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이변돌출

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나타나 제인스 안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제임스 안 회장과 로라 전 수석 부회장 그리고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김형호 LA 노인회장 등 4명이 등록신청서를 수령함으로써 예상 후보를 표방해 LA한인회장 선거 사상 최대 후보수가 되는 이변이 돌출했다. 특히 […]

[분석취재]미 연방법원 소송장에서 드러난 무역보험공사 수출채권매입소송 백태

수출 진흥위한 수출채권은 ‘봉’ ‘무보 돈은 먼저 만지는 놈이 임자?’ 수출지상주의에 따라 사실상 임자 없는 돈이 돼버린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채권매입, 수출업자는 수출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고 수입업자는 수입대금을 미리 지급하지 않고도 상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수출입업체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제도이다. 수출을 크게 늘리자는 취지로 제기된 제도이지만 무역보험공사에 수출채권을 넘기는 순간 수출업자는 대금회수책임이 없기 때문에, 수입업자가 대금을 […]

타운뉴스

김재권 미주총연회장 임원회에서 2016-17년 사업계획 논의 이정순 측 법원 판결 후 하루 만에 사무실 열쇠 등 인계 이정순 일부 측근들 법원 판결 계속 불복종으로 법원 모독죄 가능성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6대 회장으로 판결을 받은 김재권 총회장은 지난달 30일 LA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법원 판결 후 업무 문제등과 2016-17년 사업활동 지침 등을 논의했다. 김재권 회장의 국승구 수석부회장은 “이정순 회장이 […]

박근혜-정윤회, 사라진 7시간 행적의 키 역술인 이세민 사기혐의 구속된 이유는?

 ‘진실이 두려운 그들, 그가 행여 입 열면 줄초상’ [걱정이 태산] 박근혜 정부 최대의 참사이자,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참사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끔찍했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2주년이 됐다. 2014년 4월 16일 본국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배와 함께 바다 속에 빠져 구조되지 못한 300명의 안타까운 생명들이 도대체 왜 구조되지 못했는지에 대한 진실은 여전히 밝혀지지 […]

뉴욕한인회관 99년 헐값 장기리스 ‘몰래 계약’ 내막

 소문 무성하던 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 계약 ‘들통’ ‘사실로 드러나다’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가족’ 사태가 뉴욕주 법원판결로 마무리됐지만 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그동안 자신의 측근들을 선관위원으로 임명, 제35대 한인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김민선씨를 후보자격을 불법 박탈했던 민승기 전회장이 대형사고를 친 것이다. 민씨는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뉴욕한인회관을 팔아치우려 한다거나 99년 장기리스를 주려한다는 의혹이 수없이 제기됐지만 결코 그런 […]

“200년 살아서 일본의 사죄 받아 내겠다”

로이스 의원 이용수 할머니에게 “용기 있는 인권운동가” 인증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 LA한인들 만나다 미국에 온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는 지난 26일 토요일 오후 5시30분에 가주한미포럼(국장 김현정)이 가든스윗 호텔(681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05)에서 마련하는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하는 가주 한미포럼 후원의 밤’에 참석해 100여명의 한인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 미연방의회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

[안치용 기자의 단독폭로리포트] 뉴욕특파원-유엔대표부 의료보험미끼 검은 유착

유엔대표부 ‘직원 의료보험에 특파원 13명 가입’사실 시인 유엔대표부 외교관 면책특권 이용 10년 이상 특파원들에 의료보험 가입특혜 유엔주재 한국대표부의 직장의료보험에 대표부 직원이 아닌 한국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포함되고 이들의 의료보험료까지 유엔대표부가 지난 15년동안 대납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면책특권을 이용한 보험사기를 저질렀다는 의혹은 물론 혈세낭비, 정부와 언론사의 유착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으며 유엔대표부도 이런 사실을 시인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미주총연 26대 회장의 새로운 과제

 “미주한인총연합회장은 김재권”…법원 판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6대 김재권 총회장이 지난 10개월 동안 이정순 총회장 과의 ‘두 쪽 회장’ 분규로부터 ‘단독 회장’으로 21일 법원에 의해 권리를 회복했다. 이제 총연은 진정 미주한인사회의 대표 봉사단체라는 정통성을 회복하고 동포사회의 대변 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할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금번 법원 판결로 총연 회장의 정통성을 찾은 김재권 26대 총회장은 그의 말대로 “250만 […]

한미연합회 KAC 창립 33주년의 설립적 의미와 한인사회

1983년 정동수 변호사-찰스 김 운동가 등이 주축으로 설립  타운의 주요 현안 주류 사회와 공유하는‘교류의 장’으로 LA시의회 최초의 시의원인 데이빗 류(David Ryu, Citycouncilman 4D) LA시의원은 “남을 도와주기 위해 정치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9일 올해로 설립 33주년을 맞은 한미연합회(KAC, Korean American Coalition) 기념식 및 기금모금 만찬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오늘의 내 자신은 KAC에서 준비된 것” 이라고 말했다. […]

[최초단독확인]유병언 차남 뉴욕콘도 급매도 시도 제동 걸린 내막

유혁기 남매, 예보 한눈판 사이 해외재산 빼돌리기 조직적 치밀한 꼼수 프랑스 대법원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씨의 한국 인도를 결정한 가운데 유회장의 차남 유혁기씨부부가 이미 지난 2014년 뉴욕콘도의 급매도를 시도했던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로 확인됐다. 유씨부부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까지 받았으나 잔금을 받기 직전 예금보험공사가 소송을 제기하며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신청을 함으로써 간발의 차이로 매도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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