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제안] 영락교회 교인들에게 호소한다

‘영락교회 문제는 교인들이 결정해야 한다’ 나성영락교회는 지금 사회법정에 교회의 운명을 걸려고 한다.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소송 법정 비용을 누가 내는가? 그것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헌금을 한 영락교회의 교인들의 몫이다. 사회법정으로 가서 한국인, 특히 믿는 이들을 창피하게 만들지 말 것을 호소한다. 무엇보다 소송을 제기한 교회회복위는 우선 사회법정에 고소한 것을 취하해야 한다. 그리고, 영락교회의 당회와 총회는 […]

두동강 위기국면 ‘영락교회’가 스스로 풀어야할 과제

‘사회법정 소송은 교회 파탄의 지름길…’ 갈팡질팡 ‘영락교회’ 사태 오락가락 ‘진실’과 잔혹한 ‘위선’ 사이 나성영락교회는 지금 겉으로는 잠잠한 것으로 보이나, 실상은 물밑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소위 교회회복운동 측은 교회 분규 문제를 일반 사회 법정에 제소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결론적으로 교회가 갈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마당에서 당회 측과 회복 운동 […]

영락교회 파탄… 교단탈퇴 마지막 수순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역자들 교인들 보기가 부끄럽지도 않나?’ LA지역의 대형 교회인 나성영락교회 사태가 “한지붕 두가족”으로 찢어지고 있는 가운데, OC지역의 대형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도 일부 은퇴 장로들이 교회의 재정 투명성을 두고 담임 목사와 당회에 문제 제기에 나섰다. 바야흐로 한인교계의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현재 영락교회 사태는 사회법정으로 치닫는 형국이다. 최근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측이 ‘나성영락교회에 보내는 총회의 권면’이라는 서신을 보냈는데, […]

[기획특집] 영락교회가 가야 할 길은…커뮤니티는 주시하고 있다

‘교회에 자라고있는 ‘분리주의자’ 척결이 관건’ LA교계 사상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면직을 당한 나성영락교회(임시 당회장 지영환 목사)에는 지금 각종 소문들이 회오리 바람처럼 나돌아 신도들이 혼란해 하고 있다. 커뮤니티와 다른 교회들에서도 화제는 단연 ‘영락교회가 어디로 가는가’ 이다. 하루빨리 책임 있는 당회원들이나 각종 제직회 관계자들이 힘을 모아 신도들과 십자가 아래서 “내 탓이오!”라고 회개를 하여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

<단독> 영락교회 북방선교 협동선교 목사 죽음과 김경진 목사의 수상한 태도

북방선교 최선봉 ‘한충렬’ 목사 돌연 의문사 김목사는 무슨 이유로 한 목사를 만나러 北에 가려고 했었나? 나성영락교회의 김경진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간의 갈등이 일반에게 알려진 것 이외에 전혀 다른 사건과 연루된 것으로 보여 사태 추이가 주목된다. 복수의 교회 소식통들은 이번 영락교회 파동이 발생했던 지난달 24일 주일에 열린 당회에서 김 담임목사의 ‘북방선교’가 발단이 되면서 사태가 급격히 냉각, 김 […]

[심층취재] LA이민교회목사 사례비 ‘진실’과 ‘사실’ 사이

ANC 온누리교회의 유진소 목사 사례비 공개로 짚어본 목회자 사례비 실태 우리교회 목사님들은 얼마의 ‘사례비’를 받고 있을까? 2016년 부활절이 지났다. 각 교회마다 부활절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과 도전을 꿈꾸고 있다. 복음의 근본은 십자가다. 그리고 부활은 십자가 고통이 있었기에 탄생한 것이다. 그런데 어느새 십자가는 사라지고 부활만 있게 됐다. 그리고 교회성장이 교인들이 증가하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풍조가 되고 있다. 최근 LA지역 […]

통일선도세대 탈북민 2세들의 활약

2015년 10월 LA한인사회는 유독 통일을 위한 모임이 많았다. 특히 통일을 위해 선도 역군으로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깊게 한 모임이었다. 그중에서도 탈북자들의 2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교육이 따라야 한다는 명제가 주어졌다. 탈북자 대안학교가 뿌리를 내리고 있고, 통곡기도회의 열망도 높아가면서 특히 탈북자 2세 청소년들의 활동이 우리 모두의 기대를 희망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통일은 멀지 않았는데, […]

<핫 스토리> 연방검찰 한인 ‘비자장사’ 학교 급습파문 거센 후폭풍

▲ 수사하는 경찰관 미 연방검찰이 지난11일 LA코리아타운에서 한국과 중국 등의 유학생을 상대로 소위 “비자장사”를 벌인 4개 학교를 급습 파문이 일파만파로 비화되고 있다. 이번 연방검찰이 Sevis(유학생관리시스템) 승인 폐지시킨 사건으로 이들 학교에 재학한 2천여 학생들은 물론, 타 학교들에서 유사한 실정에 놓인 수많은 학생 신분자들이 전전긍긍 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수사국과 검찰은 이번 사건과 […]

타운뉴스

 ▲ 윤길상 회장              ▲ 노길남 발행인 소위 4.15 북한 김일성 생일을 맞아 재미 친북단체들이 ‘4월축전’ 등 방북단을 구성하면서 갈등이 재현되어 그 과정에서 이전투구식 싸움으로 친북단체간 분열상태가 극렬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번 싸움은 미국내에서 북한의 대변단체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재미동포연합(회장 윤길상)과 역시 미국내에서 북한을  대변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민족통신(발행인 노길남)측이 방북사업과 관련해  전면충돌 했다. 북한 관련 소식통들은 이같은 […]

<밀착취재> 뒤숭숭한 LA영락교회 ‘왜그런가 했더니…’

LA한인사회에서 동양선교교회와 함께 대표적인 이민사역 교회이자 신도수가 수천 여 명에 이르고 있는 나성영락교회(당회장 김경진 목사)가 남미 지역 페루에 파견시킨 선교사가 현지에서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고 도주한 사건으로 곤경에 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한편 영락교회는 수년전 매입한 ‘험볼트 지역 주차장용 대지’ 매입과정에서 비롯된 각종 불편한 의혹들로 교인들 간에 갈등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