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2] 구속 최순실 해외연고 – 조카들 심층추적

최태민 후손들의 금수저 행보 박근혜 치마폭에서 자자손손 ‘부귀영화’   최순실씨는 행동대장에 지나지 않고 최씨의 언니 최순득씨가 ‘참’실세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년 전인 2014년 12월 본보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상류층 대상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한 최순득씨의 아들 장승호씨가 올해 1월 유치원을 대폭 확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장씨는 5층 규모의 이 유치원을 신축, 올해 1월 […]

[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1] <선데이저널> 최태민 일가 만행 10년 추적의 기록들

최태민에 농락당하고도 모자라 이젠 딸들에게까지… ‘유사 이래 이런 후안무치한 막장 대통령은 처음’ 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정체성을 밑바닥부터 흔들어놓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이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민주공화국인지,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통령이 과연 정상적인 업무 수행 및 판단이 가능한 사람인지 국민들을 자괴감 속에 몰아넣었다. 본지가 2012년 12월 대선 한 주를 앞두고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지도 않겠지만, 되면 나라의 […]

[안치용기자의 고발취재] 김황식 전총리 상습기업횡령범 대보 최등규변호수임 국회비화로 짚어 본 대법관출신 전관예우 관행 공개

 ‘돈에 눈이 멀어 양심 팔았나?’ [김황식 전총리] 국민의 당 이용주의원, 국감서 김 전총리 상습횡령범 변호 질타 김황식 전국무총리가 상습횡령범인 최등규 대보회장의 대법원 상고심 변호를 맡은 것은 파렴치한 행동이라는 본보 보도가 국회에서도 논란이 되며 전관예우 타파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 14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김전총리가 전관예우관행을 질책했던 당사자지만 상습적으로 기업공금을 횡령한 최등규회장을 변호하면서 ‘돈 […]

[와이드大 특집3] 59만달러 손해배상판결 받은 반기문 조카 반주현 뉴저지 테너플라이 호화주택에 은신 중 최초확인

경남기업에 사기치고 돈 챙겨 미국으로 도주한 반기문 조카 ‘반주현’ 은신처 찾아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인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약 15마일 떨어진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씨는 경남기업에 대한 59만달러 손해배상판결직전에 부부공동소유의 미국주택을 매도해 돈을 빼 돌린 뒤 호화주택을 구입하고 벤츠승용차를 굴리며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새 집은 경남기업의 판결집행을 막는 것은 물론 […]

[안치용기고] 스팀청소기 출시로 대박 친 성공신화 ‘한경희’ 480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으로 짚어 본 문제점

안팎으로 사면초가 한경희 ‘이건 저건 말 많더니…’ 흙 수저 성공대박 한경희씨, 황당한 사기사건에 휘말린 내막 스팀청소기외 히트상품 없어 압박감에 자충수와 무리수 지난 2013년 스팀청소기를 출시, 히트시킴으로써 평범한 주부에서 자수성가한 한국대표 여성기업인반열에 오른 한경희씨. 한씨가 운영하는 한경희생활과학이 탄산수시장진출을 위해 미국 탄산수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가 2014년 이후 약1200만달러 (한화 140억원상당)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한씨는 이 […]

– 故 임동선 목사를 추모하면서 –

‘우리 동포들과 함께 情을 나눈 영적인 큰 어르신’ 고 임동선 원로목사는 살아생전에 “눈을 감을 때까지 선교를 할 것”이라고 고백해 온 사역자로서 “지구촌 전체가 내 선교 무대”라고 평소 말했다. 임 목사는 지금까지 목회 67년 동안 세계 60여 개국 1,200여 곳에서 집회를 인도했다. 건강이 더 허락했다면 그분의 소원대로 100개국을 선교 방문했으리라 믿어진다. ‘100개 국 선교’가 그분의 마지막 […]

[긴급점검] 구멍 뚫린 해외평통위원 선정 심각한 문제 국가 이미지 추락시킨 인물도 위원에 포함

뉴욕 대표적인 성매매업소 대표 평통위원 K씨 선정 논란 ‘아무리 사람이 없기로서니 맛사지 팔러 주인까지 평통위원에 임명하다니…’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위원이 성매매의혹이 일고 있는 맛사지 팔러를 운영 중인 것으로 드러나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인사는 17년 전부터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맛사지 팔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시안계 최대의 맛사지 팔러 업소로 알려졌으나 뉴욕 한인들은 […]

[안치용 기자 작심취재] 전직 총리가 변호하는 대보그룹 최등규는 기업범죄백과사전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이 이런 파렴치 기업인을 변호하다니…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를 지낸 김황식 전 총리가 상습횡령범의 대법원 상고심 변론을 맡은 것으로 밝혀지자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의 사건수임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대한변협은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해 이를 공개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법조윤리 위원회는 대한변협의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김전총리가 상습횡령범 변호에 […]

[전격취재] 김황식 전총리,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상습횡령범’ 변호 둘러싸고 논란 분분

이강국 헌재소장 논란 일자 사퇴하고 김황식 전총리가 구원등판 ‘청렴 부르짖던 김황식이 상습기업횡령범 변호가 웬 말?’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기업공금 수백억원 횡령혐의로 1,2심에서 유죄로 실형이 선고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변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헌법재판소장을 지낸 이강국변호사가 최회장의 상고심변호인으로 나섰다가 전관예우가 예상되는 변호사가 파렴치범의 변호에 나선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었었다. 이 전 헌재소장은 이 같은 비판을 […]

[의혹취재] ‘하이트USA VS 하이트 진로’ 추잡한 법정공방 ‘속내막’

진로하이트 박문덕 회장 의도적으로 디포지션 계속 연기 이유는? ‘박 회장은 무엇이 그토록 두려운 것일까’ 미국 시장에서 한국 소주를 “Soju”라는 인기 주류로 만들고 연매상 10만 달러(2003년)를 200배 이상 2,000만 달러까지(2011년) 성장시킨 동포기업 하이트 USA(사장 이덕)을 “팽”시킨 본국 대기업 ‘진로’ 그룹과의 소송전이 점입가경에 이르고 있다. 벌써 2년째 법정 소송이 진행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로 하이트 그룹의 박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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