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포로송환위원회 정용봉 박사 국민훈장 수상

본국 정부가 제3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배희철 세계한인유권자 총연합회 공동대표, 국군포로송환위원회 정용봉 회장 등 남가주 한인 5명을 유공 재외동포 대상자로 결정해 국민훈장과 표창을 수여한다. 이중 배희철 공동대표는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게 됐으며, 정용봉 회장은 국군포로 송환을 위해 노력해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자로 결정됐다. 또 한인 2세들의 뿌리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

김혜성 재향군인회장 평통 비난 논란

김혜성 재향군인회서부지회장(이하 재향군인회)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서 LA총영사관(총영사 김재수)과 민주평통 (LA회장 이서희)을 상대로 적나라한 비난을 퍼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28일 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영관장교연합회(회장 조남태) 주최로 열린 ‘9.28 서울수복 59주년 기념일과 맥아더 장군 추모기념행사’에서 김 회장은 행사 취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비난을 퍼부어 구설수에 올랐다. 격려사 발표를 위해 연단에 선 김 회장은 느닷없이 이명박 대통령의 LA방문 […]

LA평통 ‘포상 추천’ 논란

LA평통(회장 이서희)이 포상 문제로 일부 위원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지만 집행부측은 ‘평통과 커뮤니티에 봉사한 사람으로 정당한 절차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최근 LA평통은 서울본부 사무처의 포상추천 예규에 의거 포상대상자 명단을 서울 본부에 발송했는데 일부 후보자의 포상추천에 대해 평통 내부의 일부에서 말들이 나오고 있다.LA평통은 최근 5인으로 구성된 포상추천심의회를 거처 박철웅 부회장, 배준식 부회장, 강금자 경제통상 분과위원장 등 […]

타운뉴스

 ▲ 김해나 씨 “50개주 방문해 ‘한국전쟁’ 알릴 것” 김해나씨 감사패 최근 미 국회에서 통과된 ‘한국전쟁 참전용사 인정법안’ 재정에 앞장섰던 한인 1.5세 김해나(본지 698호 보도·미국명 Hannah Kim)씨가 “앞으로 50개 주를 순회하며 한국전쟁의 참상을 미국 젊은이들에게 알리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현재 가족이 살고 있는 LA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씨는 지난 8일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자국본) 서부지회(대표회장 김봉건)가 수여하는 […]

LA평통 임명 후유증

제14기 평통이 출범했다. 2년마다 한번씩 잡음과 분탕을 치러 온 평통은 올해 임원진 선임 과정에서도 예외 없이 난리통을 겪은 후에 출범했다. 특히 LA평통(회장 이서희)은 OC-SD평통으로 분리되면서 더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됐으며 여전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새 시대 새 인물’이라며 임명된 이서희 LA평통 신임 회장은 여전히 자신의 위치를 망각한 듯 하다. 그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극히 꺼리는가 […]

LA평통이 계속 시끄럽다

14기 LA평통(회장 이서희)이 신임 임원진을 24일 발표했다. 그러나 타운에서는 신임 수석부회장 선정 등을 포함해 일부 인사들에 대한 선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특히 일부 선정된 임원들에 대해 당사자의 사전 수락이나 양해도 없이 이름을 발표해 또다시 평통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어 당분간 시끄러울 전망이다. 또한 14기 평통회장 임명과 위원 위촉이 발표된지 2주가 지났으나 아직도 일부에서 불만을 터뜨리면서 […]

‘평통 낙방생’ 꼴불견 시위 논란

최근 인선을 마친 14기 평통위원 선임에서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소위 ‘낙방생’들의 불만 표출이 꼴불견 지경까지 이르렀다. 제14기 LA평통 위원직 선출에 나섰다 탈락한 일부 인사들이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선출된 평통 위원들을 상대로 “부정한 방법으로 자리를 차지한 만큼 냉큼 위원직을 내놓으라”고 주장해 논란이 불거졌다. 이 같은 논란에 일부 신임 평통위원들이 해당 직위에서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한바탕 난장판이 벌어지기도 […]

LA평통회장 임명 ‘낙하산 인사’ 논란

논평과 재담으로 유명한 김동길 교수의 칼럼 제목으로 한때 유행어가 되기도 했던 “이게 뭡니까”라는 소리가 최근 다시 회자화 되고 있다.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문제점을 해학으로 간파해 우리들을 후련하게 하기도 한 김 교수의 한 마디는 최근 민주평통자문회의(평통)의 상황을 꼬집기에 안성맞춤이다. 1년 가까이 말썽과 논란을 빚은 제14기 LA평통회장 및 자문위원 인선이 지난 4일 마무리됐다. 그러나 여전히 […]

LA평통 회장 내정설

  2년마다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평통이 또 다시 혼란 속에 빠졌다. 오는 7월부터 새 임기를 맞는 제14기 평통이 과거와 마찬가지로 섣부른 하마평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특히 현 정권 들어 처음 개편되는 평통의 새 집행부 선출과정은 과거의 성향에서 벗어나 ‘개혁’ 이미지를 띨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지라 한인사회 내에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새 평통 회장으로 […]

참정권과 미주한인사회 ‘정치적 역학관계’

재외국민 참정권이 실현되면서 미주지역 각종 단체들이 본래의 위치를 잊고 본국의 정치권과의 역학관계에 말려들고 있다. 심지어 동창회장 선거도 참정권 열기에 휩싸여 과잉 경쟁에 시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일개 등산 클럽마저 감투싸움에 젖어들고 있을 정도다.소위 한인사회의 대표성을 지닌다고 자부하는 한인회나, 직능분야의 대표격인 상공 회의소, 평통 등을 포함한 커뮤니티 단체인 노인회 등도 참정권에 온 신경을 곤두세운 채 본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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