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이명박이 차기 대권 ‘킹메이커’로 나선다고?

이명박이 차기 대권 ‘킹메이커’로 나선다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13일 전격 LA를 방문하는 행보를 두고 최근 발언인 “차기 정권을 반드시 내 손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는 것과 관련해 주목이 되고 있다. 특히 ‘최순실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사퇴 문제를 국회에 던진 직후라 이 전 대통령의 LA행보가 심상치가 않다. 현재 새누리당의 ‘비박’ 의원들 중에는 이명박계가 많다. 따라서 국회에서의 […]

[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2] 구속 최순실 해외연고 – 조카들 심층추적

최태민 후손들의 금수저 행보 박근혜 치마폭에서 자자손손 ‘부귀영화’   최순실씨는 행동대장에 지나지 않고 최씨의 언니 최순득씨가 ‘참’실세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년 전인 2014년 12월 본보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상류층 대상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한 최순득씨의 아들 장승호씨가 올해 1월 유치원을 대폭 확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장씨는 5층 규모의 이 유치원을 신축, 올해 1월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법 위에 우병우, 朴이 그를 감싸고도는 이유는?

우병우 수석, 대통령의 뜻임을 내세워 국정 ‘대리 통치까지…’ ‘우병우’는 ‘박근혜’의 어떤 치명적 약점을 쥐고 있기에… 朴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禹를 지키려는 이유는 정윤회 件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지난 18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직권남용·횡령 혐의로 수사의뢰한 이후 고민을 거듭하던 김수남 검찰총장이 닷새 만인 23일 ‘특별수사팀’ 카드를 꺼냈다. 검찰의 특별수사팀은 정치적 파장이 […]

미주태권도 지도자들이 개혁의 기치를 부르짖는 이유는?

‘국기원에서 왜 썩은 냄새가 진동하나했더니…’ 홍문종의 전횡에 전 세계 태권도인들 ‘분기탱천’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의 신임원장에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으로 알려진 홍문종 이사장의 입김으로 오현득 원장직무대행이 지난 3일 선임되면서 국내외 반발이 거세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해외 중진 사범들이 대거 나서서 국기원의 개혁을 요구하는 불길이 크게 타올랐다. 미주의 이준구 총재를 위시한 LA김영숙 세계여성태권도 개척자들을 포함한 12명의 북미주와 유럽주 태권도 […]

[와이드특집]대권 속내 드러낸 반기문 대망론의 결정적 약점 다섯 가지

5박 6일 한국방문 중 대권 도전 시사 ‘드디어 올 것이 왔나’  ‘꽃가마 될까, 꽃상여 될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5박 6일간의 본국 방문을 마치며 미국으로 돌아왔다. 반 총장은 방한 기간 중 대선 주자에 버금가는 정치적 행보를 펼치면서 내년 12월 있을 대선 시계를 훨씬 앞당겨놓았다. 반 총장은 누가 봐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4.13총선 후폭풍 동시다발 사정 나선 박근혜 정부

혹독한 한파 밉보인 정ㆍ재계 인사들에   칼바람 예고 총선 참패 후 정신 줄 잃은 朴 공포정국 조성…‘스스로 墓穴파다’ 4.13 총선에서 대패한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됐다. 본국의 의회 권력은 야당에게 넘어갔고, 새누리당에도 거센 후폭풍이 불고 있다. 오직 박 대통령을 위시한 청와대만이 선거 패배의 책임을 애써 외면한 채, 레임덕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

세계 주요외신들의 20대총선 보도 총정리

경제 부진과 소통 부족  리더십 부재에 대한 국민적 심판 20대 총선결과에 대해 미국 영국 일본 등을 포함한 세계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박근혜 정부와 여당인 새누리당의 ‘참패’라며, 조기 레임덕 현상과 내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에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남한의 선거: 박 대통령의 당, 다수당 자리를 잃다.’ ‘선거가 남한의 지도자에게 좌절을 안기다.’ ‘남한 대통령의 당이 의회에서 […]

[4.13총선]승자없는 총선…‘박근혜 심판만 있었다’

여왕과 십상시의 오만이‘참패’불러…조기 레임덕 본격화 역풍 맞은 朴의 탐욕정치 본국에서 벌어진 4·13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새누리당은 과반은 고사하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를 합친다고 해도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의석수로만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분열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맞먹는 의석수를 기록했고, 국민의 당은 40석에 가까운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더민주는 호남에서 참패를 거둠으로써 지역기반을 잃었고, 국민의당은 ‘호남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무대, 전략도 배짱도 없이 여왕에 대들다 대권도전 終치나?

대권 대신 쇠고랑?…용산비리 불똥(허준영 비자금) ‘무대가 위험하다’ 모진 놈 옆에 있다 마른하늘 날벼락 옥새 파동으로 명명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3월 24일 결단으로 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는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넜다. 김무성 대표와 친박 최고위원은 3월 25일 최고위에서 그동안 보류된 서울 은평을, 서울 송파을, 대구 동갑, 대구 동을, 대구 달성, 대구 수성을 가운데 대구 동갑, 대구 […]

[총력취재]명예를 중시한다는 김종인의 뻔뻔스런 과거와 간교한 흔적들

권력욕 불태우며 비굴하게 정권에 빌붙어 호사 누렸던 늙은 카멜레온의 ‘검은 초상화’ “난 명예를 위해 산 사람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례대표 파문으로 인해 자신의 업무를 거부하는 동안 기자들과 만나 한 말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파문이 자신에게 모욕을 주는 당 일각의 세력에서 비롯됐으며, 명예를 중시하는 자신에게 모욕감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명예란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