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취재]메디케어 파트-B로 임플란트 치료 가능한가? 연방정부 메디케어 당국에 문의해 보니…

다이아몬드 바 ‘진덴탈’…‘메디케어B 가입자 임프란트 치료’는 편법? 치과는 메디케어 진료과목이 아니라는데… ‘그렇다면 무슨 용빼는 재주로’ 미국에서 의료분야에서 가장 가기가 껄끄러운 곳이 치과이다. 치료 받기가 아프고 무섭기도 하지만 치료비 때문에 더 아프다. 메디칼 플랜이 있어도 치과 플랜은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그렇더라도 혜택이 충분하지 않다. 그래서 어떤 환자는 한국으로 가기도 하고, 그럴수도 없는 사람은 멕시코 티화나에 가기도 […]

징계전력 유명줄기세포병원의사 이번엔 임금착취로 피소…

파크애비뉴스템셀 의사 조엘 싱어 상대 민사소송 요지 1주일 7일, 최고 주84시간 일하고도 초과근무수당은 고사하고 최저임금도 안줘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쳐온 줄기세포병원이 임금착취혐의로 민사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줄기세포병원은 뉴욕한인봉사센터에 만달러를 쾌척하는가 하면, 뉴욕-뉴저지 한인노인단체를 대상으로 줄기세포치료 설명회를 자주 갖는등 유명줄기세포병원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

“윌셔 잔듸광장을 지키자”

“코리아타운 명소이기도 하고 LA문화유적지이다” 코리아타운 윌셔와 옥스포드 인근 윌셔팍플레이스빌딩 (3700 Wilshire Bl)에 면한 윌셔잔듸광장 은 한인타운 뿐만 아니라 윌셔 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진 공간이다. 매년 3월에 열리는 LA마라톤 행사나 월드컵 같은 세계적 행사에는 후원자나 참관자 그리고 지지자들이 LA를 알리는 장소로 유명하다. 특히 윌셔 잔듸광장은 한인타운으로서도 유일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월드 컵 행사나 커뮤니티의 구심점을 알리는 이벤트 공간으로서도 […]

LA재향군인회장 16대 선거 이번에도 또…반복되는 잔혹사

부정과 불법 난무 ‘하늘 아래 보기도 힘든 의혹의 선거판’ 누가 당선 되도 공중분해 ‘뇌관’ LA재향군인회가 또 시끄럽다. 바로 회장 선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고,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하자’고 없다고 버티기 때문이다. 그러면 집행부가 모든 증거들을 제시하면 되는데 내놓지를 못하고 있다. 이번 향군 선거에서 소아병적 사고나 사심을 버린 공정 하고도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데 […]

[심층취재] 바람 앞에 등불 ‘가주마켓’ 고 이만성회장 유언장에서 밝혀진 흔적들

■ 부인 이현순씨, 1997년 작고 이만성회장 유언장 법원제출 ■ 이만성 회장, 1993년 유언장 작성했다 1997년 유언장수정 ■ 1차는 자녀 2명에게 상속…2차 유언장은 이현순으로 수정 ■ 이만성 1차 유언장에서는 독신남성, 2차에선 이 씨는 친구 ■ 첫 부인과 낳은 아들에게는 유산 페니 한장도 안줘 의구심 이만성회장의 엄청난 유산 ‘다 어디로…’ ‘죽 쒀서 개줄 판’ 자구책 시급 본지가 […]

‘소녀상’ 지키기 vs 철거 공방전 거세질듯

신임 주미일본대사 ‘소녀상 철거는 내 대사 임무다’ 망언  ‘그래도 부끄러운 역사 인건 아는 모양이네…’ ‘소녀상’을 둘러싼 공방이 올해 LA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를 포함 워싱턴DC 등에서 더 험악해 질 것으로 보여진다. 바로 내달 3월에 미국에 부임할 신임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주미 일본 대사가 작심 발언을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그는 워싱턴DC에 부임에 앞서 일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일본의 […]

‘이재용- 재판부’ 유착의혹 왜 불거지나 까닭

삼성-최순실, 살시도 비타나 라우싱 서로 자기 소유가 아니라는데… ‘그럼 말(馬)은 누구 겁니까?’ 말 3마리에 달린 이재용 운명…1, 2심 엇갈린 법리 해석 괴담 분분 이재용 삼성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게 된 것은 정유라 승마지원과 관련한 뇌물공여 및 횡령에서 말 3마리를 뇌물로 보지 않았기 때문임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말이 누구의 소유이냐는 판단에 따라 이재용부회장의 운명이 결정됐으며 앞으로 […]

<선데이저널> 14년 이명박 추적 결과물…MB, 추악한 대국민 사기극의 실체전모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들…’ 이명박은 이렇게 국민들을 속였다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가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는 의혹이 점차 그 실체적 진실에 다가서고 있다. 본지가 다스 관련 의혹을 제기한 지 정확히 14년 만이다. 본지 발행인은 지난해 10월 본국 미디어 전문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스 실소유주 의혹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공교롭게도 […]

본보, 금융위 2009년 공문 입수…이건희 부과과징금 면제 계기로 짚어 본 차명계좌

차명계좌 1500개에 보유재산 무려 5조원이지만… “과징금 대상은 고작 2%, 실명제법 시행 뒤 개설한 차명계좌 20여개에 불과” 김용철 전 변호사의 폭로로 촉발된 지난 2008년 삼성특검수사에서 이건희 삼성회장의 차명계좌가 약 1200개 발견됐지만, 그동안 금융위원회는 실명제법위반에 따른 과징금부과 대상이 아니라며 과징금을 부과하지 않았었다. 본보가 입수한 금융위원회의 2009년 12월 공문에 따르면 ‘타인명의의 차명계좌라도, 실존하는 사람으로 전환됐으면 과징금 부과대상이 아니다’라고 […]

문 대통령 9월 미국순방 때 경호처 직원 성추행 사건 일파만파

 ‘청와대 성추행 사실 축소 은폐하려다…’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때 발생한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의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처 파견직원이며, 징계를 받은 사람이 10명 선이라는 본보보도와 관련, 청와대가 반나절 만에 이를 시인했다. 청와대는 본보보도직후인 9일 아침 이를 ‘확인 중’이라고 말하다, 몇 시간 뒤 가해자는 국방부 파견 직원이며, 파견 직원 외에 경호처 직원 8명을 징계했다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지난 7일 청와대파견직원 1명을 성희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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