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의 남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갑자기 민형사 고소 취하한 ‘속사정’은?

낯 뜨거운 사진 속 주인공이 자기가 아니고 합성이라더니… 빼박 감정서 나오자 ‘잘못했습니다’ 백기 은행장선임과정에서 자신의 사생활을 비방하는 익명 인터넷 글에 대해 은행돈으로 대형로펌을 동원,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했던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소송을 전격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익명의 글에 게재됐던 술집에서 젊은 여성을 껴안고 있는 사진이 위변조 흔적이 전혀 없고, 동일인 확률이 98%에 달한다는 […]

‘종북의원’ 김재연의 룸살롱 패션

 ▲ 임춘훈(언론인)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라는 우리 속담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요즘은 웃는 낯에 침 뱉고 싶은 때가 자주 있습니다. 우습지 않을 때와 웃어서는 안될 때 웃는 웃음은 가짜 웃음이거나 비웃음입니다. 이런 웃음을 만나면 침을 뱉고 싶어집니다.진보당의 이석기와 김재연은 요즘 가장 자주 매스컴에 얼굴을 드러내는 19대 국회의원입니다. 마치 다정한 불륜커플같이 이들의 이름과 사진은 늘 함께 나란히 신문에 […]

[추적취재] 시애틀 이어 LA지역 가디나 한인 룸살롱 급습

  미연방검찰은 지난 13일 시애틀 지역의 한인 룸살롱 ‘불루문(Blue Moon)’ 급습사건을 계기로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한 한인들의 비자사기, 인신매매, 매춘, 돈세탁 범죄, 또 이와 연루된 조직적인 범죄고리를 전국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최근 LA남부 가디나 지역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한 룸살롱에 ABC를 포함한 10여명의 합동 수사반원들이 급습해 일제 조사를 벌였다. 당시 수사반원들은 문제의 […]

노래방, 식당, 룸살롱 불법 변태 잔머리 영업백태

LA시 당국은 올해 초 불법적인 변태영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천명하면서 특히 주류판매 업소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그러나 대대적인 단속이 예상되던 불법-변태 주류 판매에 당국이 LA시 예산 삭감으로 인한 단속 인원 부족으로 주춤한 가운데 일부 요식업소들의 불법 변태영업이 또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새벽 6시까지 주류 판매를 하고 있는가 하면 접대부를 둘 수 없는 노래방에서 아가씨들을 공공연히 […]

“ABC· LAPD 타운 룸살롱 합동단속에 뒷말들이 많은데…”

 ▲ 위 사진은 본 기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사실 결과적으로 따지고 보면 이번 단속에 포함된 10개 업소 중 티켓이 발부된 7개 업소의 경우 군소 유흥업소이거나 실질적으로 새로 영업을 시작한 곳이 많아 갖가지 의혹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며, 정작 한인타운 내에 소위 ‘내노라’ 하는 업소는 한군데도 적발되지 않아 그 뒷배경 또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이번에 적발된 업소의 […]

[단독 충격취재] 퍼스트IC은행 돈세탁 의혹 LA지점 직원폭로 ‘일파만파’

■ 10월말 은행상대 손해배상소송에서 ‘35만 달러 캐시배달’주장 ■ ‘지점장지시로 첵캐싱 업체 SNJ 익스프레스에 직접 전달했다’ ■ ‘통화거래내역에 은행에 오지 않은 특정인 이름 적으라’ 강요 ■ ‘허위보고 못 한다’ 지점장과 다툼 1개월 만에 전격해고 당해 퍼스트IC은행(행장 김동욱)이 패서디나의 체크캐시서비스업체에 현금 35만 달러를 배송하는 등 돈세탁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와 관련해 해고된 직원이 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

본보단독입수: 과거사 진실위 진상조사 보고서 국정원 진상조사로 본 대원각 외화유출사건 전모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소유주 <이태희-이경자>부부 외화유출사건 뉴저지 ‘킹사우나’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 국정원 과거사 진실위, 2007년 보고서발간 사법농단 중요사건 규정 ■ 안기부, 이태희 외화유출 사건 통해 ’검찰-법원‘비리포착 권력 장악 ■ 청와대 검사 법원장 경찰까지 전 방위 돈 로비해 ‘혐의없음’ 면죄부 ■ 이태희, 유태흥대법원장 비서 강건용에 청탁…연행 하루 만에 방면 ■ 반전 또 반전 안기부 수사 뒤 […]

[HOT 스토리] 구속된 뉴욕 노아은행 신응수 전 행장의 최후진술서 공개

알콜중독, 도박중독, 대출비리 ‘파렴치 은행장의 비참한 말로’ 선고 앞두고 참회의 눈물 흘린 이유가 ■ ‘끝까지 무죄주장’, 선고 앞두고 돌연 참회의 최후진술서 제출 ■ ‘모든 것이 내 잘못…뼈저리게 후회 실형만은 피해 달라’ 읍소 ■ 2번 걸친 음주운전 등 알코올 중독과 거액도박등도 모두 시인 ■ 1996년 교통사고 때 앞니 나가고 2006년 발목부상도 술 때문 ■ 정신 잃을 […]

[충격와이드특집] 쥴리 의혹 최초 제기 안해욱 경찰서면진술서 단독입수 공개

■ 1997년 5월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쥴리와의 첫 만남 ■ 삼부 조남욱 회장이 김명신(김건희)를 일컬어 ‘김교수’라고 불러 ■ 왜 김교수로 불리냐고 묻자 “교수는 아니고 성신여대 시간강사” ■ 조남욱 회장 “쥴리는 볼케이노(클럽)에서 일하는 에이스다” 말해 ■ ‘라마다르네쌍스 호텔과 볼케이노 클럽은 검사들의 주색잡기 놀이터 ■ 조남호 회장이 라마다르네상스서 열리는 쥴리 그림전시회 직접 초대 ■ 그림 전시회에서 한복 […]

[야만의 시대 16] 尹 ‘내로남불’검찰인사 심상치 않은 군부 동향

■ 윤, 자신이 총장일 땐 ‘식물총장’ 지금은 ‘식물총장이 뭔가요’ ■ 추, 인사 때는 총장패싱이라고 난리치던 검사들 지금은 조용 ■ 윤석열·한동훈과 함께 근무 인연 있어야 주요보직 배치 가능 ■ 정부 주요직 검찰로 전면 채워지자 군내부 반발 동요 한국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6월 28일 고검검사급(차장·부장검사) 검사 683명, 일반검사 29명 등 검사 712명에 대한 신규보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