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이만 혈안이 된 막장의사들, 건강식품사, 스킨케어의 부조리 실…

      코리아타운에는 아직도 건강 의료 보건의 사각지대가 계속되고 있다. 일부 의사들의 의료비  부당청구와 과다청구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는 타운의 고질적인 병폐 중의 하나다. 또 각양각색의 현란한 구호들로 안전성과 효능이 의심스러운 건강기능성제품이 판을 치고 있다. 그리고많은 화장품들이나 일부 스킨케어 업소들도 문제다. 회원권을 팔아 놓고는 ‘나 몰라라’ 다. 그리고 주름살이 많아지는 중년 여성들에게 팽팽한 젊음을 소생시켜 준다고 고객들을 […]

<실태보고> 어느 한인 간호사가 털어 놓는 양로병원의 실태와 문제점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양로병원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노인들을 아주 편하게 모시지 않아 가끔 문제가 되곤 한다. 부모를 양로병원에 둔 많은 자식들은 양로병원에서 모든 것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모든 것을 맡기곤 하지만, 희망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양로병원이나 그렇지 못한 양로병원에는 많은 문제점과 함께 부조리도 많다. 이런 것이 시정되려면 우선 보호자들의 관심과 당국에 대한 건의가 […]

<집중취재2 뉴욕 최대 한인식당 ‘금강산’ 전격 파산보호신청 내막을 ...

      뉴욕 최대 한국식당 금강산이 매출액축소신고, 268만달러 배상판결을 받은데 이어 지난달 30일 전격적으로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금강산은 또 다른 노동법소송과 관련, 합의재판을 연기한 뒤 바로 그 다음날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나 파렴치한 행위라는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또 금강산의 건물주는 지난달 16일 이미 퇴거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돼 금강산이 폐업위기에 처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유사장은 […]

뉴욕타임스, 한인 상권 ‘네일 살롱’ Nail Salon 참담한 실상 폭로의 …

뉴욕타임스가 1851년 창간이래 사상 처음 한글기사로 뉴욕 일원의 네일살롱의 어두운 실상을 파헤친 탐사보도를 게재했다. 이 신문은 지난 7일 오전 5시(LA시간 오전2시)를 기해 뉴욕 네일살롱 업계의 노동법 문제 등을 다루는 특집기사 시리즈 1편과, 8일에는 시리즈 2편을 각각4개 언어인 한글판, 중국어판, 스페니시 판, 영문 등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다. 이번 시리즈 1편 기사는 장문의 기사로 한인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

<논란>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전 현직 회장단 마찰 심화 속사정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의 3명의 전직 회장(김준배, 배무한, 정주현)과 3명의 전직 이사 (이상백, 최명진, 명원식)들은 30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최근 국내외로 큰 논란을 벌인 ‘태진아 도박설’과 관련해 LA한인축제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박윤숙 회장의 사퇴를 촉구 하고, 이사회에 대해서는 박 회장의 제명조치를 요구했다. 동포사회에서 지금껏 한 단체에서 전직 회장 3명이 동시에 기자회견을 한 예는 없었다. 이날 김준배 전 회장은 […]

<시의원 결선투표 예비점검> 미주이민 130년 최초 한인 LA시의원 탄생…

5월 19일(화) LA시의회 4지구 결선투표에서 아직까지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들이 50%를 넘고 있으며, 지난번 예선에서는 한인유권자 중 30% 정도만이 투표에 참여했다. 만약 이들 한인 들이 이번 결선투표에서 모두 유권자등록을 하고, 투표장이나 우편투표에 모두 참여하면 우리 한인사회는 미주이민 130년 역사에 최초 LA시의원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는 데이빗 류 후보의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LA한인사회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

<사건> 라인호텔 세이프티 박스에 한인고객 돈 증발 어떻게?

코리아타운 지역에 소재한 호텔에 투숙한 한인 고객이 호텔방에 비치된 세이프티 박스(Safety Box)에 현금을 두었다가 호텔을 나올 당시 깜박 잊고 나왔다가 뒤늦게 이를 발견하고 호텔 측에 신고하였으나, 이미 거액의 현찰이 없어져 고객과 호텔 간에  책임 한계를 두고 8개월째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경찰이 조사에 나섰으며, 호텔 종업원의 행동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고객측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변호사를 선임했다. […]

<기자칼럼> LA한인사회의 큰 어른 청운 오재인 박사를 보내며

 ▲ 오재인 박사 103세의 일기로 지난 7일 서거하신 청운 오재인 박사는 미주한인사회에 축구사랑을 심은 원로 이고, 동포사회의 건강생활을 지도한 의사이고, 한인커뮤니티 단체가 걸어가야 하는 길을 열어준 봉사자였다. 청운 선생이 45년간 LA에서 살면서 보여준 삶은 겸손과 고결한 원로로서 ‘남을 탓하지 말라’였다.치과의사였던 청운 오박사는 후진들을 위한 길을 열어 주어 선배로서의 임무를 다하기도 했다. 우선 1969년 미국에 온 […]

동부 한인은행 <노아뱅크> 심각한 위기 뉴저지 최대일간지 버겐레코드 …

      본보가 지난달 말 959호를 통해 보도했던 김영만 전SK지사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동부 뉴저지주 한인은행 노아뱅크의 문제점이 뉴저지 최대신문인 버겐레코드(우측사진참조)에 대서특필됨으로서 한인은행의 문제점이 미 주류사회에 표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노아뱅크는 뉴욕소재 SK빌딩 빼돌리기 당시 페이퍼컴퍼니를 관리했던 김영만 전 SK지사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또 다른 한인은행인 아시아나뱅크는 은행직원이 고객예금 2백만달러 상당을 빼돌려 베이글 가게를 차린 사실이 드러났지만 […]

LA한인축제재단의 앞날은…

미주 최대의 한인축제를 관장하는 LA한인축제재단이 사령탑을 교체하고 2015년 제42회 LA한인축제의 포부를 밝혔다. 정관에 따라 이사장에서 차기 회장이 된 신임 박윤숙 회장, 부회장에서 신임 이사장이 된 이동양 이사장은 “올해 한인축제를 소통과 나눔으로 하나 되는 축제라는 주제 아래 미 주류사회에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타인종들과의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집행부를 조만간 구성하겠다는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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