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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차드 리 이사와 스튜어트 안(한국명 안성주) 이사간의 프락시 확보 전쟁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진 한미은행 지주회 사인 한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HAFC) 주주총회에서 스튜 어트 안 이사가 이사직 연장에 실패했다.
ⓒ2005 Sundayjournal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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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 최대 은행인 한미은행(행장 손성원)의 지주회사이자 나스닥 상장사인 한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심볼 : HAFC) 주주총회에서 예견된 ‘이변(?)’이 일어났다.
한미은행 지주회사인 한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심볼 : HAFC)의 새로운 이사장 자리를 놓고 ‘프락시 전쟁’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진 ‘리차드 리 Vs 안성주’ 두 이사들간의 대결에서 예상대로 리차드 리 이사가 승리한 것.
이날 주총에서 한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HAFC) 측은 기존 이사들(12명) 중 임기가 끝난 4명(안응균, 윌리암 러, 박창규, 리차드 리)의 이사에 대해서는 재임을 승인하였으나, 안성주(미국명 스튜어트 안) 이사의 경우 이사직에서 제외를 시킨 것. 따라서 한미은행 지주회사인 HAFC의 이사진은 손성원 행장을 포함 11명으로 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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