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권 시험 2006년부터 바뀔 예정
봉사단체 통해 자료 배포 예상 신청자의 영어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영어읽기와 쓰기, 말하기 문제와 객관식 미국 역사 문제가 출제되는 새 시민권 시험은 이미 지난 해 3월부터 LA와 새크라멘토, 샌앤토니오, 애틀랜타, 뉴어크 등 5개 도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아레야노 디렉터는 “지난 해 시민권 인터뷰를 치른 이들 중 자원자에 한해 새 시험문제를 시범적으로 테스트해왔다”며 “CIS 시험준비팀이 새 시험 규정을 마련하는대로 정식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디오 제작을 담당한 엘리자베스 차담 변호사는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아시안 인구의 57%가 시민권을 취득하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영어를 잘 못하고 교육수준이 낮다는 등의 이유로 시민권을 신청하는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들이 두려움없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년 동안 정성껏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비디오에는 실제 부부가 모델로 나와 시민권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부터 인터뷰와 선서 후 시민권 증서를 받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어 시민권 신청 방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화: (213)977-7500, Ext. 245, 아태법률센터 또는 (323)937-3718, 민족학교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
선데이-핫이슈기자의 눈와이드특집 |
시민권 시험 2006년부터 바뀔 예정
이 뉴스를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