그 범인을 지목하지도, 체포하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여기고, […]

한심한 정운찬 총리 인준 청문회

정운찬 총리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국회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이번 청문회는 핵심 증인의 불출석, 여당 의원들이 제 식구 감싸기, 야당의원들의 흠집내기 공세 등으로 인해 유명무실한 청문회가 됐다는 것이 청문회를 지켜본 국민들의 평가다. 특히 고위 공직자의 능력과 도덕성을 점검하기 위한 인사 청문회가 있으나마나하다는 비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 정운찬 총리 내정자 인사 […]

뜨는 ‘강금실 카드’… 위협용인가

 ▲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문희상이라는 포장지가 뜯어지니 정동영·김근태·유시민 등 담겨진 내용물이 다 쏟아지는 것이다.”열린우리당의 한 핵심당직자는 당권 경쟁을 놓고 벌어지는 현 상황을 이같이 표현했다.내년 초 전당대회를 겨냥한 정동영(DY)·김근태(GT) 장관의 치열한 물밑 경쟁에 친노 그룹이 적극적인 견제에 나섰다. ‘제3후보’로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의 이름이 심심치않게 거론되고 있는 것이 대표적. 또한 참정연(참여정치실천연대) 측의 ‘유시민 띄우기’ 움직임도 감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