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스토리] 어느 전직 기자의 ‘아메리칸드림’

어느 전직 기자의 ‘아메리칸드림’ 올드 타이머 김태준 자서전 코메리칸의 부모님 전상서 지난 6일 토요일 오후 5시 코리아타운 내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는 아주 흐뭇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올드 타이머 김태준(80) 씨의 자서전 ‘코메리칸의 부모님 전상서’ 출판 기념회는 눈물과 웃음의 희로애락을 교차하며 그의 미국 생활 45년 삶의 보람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 그의 경남고 동문들과 조선일보 기자 시절에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3),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4.29 폭동 진상과 배경 그리고 이경원 대기자의 외침 ‘그들은 오히려 폭동을 방조하고 부추겼다’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4.29 폭동 이후 한인이면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이다. 4.29폭동 당시 부시 대통령이 LA를 방문했다. 당시 한인들은 다운타운 부시 대통령 숙소인 보나벤추어 호텔에 달려가 데모를 벌였다. 시위대의 한 여성은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2),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정치인들과 활동가들에 농락당했던 4.29 폭동 25년 ‘우리는 그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거나 무시당했다’ 4.29폭동 25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들이 4월 30일로 대부분 끝났다. 올해는 4.29폭동 25주년이라 미 주류 사회나 한인사회가 특별한 관심을 갖고 대규모로 행사를 치렀다. UCLA, LMU(로욜라 매리 마운트 대학), CSUN 등에서는 LA 폭동 25주년을 학문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와 보고서를 내놨다. 특히 4.29폭동 25주년이 되는 29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

‘미주 한인사회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교육 자문단 구성’

‘미주 한인사회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교육 자문단 구성’ 오승걸 신임 LA 한국 교육원장의 꿈과 보람 “4.29 폭동 25주년 행사들을 보면서 더욱 우리 한국 교육원의 사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부임한 오승걸 신임 LA 한국 교육원장은 “한국에서 듣던 4.29폭동의 이야기와 이곳에 와서 알게 된 사항들을 비교해보니 더욱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면서 “무엇보다 4.29역사에 대하여 우리 정체성과 […]

[뉴욕發] 노아은행 신응수 행장 룸살롱 폭행사건 직후 동석자 결격사유부동산에 의문의 거액대출 내막

행장이 모기지 대출 신청자와 부적절한 술자리를 갖은 후 소송걸린 건물에 480만달러 전격대출 해 줬다면… 신응수 노아은행장 룸살롱 중상사건 당시 신행장과 동석했던 사람은 모기지신청자였으며 이 모기지신청자는 룸살롱중상사건발생 일주일 뒤 노아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사건발생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건물주인은 브로커를 통해 이 건물을 매도하기로 했으나 브로커를 배제하고 대출희망자와 직접 건물을 매각하려다 건물주인과 대출희망자 모두 브로커로 부터 […]

4.29 폭동 25주년 특집 25년이 흘러도 풀리지 않는 잊혀진 진실들

지금이라도 철저한 실체 규명 있어야… “4.29 폭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주 한인 140년 이민 역사에서 최대 수난이었던 4.29 LA 폭동(Sa-i-Gu) 발생 25주년을 맞아 한인 단체를 포함해 흑인계, 라티노계 그리고 백인계 등 여러 기관 단체들이 “인종화합” 등을 외치며 다양한 기념행사를 릴레이 형식으로 펼친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잊고 있다. 4·29 폭동은 오랫동안 흑백 갈등과 인종 차별 […]

느닷없이 ‘김재권 회장 탄핵소추안’ 들고 나온 배경에 ‘뒷말 무성’

느닷없이 ‘김재권 회장 탄핵소추안’ 들고 나온 배경에 ‘뒷말 무성’ 이민휘 위원장의 숨은 의도는 무엇일까?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 신임 27대 총회장 선출을 앞두고 “탄핵” 소리가 나와 많은 회원들이 의아해하고 있으며, 이에 동포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5월 13일 치러질 27대 총회장 선거에는 김재권 총회장과 현 박균희 이사장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오는 5월 13일 정기총회와 […]

LA 총영사관이 달라졌다 부임 1주년 이기철 총영사

모든 영역에서 모범사례 보여준 공관장 ‘칭송’ ‘구태 영역 과감히 탈피,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이기철(59) LA 총영사가 오는 25일로 LA 공관장 부임 1주년을 맞는다. 그는 지난해 4월 22일 부임 다음 날에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한인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익과 동포를 위한 사업이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히며 동포사회에 신고했다. 그는 당시 약 한 시간 동안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미 동포재단 끝내 법정관리 운영체제로 결정된 속사정

LA 법원 ‘제삼자 기관이 본안소송 완결까지 한시적 운영’ 판결 본격적인 검찰 수사 ‘ 그 동안 쌈짓돈처럼 해 먹더니…’ ‘누가 통 크게 해 먹었는지 들통 날까?’ LA 한인사회의 가장 추악한 사건의 하나인 한미 동포재단(Korean American United Foundation) 분쟁이 법원에 의해 가닥이 잡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한미 동포재단 분쟁은 […]

[풀 스토리] 라코-이승철 소송 합의 취하 초읽기 돌입…무엇이 문제였고 누가 서류를 조작했었나?

‘뉴욕라디오코리아 21만 달러를 줬다고 하고, 이승철은 17만5천 달러만 받았다고 하는데…’ 3만5천 달러 차액 중간에서 누가 가로챘을까? 인기가수 이승철의 지난 2015년 미국공연 무산과 관련, 뉴욕라디오코리아는 21만 달러를 줬지만 이승철은 17만5천 달러만 받은 것으로 확인돼. 3만5천 달러의 차액이 발생했다. 이 차액과 관련, 라코로 부터 21만달러를 송금 받았던 안가희씨는 연방법원에서 3만5천 달러를 라코에게 줬다고 증언했다. 안씨는 당시 라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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