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어린이 정신적 상처 겁난다.

어린이 비만도 일찍 발견해 치료를 해야 성인병을 막고 우울증 등 정신.심리적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비만 아동이 암투병을 하는 어린이보다 삶의 질이 떨어진다면…’ 최근의 연구는 비만 어린이가 성인병의 조기 발병뿐 아니라 자신감 상실.또래의 놀림으로 심각한 정신적.심리적 상처를 받고 있다고 경고한다. 대한비만학회(회장 김영설 경희대 교수)가 올해를 비만 원년으로 삼아 매년 두차례 ‘비만주간’을 운영키로 했다. […]

이민비자 입양아를 위한 첫걸음

1. 입양 (고아) 비자의 자격 조건 입양아 자격이 되기 위해서는 이민국에 이민초청장을 접수할 당시에 입양아(Orphans -고아 ) 의 나이가 반드시 16세 미만이어야 하며,아이의 부모 모두 사망 혹은 행방불명되었거나 아이와 헤어졌을 때, 혹은 아이를 유기했을 경우에 해당된다. 부모 중 한명이 사망 혹은 행방불명 되었거나 아이와 헤어졌거나 아이를 유기한 상태에서 남은 부모 한명이 아이를 양육할 능력이 없을 […]

수면 위에 떠오르는 조풍언 게이트 – [3]

이른바 “조풍언의 6대 의혹 게이트” 라 불리우는 조 씨 관련 의혹들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하나도 없다. ‘조풍언 게이트’ 는 이른바 김대중 정부의 권력 유착으로 인한 최대의 비리 스캔들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그 규모가 조직적이고 방대하다.타고난 허풍쟁이 조풍언씨 의 거짓 행보는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고 그를 둘러싼 의혹들은 여전히 베일 속에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조 씨의 […]

네티즌끼리 노교수 발언 놓고 설전

(노교수 옹호 글)- 제이슨 장  나도 미국 사는 교포입니다. 나는 문제의 방송을보지 못해서 전체적인 맥락은 모르겠지만 여기교포들 얘기를 들어보니 미군의 교육수준이 낮다는 발언에 자식을 군대 보낸 이들이 발끈했더군요. 노교수님이 한인군인들이 어떻다는 얘기를 한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미군의 교육수준을 얘기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들 호들갑인지 모르겠군요. 산업화된 선진국중에 한국군대의 교육수준이 가장 높고, 미국은 가장 낮은 편에 […]

“아니면 말고 식 보도 이해 안 간다”

한나라당 사퇴 공세에 “국민여망 거스를 수 없다”손병관 / 최경준 기자사진3 설명-[문광위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솔직히 말하면’이라는 말과 함께 할 말도 거침없이 했다. ⓒ 오마이뉴스 최경준]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15일 국회 상임위 답변에서 ‘사실조차 왜곡하는 비판과 공격’이라는 표현으로 일부언론의 보도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이 장관은 홍보방안에 대한 일부 언론의 보도에 […]

10년 이상 장기연임 LA 평통위원 명단

LA 평통에 10년 이상 장기 연임자만 26명, 제9-10기(4년) 연임 위원만 154명에 달해…… LA 평통에는 지난 1993년부터 현재까지 10년 동안 장기간 계속 연임한 위원이 무려 29명이나 된다. [10년 이상 장기연임 LA 평통위원 명단] 길민택(변호사), 김인환(9기평통부회장), 김재익(사업) 김종건(전동부한인회장) 김지수(전 남가주 한국학원 이사장), 김태수(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박병호(의사), 박양종(사업), 배희철(사업), 신구현(LAPD 후원회장), 신현직(세계 무도인 총연합회장), 안응균(제5대 평통회장), 양석규(로얄문화재단 이사장),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平統

노무현 ‘참여정부’의 출범과 함께 LA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에 대한 개혁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 285명에 달하는 평통위원 중 50%가 넘는 150명 정도가 물갈이 대상이라는 설이 나도는 가운데…… 현 LA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제10기 위원들은 285명에 달한다. 이들 위원의 50%를 웃도는 140명에서 150명 정도가 교체될 것이라는 설이 파다하다. 따라서 과거 어느 때보다 그 파장의 여파가 […]

한국일보 판 왕자의 난

서울의 한국일보를 설립한 고 장기영 사주에게는 5명의 아들이 있었다. 첫째는 장강재(작고) 전 한국일보 회장이고 둘째가 현재 본사를 책임지는 장재구 회장, 셋째가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장재민 회장, 넷째는 해외 원정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장재국 전 회장, 다섯째가 장재근 전 일간스포츠 회장이다.이들 중 둘째인 장재구 회장과 셋째인 장재민 미주본사 회장은 오래 전부터 미국에 나와 한국일보 미주지사를 운영해 […]

본국 MBC 방송 왜 이러나

지금 미 전국에서 이라크 파병 군인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이 물결치고 있는데, 여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울의 MBC-TV 프로에서 ‘미군에는 머저리들이 많다’라는 느낌을 주는 방송이 터져 나와 이라크 전선에 아들과 딸을 보낸 미주 동포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 이라크 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이 됐지만 파병 가족들의 심정은 10년 만큼이나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