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파문 커지는 문고리 3인방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실체

국정농단 핵심열쇠 십상시…뒷돈 챙긴 정황 포착 국정원 검은 돈, 전당대회 핑계로 ‘삥땅’까지…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다(배달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 중 2명인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과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매월 상납 받은 돈 중 일부가 2016년 8월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흘러들어가고 나머지는 이들이 개인적으로 착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은밀히 별건으로 수사를 하고 […]

MB 사생아 최초보도 <선데이저널> 국정원이 사찰해 청와대에 직보한 내막

MB숨겨진 아들 조성민은 왜 친자 확인 소송을 돌연 취하했을까?  ‘눈이 찢어진 아이’  최초보도 후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동향 파악했다 (청와대 문건) 이명박 정부의 국가정보원이 <선데이저널>까지 사찰했다는 의혹이 본국에서 불거졌다.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등이 일부 본국 언론에 공개한 자료 등에 따르면 2011년 10월 본지가 단독으로 최초 보도했던 MB의 숨겨진 사생아로 알려진 소위 ‘눈이 찢어진 아이’, 즉 이명박 전 대통령 친자 […]

[단독] MB 국정원의 충격적 박원순 사찰 공개 (풀스토리)

MB국정원, 박원순 사생활 여자문제까지 캐고 다녔다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당시 국정원이 눈엣가시나 다름이 없었던 박원순 서울시장(당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사생활 및 기부활동까지 광범위하게 사찰한 사실이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드러났다. 당시 관련 제보를 입수해 취재하던 한 본국 기자는 본지에 “국정원 직원이 접근해 박 상임이사의 사생활 및 기부 활동 비리 관련 […]

[한국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이명박근혜 대선거래] ‘3류 흥신소 전락 MB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실체

 ‘그때는 달콤했고…지금은 뱉고 싶다’ MB가 쇠고랑 찰 수밖에 없는 이유들 국가정보원이 2012년에 치러진 대통령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전면적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 간 국정원은 그야말로 3류 흥신소로 전락했다. 국내에 들어온 외국 정부 인사의 호텔방을 뒤지다 발각되는가 하면, 진보 시민단체 회원을 미행하다 들키기도 했다. 멀쩡한 공무원을 간첩으로 만들기도 하고, 언론의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검찰, 전 국정원 실세 임경묵 구속 막전막후

정윤회와 십상시 위한 朴 정권의 치졸한 복수극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2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최성환)는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임경묵(71)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을 구속했다. 임 전 이사장은 국가정보원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한 안보 분야 전문가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국책연구소인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을 지냈다. 검찰에 따르면 임 전 이사장은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으로 있던 2010년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수사 실패 책임자가 국정원 넘버 2로 간 내막

청와대 하명수사만 하던 최윤수 차장검사를 2차장으로 보낸 까닭은? 본국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국가정보원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일 국가정보원 1차장에 김진섭(58)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보융합비서관을, 2차장에 최윤수(49)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를 임명했다. 김 차장은 현 정권 청와대에서 일하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최 차장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과 각별한 사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국정원 고위직을 정권 […]

朴근혜정부의 검찰 경찰 국정원, 학원가 동향 파악 공안탄압 강화 내막

최근 국가정보원과 경찰을 비롯한 박근혜 정부 정보기관들이 대학으로 대표되는 학원가의 움직임에 대한 동향 파악에 나선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를 위해 경찰은 사복경찰을, 국정원은 담당 정보원을 학원가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 정부에 대한 학원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역설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이런 조치는 공안탄압이 학원가에 까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

<의혹취재> 국정원 해킹 담당 직원 자살 ‘꼬리에 꼬리 무는 의혹’ …

국가정보원에서 해킹 업무를 담당했던 임 모 과장의 죽음에 대한 의혹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국정원은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국정원의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정황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자살했다고 발견됐을 때와 똑같은 모양새다. 유 전 회장의 죽음은 자살로 알려졌지만 이와 관련해 여러 가지 의혹들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특히 […]

<실체취재> 국정원 민간인 해킹 의혹 ‘갈수록 꼬이는 내막’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해킹 의혹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고 있지 않다. 국정원은 민간인 사찰은 없었다는 사실을 믿어달라고 해명할 뿐, 구체적 근거는 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자살한 임모 과장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방식으로 사태를 수습하려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현 정권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목숨을 내놓고 밝히려 한 현 정권 실세들의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

<의혹취재> 국정원 해킹 유출사건으로 짚어 본 朴 정권의 미스터리 사…

   미스터리. 박근혜 정부를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면 그 단어는 ‘미스터리’다. ‘세월호 7시간’과 ‘메르스 파동’ 과정에서 드러났듯이 박근혜 대통령은 미스터리한 대응으로 국민의 불신을 불러 일으켰다. ‘문고리 권력’으로 일컫는 대통령 보좌관 출신 비서진들이 국무총리나 장관, 비서실장보다 힘이 더 세다는 본국 한 언론의 여론조사는 현 정권이 얼마나 미스터리한 인사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단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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