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2839073_47b4a6f548eae-1.jpg

“아~!!남대문”

‘화마(火魔)’가 국보 1호 숭례문을 집어삼켰다. 600백년을 지켜 온 대한민국의 자존심은 하룻밤새 시꺼먼 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