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후보 ‘최초 한인 여성 연방하원의원’ 문턱서 좌절

 ‘그녀의 패배’는 바로 트럼프 공화당의 자멸 올해 한인여성으로 최초의 미연방하원 의원의 꿈에 도전했던 1·5세대 영 김(56, Young Kim, 한국명 김영옥)후보가 마지막 우편투표가 끝나면서 패배를 인정하고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캘리포니아주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큰 지역이다. 아시아계와 라틴계의 인구 비중이 높고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 무소속의 비중이 비등비등한 곳이다. 영 김 후보는 캠페인 기간 중 […]

중국에 팔려간 북한 난민 여성들의 울부짐

“도와주세요, 꿈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북한인권시민연합 북한난민구호사업단(단장 이미숙)은 요즘은 중국으로부터 거의 매일 도와달라는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받고 있다. 주로 중국 남성들에게 팔려간 북한 여성들이 도망쳐 나와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호소이다. 아래 7명을 구출하려면 1,400만원(미화 약 1만 1천 달러)의 비용이 든다. 모자(엄마 김숙영, 30대 여성, 함경북도, 아들 2008년생) 부모님은 굶어서 한 달 만에 두 분 […]

한인여성 최초 미연방의원 탄생 기대주 영김후보, 미셀 박 OC슈퍼바이저 예비 선거없이 당선 확정

한인여성 최초 미연방의원 탄생 기대주 영김후보 미셀 박 OC슈퍼바이저 예비 선거없이 당선 확정 ‘아시안계 유권자들 압도적 지지율로 …’ 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한인 여성 정치인 미셀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OC수퍼바이저와 영 김(Young Kim) 연방하원후보가 5일 치루어진 예비선거에서 크게 선전해 한인 정치력 신장에 대표적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영 김 후보는 이날 득표율 1위(22%, 18,637 표)로 오는 […]

[핫 스토리] 강남 유흥업소 종사여성 마약투약 사망 사건 판결에…

‘왜, 재벌 3세 이름이 언급됐을까?’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에서 유흥업소 종사여성이 마약투약후 사망한 사건과 관련,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남성에게 지난달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 여성은 치사량의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119에 최초신고를 한 남성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판단할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반면 판결문에는 재벌3세의 이름이 언급돼 있고, 이 재벌3세의 마약 투약을 의심할 만한 이 남성의 […]

2억달러 의료보험사기 ‘한국여성 FBI에 체포’전모

‘간이 배밖으로 나온 女子의 말로’ 베르사이유 궁전과 흡사한 대저택 짓다가 FBI에 꼬리 잡혀 한국국적의 여성이 버지니아주에서 의사들을 직접 고용, 수면클리닉 체인을 운영하면서 2억달러의 보험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성은 2004년부터 버지니아주에 수면진단센터를 설립한 뒤, 노스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일대에서 6개 체인을 운영하면서 2008년부터 본격적인 의료보험사기행각을 펼쳤으며, 2011년부터 민간보험회사의 조사를 받으면서도 2014년까지 이 같은 사기를 계속한 […]

전재만-이희상 와이너리 되찾기 ‘삐끗’ 술집여성에 5천만원 명품 시계선물이 이유?

고도대표이사도 이희상 아들 이건훈으로 전격교체 전재만 배제 이유 둘러싸고 뒷말 무성 캘리포니아 와이너리를 사조동아원에 매각했던 전두환 전대통령의 삼남 전재만씨와 장인 이희상씨가 다시 이 와이너리 재매입에 나선 가운데, 지난달 2차 주식매입계약의 대금을 완납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사조동아원은 대금 납입기일을 3개월 연장해 줌으로써 다시 전-이씨의 와이너리 재매입에 길을 터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전씨일가가 사조측에 이미 지급한 대금은 […]

코스닥상장 중견기업 <바른테크놀로지> LA한인여성에 투자사기 당한 기막힌 내막

2001년 나스닥 퇴출된 쇼스캔엔터 -2007년 폐쇄된 회사 가짜 부사장 명함 한장 들고 LA서 날아온 여성 사기꾼에 놀아난 황당한 사기사건 전모 한국 코스닥에 상장된 중견기업이 미국기업에 50만달러를 투자했다 손실을 입었다며 미국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알고 보니 이 미국기업은 이미 10여년전 나스닥에서 퇴출되고 파산한 기업으로 존재하지 않는 기업이지만, 한국기업은 회사존재조차 확인해 보지 않고 부사장이라는 명함 한 장만 달랑 […]

미주3.1여성동지회,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구성

‘3.1 정신 통해 주류사회와 함께 미국 발전에 개척자적 정신 불어넣겠다’ 3.1독립운동의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인 2019년을 앞두고 최근 미주3.1여성 동지회 (이하 ‘3.1동지회’, 회장 이연주)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미주추진위원회(가칭)을 구성했다. 3.1동지회는 오는 12일 미주에서 여성독립운동의 발원지의 한 곳이기도 한 중가주를 방문해 100주년 준비 작업도 벌인다. 중가주 리들리, 다뉴바 지역은 3.1운동 1주년인 1920년 3월1일에 당시 한인 여성들이 […]

‘차세대 여성들이여, 대담하게 꿈을 꾸자’

‘차세대 여성들이여, 대담하게 꿈을 꾸자’ KOWIN-LA 차세대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5명의 저명 여성 인사 미래 변화 꿈 설계와 노하우 역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보람 있는 내일을 만들자’는 취지와 한인 차세대 여성들이 ‘대담하게 꿈을 꾸자’(Dare to Dream: Shine & Fly)라는 주제로 KOWIN이 미래를 도전하는 다이내믹한 모임을 가졌다. 한민족 여성으로 민족적 자긍심으로 인류의 발전과 역사에 […]

[핫스토리] 36세 뉴욕한인 여성, 37세 흑인 의사 애인 상대 500만 달러 제소 내막

‘성관계 후 사후 피임약 몰래 먹였다가 들통’ 쓰레기통서 ‘플랜 B’ 빈 케이스 발견해 추궁 끝 자백 흑인 의사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한인 여성에게 피임약을 주스에 타서 몰래 먹인 혐의로 5백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피임약이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심각성 이 더하며 특히 상대는 이 약이 초래할 위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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