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입국 한국인 85명 무더기 거부 사태 앞과 뒤

美 이민국도… 韓 외교부도 대답을 않고 있는 이유는 뭘까? 60-70대로 구성된 명상단체 85명이 수련회 참가차 지난 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 했으나 입국심사 중 전원이 거부되어 한국으로 되돌려진 이례적 사건이 화제다.  지금까지 공항에서 개인적으로 입국심사 중 입국이 거부된 예는 종종 있으나 이번처럼 80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무더기로 입국이 거부된 전례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을 두고 미국 […]

지금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들이…뉴욕한인 유명회계사, 여직원 딸 성추행 피소된 내막

독실한 크리스찬 최영태씨 성추문 소송에 뉴욕한인사회 ‘멘붕’ ‘우리는 아담과 이브, 너는 하나님이 섹스하라고 보낸 천사’ 미국 연예계에서 비롯된 성추행파문이 방송계는 물론 정치권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뉴욕한인 사회에서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알려진 유명회계사가 성추행혐의로 손해배상소송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회계사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15년간 일한 여직원의 20대 초반의 딸에게 ‘너는 하나님이 내게 성관계를 위해서 보내주신 천사’라는 말을 했다는 혐의를 […]

[충격 취재] 삼화제분 박만송 불법매입 의혹 맨해튼빌딩에 충격적인 사기 발생

 ‘박만송 부인과 딸 사칭 천만달러대출시도 사기범 잡고 보니’ 헐, 위조여권에 홍라희여사 사진이… 친박 서청원의원의 사돈인 삼화제분 박만송 회장일가가 불법적으로 매입했다는 의혹의 뉴욕 맨해튼 부동산을 둘러싸고 또 사기사건이 발생했다. 이 건물의 소유주인 박회장의 부인 정상례씨와 큰 딸 박선희씨를 사칭한 50대 한인여성 등이 위조여권을 제시하고 이 건물을 담보로 1천만달러대출을 시도하다, 모기지 계약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특히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헬조선대명사 조석래 회장 대표이사 퇴임 진짜 속셈은 무엇?

실형선고 후 51년 기업인생 마감했다면서 여전히 상근  ‘내 회사 내 맘대로 하는데 웬 참견’ (사법부 조롱) 검찰이 효성비자금의혹에 대한 수사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조석래 전 효성회장이 지난 7월 14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 51년 기업인생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으나, 여전히 효성의 상근 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월 탈세혐의 등으로 징역 3년 실형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직을 유지, 세간의 눈총을 받았던 […]

올해 한국 연극계 최고 흥행작 ‘장수상회’

국민배우 신구·손숙, 늦사랑 감동전달 통해 품격 있는 열연 11월 30일(목) 좋은 연극 작품 코리아타운 윌셔이벨극장 幕올라 감동 가득하고 숙연하게 ‘LA무대 오른다’ 연극을 시대의 정신적 희망이라고 한다. LA한인사회는 K-pop 공연이면 사람들이 몰려들지만 연극이라면 외면하는 것이 상례다. 하긴 연극다운 작품도 많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11월 30일(목)에 좋은 연극 작품이 코리아타운 윌셔 이벨 극장에서 […]

[단독] 100억불 투자 구리시 GWDC 프로젝트

그럴듯한 장밋빛 사업 구리시장‘사기꾼들 작전에 당했나’ 한국의 경기도 구리시가 10년 전에 미주 한인 투자전문가와 함께 야심차게 내놓았던‘구리월드디자인시티조성사업’(이하프로젝트가 10년이 지났으나, 1000만달러 세금만 날린 채 허공에 떠있어, 지금은 구리시 의회가 특별조사위를 발동했으며, 급기야 전임시장과 현시장이 서로 책임전가를 벌이고 있으며 중앙정부도 제대로 지도 감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봉이 김선달 대동강 팔아먹기”와 같은 이 프로젝트는 끝내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

LA방문 한국인 관광객들의 꼴볼견‘천태만상’

예의와 배려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염치없는 사람들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가르쳤기에…’ 10년전 일본 하꼬네 일부 온천에는 커다란 종이에 붉은 글씨로 ‘한국인 입장금지’라는 팻말이 붙어 있었다. 이유인즉, 한국사람들은 공중도덕이 없고 온천 내에서 고성방가는 물론 다른 손님이 눈살을 찌프릴 정도로 노래를 불러내는가하면 온천안에서 때를 밀기도 하고 제 멋대로 수건을 쓰고 아무데나 내던지는 바람에 할수없이 내린 조치라는 것이였다. 얼굴이 […]

예금보험공사, 유병언 미국자녀상대 美 소송 완승 거뒀지만…

‘유병언 사망으로 상속자 자녀들에게 상환책임있다’ 유병언 세 자식들 줄줄이 쪽박위기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일가의 미국재산환수에 나선 예금보험공사가 미국소송제기 3년1개월 만에 지난 14일 뉴욕주법원에서 승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본지 단독취재로 확인됐다. 예보는 유전회장의 신세계 종금 대출금 미상환과 관련, 지난 2002년 한국법원 승소판결을 근거로 유전회장이 사망했으므로 상속자인 자녀들에게 상환책임이 있다고 주장했고. 뉴욕주법원은 유전회장자녀들이 예보 청구액 전액을 갚아야 한다고 원고완전승소판결을 […]

지금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들이…

뉴욕한인회건물 엉뚱한 법인명의 기재 논란 ‘한눈 팔 때 빨리 팔아버리자’ 이런 얘기? 엉뚱한 법인 ‘내가 소유주다’ 느닷없이 재산세조정 요청한 까닭 뉴욕한인회관 건물에 대한 재산세 조정신청이 뉴욕시에 접수됐으나, 소유주가 뉴욕한인회가 아닌 엉뚱한 법인 명의로 기재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이 법인은 김민선뉴욕한인회장이 서명한 이 신청서에서 건물 소유주가 종교기관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산세 조정 신청은 건물소유주만이 […]

한인 크레딧 유니언 서비스도 문제

“문제 일으키면 퇴출시키겠다” 코리아타운내 자리잡은 한인신용조합에 들른 고객 B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당했다. 자신이 입금한 100불을 홀드하겠다는 조합측의 처사에 항의했더니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면 퇴출 시키겠다”는 말에 흥분. B씨는 “일반적으로 입금액의 20% 정도를 크레딧으로 활용하는 것”이라면서 “다른 고객의 수표는 홀드 하지 않으면서 내 것을 홀드 하는 처사에 분노감이 치민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이 고객은 “자신은 한번도 […]

Page 10 of 253« First...89101112...20304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