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회 스트립 클럽 엄격규제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지난 16일 스트립클럽 무희들의 ‘랩 댄스(lap dancing)’를 금하는 새롭고도 엄격한 조례를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면서 동시에 이른바 특실(VIP룸) 영업이나 고객들이 스트립바나 비키니바에서 스트립걸에게 직접 팁을 ‘꽂아주는’ 행위, 고객과 종업원간 신체접촉도 금하도록 결정했다. 새 조례는 또 스트립 걸과 고객들은 적어도 무대와 거리를 6ft이상 떨어 지도록 했으며 업소는 항시 경비요원을 배치하고 매년 경찰의 풍기점검을 받도록 명시했다. […]

“고희 잔치” 맞은 올드타이머 김진형씨”

‘한국의 날’ 창시자이며, 코리아타운 번영회(‘한국의 날 축제재단’ 전신) 회장을 지낸 진 킴 한국명 김진형 씨가 80년대 초반이후 LAPD 허가담당 커미셔너와 LA 카운티 노인복지국 커미션의 부위원장으로 10여년 넘게 일해 오면서 많은 한인들의 각종 사건을 바라보며 느꼈던 점을 책으로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 한국인에게(We, Korean)’라는 제목의 책을 통해 무너진 한인들의 준법정신을 바로 잡는데 기여했으면 […]

한인사회 “하우스도박” 위험수위 넘었다.

이곳 LA뿐만 아니라 한인이 거주하는 어느 곳이라면 하우스 도박이 성행하고 있고 그 위험수위는 높아져만 가는 실정이다. 최근 LAPD 관계자의 단속 발언으로 도마위에 오른 한인 하우스 도박판에 걸리는 판돈의 규모는 무려 집한채 값에 해당하는 20-30만불에 이른다. 가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규모이다. LAPD의 한 관계자는 하우스 도박은 지속적으로 행하여 지고 있고, 전문적인 조직들을 끼고 하는 것 […]

[긴급취재] “자국민 보호,감독” 책무 뒷짐 피해자 속출 “강건너 불구…

금년도는 이민 100주년 행사가 개최되어 그동안의 한인들의 이민역사 발자취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 뜻깊은 계기였다. 이와 관련하여 각종 음악회와 사진전 그리고 기타 문화행사 등이 개최되어 본국과 이곳 주류사회 언론사에서도 이를 특집으로 다루기도 하였다. 하지만 금년 초 이민국이 사라지고 국토안보부 산하 시민권 이민서비스국(BCIS)이 출범하면서 미주 한인들에게는 종전보다 엄격하고도 때로는 부담스러운 이민정책으로 선의의 한인 피해자가 속출하거나 타 […]

“나는 이렇게 LA 콜걸이 되었다.”(하)”

한인타운의 매춘 실태가 이제 그 도를 넘어 타운의 심각한 사회적 병태현상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제는 광고를 중단한 일간지들을 비롯, 각 주간지들의 지면에 매춘광고들이 도배질되어 매춘을 조장하고 있고 안방에까지 콜걸들이 드나드는 지경에 이르는 등 빗나간 사회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현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한국에서 캐나다를 통해 밀입국하여 LA등지에서 콜걸생활을 하던 25세 한 여인이 자신의 육필수기를 통해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

춘향의 후예들 인생 여정기

한인타운의 매춘 실태가 이제 그 도를 넘어 타운의 심각한 사회적 병태현상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제는 광고를 중단한 일간지들을 비롯 각 주간지들의 지면에 매춘광고들이 도배질 되어 매춘을 조장하고 있고 안방에 까지 콜걸들이 드나드는 지경에까지 이르는 등 빗나간 사회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현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한국에서 캐나다를 통해 밀입국하여 LA등지에서 콜걸생활을 하던 25세 한 여인이 자신의 육필수기를 통해 […]

해외원정에 나선 포르노 자키 실태

불법 성인방송이 본국에서 법적제재가 강화되면서 2001년 말을 기점으로 해외 불법 포르노자키(이하 PJ함)들이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고, 이곳 LA에서도 공공연히 PJ를 버젓이 모집하는 광고를 볼 수 있다. 공공연하게 한국말로 ‘PJ모집, 월 $15,000 이상 보장’ 등의 문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매춘과 섹스 광고는 더 이상 낯설지 않게 접할 수 있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

[한인 T비자 신청 상당]

인신매매 알선업자를 통해 미국에 밀입국한 뒤 매춘을 강요 당하거나 극심한 노동에 시달리는 외국인에게 특수이민비자(T)를 발급, 구제하는 법이 제정된 이후로 상당 수의 한인들도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법률보조재단(LAFLA)·아태법률센터(APALC)·네이버후드법률센터, 보트피플SOS, 인신매매 근절연합(CAST) 등 5개 단체는 14일 힐다 솔리스 연방하원(캘리포니아·32지구) 지역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 6개월간 남가주에만 40여건의 케이스가 접수됐으며 이중 약 15%가 비자를 발급 받았다고 발표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