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11월 3일 미국민의 선택 2020년 대선은 2016년과는 다르다

‘조 바이든  52%,  트럼프가 42%’ 현재는 바이든이 선두지만 막판 수줍은 지지자들이 변수 미국의 유권자들이 오는 11월 3일(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4년간 백악관에 더 머무를 수 있을지 아니면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가 백악관에 입성할지를 결정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선 후보 조 바이든의 도전을 받고 있다. 바이든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임 당시 부통령으로 잘 알려졌지만, 1970년대부터 […]

선택 2020 미국 대선[2] 난상토론 막말잔치 1차 토론회

‘내가 시청한 대통령 토론회 중 가장 추태스런 토론회 였다’ 2020년 미국 대선 토론회는 9월 29일 오하이오 클리브랜드에서 일차 막을 내리고 오는 10월 15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10월 22일 테네시 내쉬빌에서 총 3회 열릴 예정이다. 정치분석가들은 양후보가 결정적 실수를 하지 않는 한 토론회가 대선 승자를 고르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의 조 바이든 […]

선택 2020 미국 대선[1] 대선 전망과 여론조사 분석

광폭스러운 ‘트럼프’ vs 정치 베테랑 ‘바이든’ 누가 선택되던… ‘파국’ 불가피 올해 2020년 대선은 미국의 역대 59번째 대통령 선거로, 미국의 제45대(트럼프가 재선될 경우)또는 제46대 대통령(바이든이 당선될 경우)을 뽑을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이다. 이번 선거의 선거인단은 538명으로, 당선을 위해선 최소 270명의 선거인단 확보가 필요하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후보는 2021년 1월 20일에 취임식을 거행한다. 2020년 미국 양원·주지사 선거도 같은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무속인들이 대한민국 대선판 좌지우지…그들이 점쟁이 이세민을 끼고 있는 이유와 까닭

박근혜, 홍석현, 윤석열 이어 뒷방늙은이 김종인까지… 점쟁이 ‘이세민’이 그렇게 신통방통해? 최근 본국 독립언론 뉴스타파에 따르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2018년 11월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검찰총장과 함께 종로구 인사동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이 자리에 역술인이 동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셋은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셨다고 한다. 지인끼리 만나 노래를 부르고 술을 […]

2020년 미대선 판도 – 민주당 ‘잠룡’ 후보만 18명

트럼프,“인기없는 상대후보 나와야 재선 성공” CNN방송은 지난 2월 1일 2020년 11월 3일(화) 실시될 대선은 아직도 20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선거전은 시작됐다면서 무더기 후보군(사진 참조)들을 소개했다.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모든 정책은 2020년 재선을 염두에 두고 실시하고 있으며, 여기에 맞서는 민주당은 ‘탄핵’ 보다 선거전에서 확실하게 트럼프를 패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공화당 재선 후보로 나서는 것이 확실시되는 트럼프 대통령이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서울發 리포트] 40명 핵심 친문리스트 파문 방아쇠 당긴 2022년 대선 레이스

박근혜 실패…그대로 답습하는 문재인 본지는 지난 8월 16일자에서 ‘문재인 정권 궁중암투 민낯, 징크스인가, 살생부인가?’란 보도를 통해 여권 내 일어나고 있는 물밑 권력암투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지난 대선 경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붙었던 당내 인사들이 하나 둘 정치적 위기를 맞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이 본지 보도 내용의 핵심이었다. 그런데 최근 […]

보수진영 대선 후보 1위 황교안의 못된 흔적들 철저해부

현대판 바리새인 황교안의 음흉한 야심과 검은 발톱 이런 교활한 자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실정을 틈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야권의 대선 후보로 급부상 하고 있다. 본국 여론조사 업체인 리얼미터가 9월 27~31일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황 전 총리는 범 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1.9%를 차지했다. 이는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13.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

LA한인회장 34대선거 오리무중

‘12년만에 경선 치뤄질까’ 오는 5월 예정인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가 12년만의 경선이 될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인회가 경선으로 선거를 한 해는 2006년이었다. 그 후10년동안 선관위 선거가 되버렸다. 2년전인 지난 2016년 당시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제임스 안 당시 현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당시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후보 등 4명이 […]

[안치용 대기자 단독추적] 홍석현 대선출마 위해 트럼프 극비면담추진 ‘무산된 내막’…본보, 트럼프초청장, 홍석현 서한, 사진 등 단독입수 공개

‘언론사 회장’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홍석현은 대권출마위해 트럼프 당선자와 만나려 했었다 홍석현 전 중앙일보회장이 대선출마를 위해 지난 1월 비밀리에 트럼프대통령 면담을 추진, 뉴욕의 트럼프타워까지 방문했으나 마지막 순간 면담이 무산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홍전회장은 트럼프대통령 당선직후, 트럼프의 핵심실세로 부상한 조지아주라인을 통해 면담을 추진했으며, 지난 1월 중순 한국에서 리셋코리아를 정식 출범시킨 직후, 극비리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뉴욕을 방문했던 것으로 […]

[한국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이명박근혜 대선거래] ‘3류 흥신소 전락 MB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실체

 ‘그때는 달콤했고…지금은 뱉고 싶다’ MB가 쇠고랑 찰 수밖에 없는 이유들 국가정보원이 2012년에 치러진 대통령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전면적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 간 국정원은 그야말로 3류 흥신소로 전락했다. 국내에 들어온 외국 정부 인사의 호텔방을 뒤지다 발각되는가 하면, 진보 시민단체 회원을 미행하다 들키기도 했다. 멀쩡한 공무원을 간첩으로 만들기도 하고, 언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