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총격사건 계기로 짚어 본…미국 내 총기소지 문제점과 느슨한 규제법

‘미국에서 더이상 총기는 보호무기아닌 살상무기’ 인종차별이 문제인가? 총기소지가 문제인가? 미국에 현재 2억7천만정 총기가 있다고 한다. 통계에 따르면1966년부터 2012년까지 총기에 의한 대량 살인사건이 90건이다. ‘대량사건’이란 한번 총기 사건에 4명 이상 집단으로 사망하는 경우다. 미국은 인구가 세계 전체의 4% 정도이지만 총기 소유자는 무려 전세계의 45%를 점유하고 있다. 한 사람이 수백정의 총기를 소유하기도 한다. 2020년도에만 2천3백만정의 총기가 팔려 […]

통일교, 한학자 – 7남 문형진 미국서 골육상쟁 벌리고 있는 내막

한학자,  후계자서 쫓겨난 7남 형진, 2013년 미국서 교회설립하면서… ‘통일교 로고 훔쳤다’ 소송 고 문선명총재의 부인 한학자여사가 이끌고 있는 통일교가 한때 통일교의 후계자로 지목됐던 7남 문형진씨이 이끌고 있는 미국교회를 상대로 상표권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여사 는 20 12년 문총재가 작고한뒤 자신의 자녀들을 미국으로 보냈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한 7남은 미국에서 총기중심의 신학논리를 펴며 펜실베이니아주에 보금자리를 틀고 이 일대를 […]

[심층분석] 라스베이거스 총격사건 계기로 짚어 본 무기휴대 문제점

2013 년이후 1,715명의 무고한 희생자와 6,089명의 부상자 18세기 제정 미국 수정헌법 제2조 ‘총기휴대의 권리’ 논란 계속되는 묻지마 총격…예고된 참사 10월 1일 발생한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 총기참사는 수천명이 운집한 칸추리 음악 라이브 공연인 “제이슨 앨딘 콘서트” (Jason Aldean concert)의 막바지 즈음에 발생하여 현재 미국 서부시각 3일 까지 역대 최악 59명 사망, 527명 부상한 결과를 보여 […]

라스베가스 총기 대학살 사건, 세계를 충격과 절망에 빠트리다

미국 현대사에 기록될 ‘외로운 늑대’ 최악의 총기참살 학살극 미국이 부끄럽다 미국의 도박 도시 라스 베가스에서 미 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저 미국은 물론 한국 등 전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만다레이 호텔에 투숙한 64세의 스티븐 패독(Stephan Paddock)이 32층 창문에다 총기 받침대까지 설치하고 즐겁게 컨추리 송 패스티벌에 참가한 군중들을 향하여 10여분 난사한 총격에 최소한 59명이 숨지고 527명이 부상 […]

<연말기획특집>미국은퇴자협회 AARP의 위상과 영향력

미국에 사는 한인동포 중 50대 이상 된 중장년층은 AARP라는 단체에서 오는 우편물이나 이메일을 한번 이상. 또는 수십번을 받아 보았을 것이다.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은 이런 우편물을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버리겠지만 한번쯤은 주위 사람들과도 상의하면 의외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연말이 다가오면서 한번쯤은 노후에 관한 새로운 계획을 세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AARP라는 단체는 ‘미국은퇴자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

<1000호 발행 특집> 미국 대선 2016년 ‘서막이 올랐다’

   2016년 4월은 한국 총선거이고 11월은 미국 대선이다. 미국 대선은 앞으로 3개월후부터는 본격적인 예선전이 벌어지기에 그 어떤 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2016년 11월 8일(화)이 선거일이다.  이날 법적으로538명의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일이다. 대선 당선을 위해 선거인단 270명 이상이 필요하다. 미국에서 ‘정치인은 타고나지만, 대통령은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다. 내년 대선에서 어쩌면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탄생여부도 가장 큰 […]

타운뉴스

 ▲ 데이빗 류 시의원이 활발한 시정 활동을 펴고 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의 의정 활동이 날로 활발해지고 있다. 류 시의원은 출신 구역인 4지구 주민들과의 소통을 원만히 하고 지역 주민들의 제언을 듣기위해 8일 윈저빌리지를 포함해 지역구를 정기적으로 순방해 주민 의견을 듣는다.류 시의원은 일차적으로 오는 8일(토) 오후 1시 윈저 빌리지 Vickie Bascoy’s(844 S. Windsor Bl. LA)에서 “데이빗 류 […]

오바마 신년연설, 최저임금법안 이민개혁 압박 불평등 해소 역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강조한 국정 과제는 역시 일자리 창출과 소득 불균형 해소를 통한 중산층 살리기였다. 28일 저녁 6시(LA시간) 워싱턴D.C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새해 국정연설 주요 내용을 간추렸다.  심 온 <취재팀>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올해가 미국의 돌파구가 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5년에 걸친 의지와 노력 끝에 미국은 지구상에 다른 […]

<셧다운 후폭풍> 국민 모두가 피해자 상상 초월한 경제 손실

  2주 넘게 이어진 셧다운으로 약 2조달러 이상의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잠정 조사되자 전 국민들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가중되고 있다. 자칫 디폴트로 이어질 뻔 했던 이번 셧다운 사태는 임시방편으로 급한 불만 끈 것이지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미국의 4분기 GDP 성장률에 심각한 타격 입을 것이란 전망도 많이 나오고 있으며 […]

<미국정치> 오바마 집권2기 의회 비협조로 순탄치 않을 듯…

지난해 재선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와 재정절벽을 피할 수 있는 세금 인상에 극적으로 합의함으로써 대통령의 집권 2기는 처음부터 의회와 조화를 잘 이루는 듯 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지금 대통령으로서 큰 업적에 대한 기대는 수그러지고 오바마 대통령 앞에는 의회와 충돌할 일만 남아 있어 대통령의 집권2기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대통령 보좌관들은 이민개혁안은 의회가 8월 휴가가 끝난 후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