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聲人聲] LA 18 한국어 프로그램 전격 중단으로 한인 방송계 충격

LA 18 한국어 프로그램 전격 중단으로 한인 방송계 충격 20여 명 직원들 갑작스런 통보에 “멘붕 상태” 지난동안 한인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오던 공중파 방송 <LA 18> 한국어 방송이 오는 6월 30일로 폐지된다고 방송 회사 측이 지난주 전격 발표해 한인 직원들이 혼돈 상태에 빠졌다. 마침 한국 대선 취재차 한국에 특파된 홍재식 특파원도 서울에서 회사 소식을 듣고 […]

LA평통 18기 유종의 미 기원

이념 떠나 평화통일 토론의 장 연다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서영석, 이하 LA평통)는 18기를 마감하면서 매우 뜻있는 사업을 펼친다. 첫째 미주한인사회에서 보수와 진보 그리고 중도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미래와 남북통일 과제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한인사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모임을 주선했다. 또 하나는 LA평통이 해외평통으로는 최초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방문해 평화통일을 염원 한다. LA평통 위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평화통일염원 백두산 […]

평통 이번엔 잘될까? LA총영사관 제18기 평통 위원 후보자 신청 안내

평통 이번엔 잘될까? LA총영사관 제18기 평통 위원 후보자 신청 안내 평통 계절이 다시 돌아온다. 매 2년마다 교체되는 평통이 올해 제18기 위원을 구성한다. 18기 구성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사무처는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에게 제18 기 해외자문위원 추천을 요청해 왔다. 총영사관은 18기 평통 위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신청서류를 4월3일(월)까지 총영사관 으로 제출해 주기 바라고 있다. 신청서 양식은 LA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

[긴급진단]LA18 ‘챕터-11’ 신청과 한인방송계의 명암

  본보가 극비리에 추진한 ‘김영삼 前 대통령의 숨겨놓은 딸 가오리 양의 생모인 이경선 씨와의 전격 인터뷰’가 국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조선일보가 발행하는 유력 월간지인 ‘월간조선’ 3월 호는 ‘본보 발행인(연 훈)과 이경선 씨와의 전격 인터뷰 기사’가 포함된 ‘김영삼의 숨겨진 여인이라는 이경선 입 열다’라는 제하의 기사를 게재해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한국어 방송과 SBS 방송프로를 […]

LA18 (KSCI) 방송 챕터-11(파산) 신청

    한국어 등 아시아 국가 언어로 방송되는 LA18 TV 방송국(KSCI)이 챕터11 파산신청을 연방법원에 제출하여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나선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FCC는 방송망의 변화에 대해 지휘 감독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이번 파산신청은 매각을 염두에 둔 사전 작업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LA18의 한국어 방송은 프라임타임에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 등이 방영되고 있는데, 한국 SBS방송의 드라마와 쇼프로그램 등 주로 […]

LA출신 거물급 무기중개상 함태헌, 대법원 무죄판결 받은 후 발 빠른 행보

‘합참의장 아들에 2천만원… 국방과학원장 아들에 4천만원’주고도… 법원 ‘아들에게 준 돈은 뇌물 아니다?’ LA재미동포출신 무기로비스트 함태헌씨가 해상작전헬기 뇌물수수사건과 관련, 무죄선고를 받은 뒤 미국무기회사가 비리수사를 이유로 커미션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과 관련된 무기는 다목적정밀유도확산탄인 ‘CBU 105’로, 함씨는 한국정부가 무기제조사인 미국텍스트론사로 부터 매입한 단가와 인도시기 등을 낱낱이 까발려 군사기밀유출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함씨는 당초 […]

‘LA한인회 & LA총영사관’ 이견 신임 박경재 총영사가 알아야 할 고언

‘LA한인회는 LA총영사관의 하급기관이나 부속기관이 아니다’ 오늘날 외교관의 지위를 확고히 한 17세기 프랑스 외교의 주인공 루이 14세의 오른팔격인 특명전권공사 프랑수아 드 칼리에르(Francois de Calliere)는 외교관에게 ‘자질’ 을 요구했다. 아무나 외교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전세계에 153개의 공관을 두고 있는데 LA총영사관은 주미,주중,주일,주러 대사관 다음으로 규모가 큰 공관이다. 무엇보다 LA총영사관은 대한민국이 1948년 8월 15일 건국한 이래 […]

[특집]‘5‧18 푸른 눈의 증인’ 저자 폴 코트라이트 교수 단독 인터뷰

‘피바다 광주’ 그 때 그 현장의 절규… 그 참혹한 모습을 일기장에 담아 “미국은 5‧18 재조사하고 잘못된 점 사과해야” 2020년 5월은 ‘5‧18 광주’의 40주년이 되는 달이다. 40년전 당시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26세의 청년, 미평화봉사단원인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는 광주 인근 마을 호혜원에서 나환자들을 돕는 ‘푸른 눈의 청년’이었다. 그날 그때 일상처럼 의례적인 나환자들의 건강검진을 돕기위해 광주를 들렀는데 그때가 […]

[충격 HOT 스토리] LA시의회 뇌물수수의혹 이번엔 LA그랜드호텔까지 비화

뇌물로 얼룩진 LA다운타운 77층 최고층 빌딩의 굴욕 돈과 권력 로비로 얼룩진 LA다운타운개발 프로젝트 LA시의회 뇌물수수의혹이 이번엔 LA그랜드호텔로 번졌고, 뇌물사슬의 설계는 또 레이몬드 찬 전 LA부시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검찰은 지난달 말 LA그랜드호텔 신축과 관련, 호세 후이저 시의원의 보좌관 조지 에스파르자를 센젠뉴월드그룹으로 부터 100만달러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했으며, 에르파르자는 유죄를 인정했다. 후이저 시의원과 에스파르자 등은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

[단독] LA시의회, 뇌물 비리로 만신창 다운타운 개발 둘러싼 금품 로비 실상

■ ‘룩스센터시티호텔’ 등 다운타운 중국계 4대 프로젝트 뇌물수수로 얼룩 ‘실세 파워’ 부시장부터 ‘허가 권자’ 시의원에서 ‘사건 해결’ 브로커까지 LA시의회 뇌물수수의혹의 불똥이 또 다른 중국계 대형재개발사업으로 옮겨 붙고 있다. 룩스센터시티호텔 재개발과 관련, 중국계 부동산 컨설턴트가 70만달러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돼 유죄를 인정했으며, 한국계 부동산개발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호세 후이저 전시의원도 17만달러상당의 뇌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