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LA지부의 김광남회장의 방문록 파문이 결국은 LA보수 단체들의 가두시위로 번졌다.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회장 김봉건)등 LA지역 27개 보수단체들은 13일 오후 2시 30분 항의 성명을 갖고 김광남 LA민주평통회장의 사퇴를 주장했다. 이와 관련 재향군인회(회장 김봉건)등 보수단체들은 성명을 갖고 김광남회장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날 귀국한 김광남 회장은 ‘방문록 파문’과 관련 “한국서 이미 조사를 다 받았다”고 해명하면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한인동포사회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그는 또 “북한에 체류하는 동안 심리적으로 적쟎은 불안감을 느꼈다”며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는 눈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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