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특수해부 3탄] 毒 오른 윤석열의 반격으로 문재인 정권 붕괴 ‘서막이 오르다’

‘문-윤’빅뱅…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서바이벌 게임 ‘현재권력’이 몰락할까 ‘미래권력’이 비상할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국민들이 생사기로에 있는 와중에도 본국 정치권 안팎에 극심한 혼란을 초래해왔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충돌이 발단 4개월 만에 일단락됐다. 추미애 장관은 본국시간으로 12월 16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의 ‘2개월 정직’ 징계안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하면서, 동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사전 각본대로 문 대통령의 추 […]

[윤석열 특수해부2] 웅진 타이거월드 강탈사건 윤석열 개입정황 흔적의 의혹들

‘윤석금 타이거월드 강탈사건도 …윤우진 뇌물수수 사건도’ 尹의 그림자가 수사 때마다 ‘파평 윤씨’ 종친들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문재인 정부의 헛발질로 인해 유력한 대권 후보로 부상하는 포복절도할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의 여론조사전문업체인 한길리서치가 지난 5∼7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에게 대선주자 선호도를 물은 결과 윤 총장이 28.2%였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1.3%,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8.0%로 나타났다. 이날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윤 총장은 […]

[특수해부] 차기 대선 지지율 1위, 윤석열의 치명적 약점들

영웅놀이 뒤에 숨겨져 있는 尹아킬레스건 부인과 장모 때문에 ‘링’에 오르지도 못할 것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폭주로 인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결국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본국의 여론조사 업체 알앤써치가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차기 정치 지도자로 누가 적합한지’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4.5%로 가장 […]

[도대체 이게 나라냐?] 추미애-윤석열의 혈투 그리고 문재인의 비겁한 침묵

이명박근혜 날린 칼, 부메랑되어 文의 등 뒤까지… 文의 미래는 秋의 입에 달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를 명령함과 동시에 징계절차를 밟으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직무를 정지시킨 것은 헌정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그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두 사람이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마주보고 달리는 가운데 이상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이재용 영장 기각과 윤석열의 숨겨진 검은 발톱

구체화되는 윤석열 대망론 ‘그는 이미 2년 뒤를 내다봤다’ 한국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법원에 청구한 구속영장이 9일 새벽(본국시간)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새벽 2시 “불구속재판의 원칙에 반하여 피의자들을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에 관하여는 소명이 부족하다”며 이 부회장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에 앞선 지난 4일 검찰은 이 부회장에 대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의 주가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秘 취재] 윤석열 장모 사기사건, 문재인 정권은 왜 놔뒀나?

문재인 정권과 윤석열의 교집합…‘빅딜’ 의혹 문재인,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무마 윤석열, 장모의 문서위조 사기사건 지난해부터 <선데이저널>이 줄기차게 보도한 우리들병원 1400억 불법 대출 의혹이 어찌된 일인지 검찰 수사가 들어갔음에도 잠잠하다. 이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신혜선 루카511 회장은 지난 1월 서울중앙지검에 우리들병원 사건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신한은행의 사문서 위조사건 관계자들을 위증으로 고소했다. 그동안 검찰과 경찰이 이 사건을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극비 취재] 윤석열 총장 처 김건희와 삼성과의 수상한 관계 정밀추적

그의 처 뒤에는 항상 삼성의 그림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 컨텐츠 대표의 수상한 주식 거래가 경찰 내사 대상이었다는 사실이 본국 한 언론의 보도로 알려지면서 상당한 파장이 일고 있다. 본국 여론조사에서 대선 후보 지지도 2위에 오를 만큼 윤 총장의 정치적 위상도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처 김건희 대표와 관련한 문제는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극비취재] 검은 발톱 드러낸 윤석열 문재인 심장에 방아쇠를 당기다

이게 벌써 몇 번째…‘그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권력 다툼에 애꿎은 사람들만 계속 죽어나간다 검찰이 이른바 청와대의 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던 백모 검찰 수사관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백 수사관이 사망하기 전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상상인그룹 사건의 피고발인도 숨진 채 […]

[단독 그 후] 윤석열 검찰이 세월호 사건 재수사 카드를 들고 나온 까닭은?

‘세모그룹, 우리은행 대환대출 500억의 종착역 찾겠다고?…’ 유병언은 팔짱 끼고 웃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검찰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다. 검찰 개혁을 공약으로 내세워 정권 초반부터 떠들썩하게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을 밀어 붙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검찰에 주도권을 빼앗기면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로 문재인 정권으로 하여금 레임덕 위기에 맞닥뜨리게 하더니 이번에는 세월호 사건에 대한 […]

[실체추적] 한겨레21 윤석열 별장 성접대 보도 ‘왜, 하필 이때에…’ 기획설 나도는 이유는?

어설픈 시나리오로 ‘조국’구하려다가 부메랑 그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두 달 간 정국을 혼돈으로 몰아넣은 조국 법무부 장관이 10월 14일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국민의 60%에 가까운 비율이 그의 사퇴를 원했음에도 실제로 사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문 대통령은 검찰개혁이란 대의명분을 위해 조국 카드를 밀어붙였지만, 그러기에는 조 전 장관에 대한 여론이 너무나 좋지 못했다. 임명을 철회하거나 사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