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특집 2] 미국부동산 대피경보 -중국인투자 올스톱?

美계약부동산, 줄줄이 깨지고 있다 지난 13일 뉴욕 퀸즈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던 김모씨, 건물은 2층이지만 100대 가량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등 대지가 넓었기 때문에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탐내던 건물이었다. 기존 건물을 헐어내고 콘도미니엄을 짓는다면 대박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중국인 들이 물밀듯 밀려들기에 건물을 팔라는 중국인 부동산개발업자들의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김씨는 지난 2월말 한 중국인 […]

LA한국일보 사옥 2265만달러 매도 장재민, 뉴욕이어 LA서도 대박행진

한국일보와 상관없는‘장재민-장재구’형제 회사 소유 돈 때문에 힘든 줄 알았는데 상상 초월한 부동산 재벌이더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이 뉴욕한국일보 사옥을 지난해 3900만달러에 매각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LA 한국일보 사옥을 2650만달러에 매각, 또 다시 부동산 대박신화를 창출해 화제다. 윌셔 미주한국일보 소재의 건물은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등이 멤버인 한국투자유한회사소유로 밝혀졌다. 이 법인은 LA 한국일보사옥외에도 창고와 […]

[충격속보]한국산 커피브랜드 ‘카페베네’ 미국 진출했다가 쪽박 찬 내막

줄 이은 소송과 사업실적 부진… 사면초가 카페베네‘올 것이 왔다’ 미국법인 본부와 직영점에 대한 임대료 미납, 프랜차이즈법 위반 등으로 소송을 당했던 카페베네가 결국 미납임대료는 물론 배상금까지 지급하는 방식으로 소송을 무마한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로 확인됐다. 하지만 또 다른 소송들이 봇물처럼 밀려들고 있다. 카페베네 미국매장들에 전산시스템을 공급한 업체가 5백만달러대의 소송을 제기하는 가하면 뉴욕에서 2개의 매장을 운영했던 서울출신 한국인부부는 […]

[기자칼럼] 우린 이런 총영사를 원해요

20세기 최고 미국의 국민 시인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 로버트 프로스트는 “외교관이란 여자 생일은 기억하지만 여자 나이는 결코 기억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재밌는 말을 했다. 이기철 신임 LA 총영사가 지난달 21일 부임한지 10일로 20일째를 맞고 있다. ‘외교관은 총 없이 싸우는 군인’이라는 말처럼 이 총영사는 주말도 없이 부지런히 코리아타운은 물론, 관할 지역을 매일 누비고 다닌다. 처음 LA부임해서 첫 […]

타운뉴스

LA총영사관, ‘이민정책 포럼(Immigration Forum)’ 개최 전문직 비자 관련 포함 미국 이민제도 안내 등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미주 한인 이주 역사와 현재를 살펴보고 한인 커뮤니티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이민정책 분야에서 동포사회와 협력해야 할 과제들을 찾아보기 위한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리아타운 내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동포기업 지원을 위한 ‘이민정책 […]

부정 저질 추악한 야바위꾼에 놀아난 지난 10년

창피하고 부끄러운 ‘黑역사’ LA한인회장 선거 되돌아보는 치욕의 흔적들 2016년 LA한인회 선거철이 돌아왔다. 올해 선거가 만약 경선으로 치르게 될 경우, 이는 10년 만에 실시되는 경선이 될 것이다. 선거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LA한인회 선거는 한마디로 “치욕의 역사”이다. ‘미주 동포’를 “미주똥포”로 만들었고, “LA에 사는 것이 창피”였다. 이 정도의 표현은 그나마 후한 점수를 준 것이다. 지난동안 […]

LA한국문화원 ‘제22회 현대미술공모전 당선 작가전’ 개최

미 전국에서 60명 응모에서 4명 선정, 5월13일(금)– 6월3일(금)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 이하 LA문화원)은 “제22회 LA한국문화원 현대미술공모전 당선 작가” 전시를 오는 5월13일(금)부터 6월3일(금)까지 개최한다. LA문화원 공모전은 1993년도에 시작되었으며, 인종, 학벌, 신분에 상관없이 미국 내에 거주하는 전업 프로작가들을 대상으로 현대미술공모전을 실시하여 수준 높은 전시회를 개최하고, 예술을 통한 타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이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LA한국문화원 현대미술공모전은 […]

<집중취재> 나성영락교회 분규…끝내 파행으로 점철

■  잠실교회로 간 림형천 목사 SNS 통해 복귀설 제기 ■  ‘열린예배’ 도입 논란 계속, 목사 무능력 비판적 입장 서로 잘났다고 떠드는 사역자들…누가 더 진실한 하나님의 종인가? 40년 역사 ‘나성영락교회가  위험하다’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그동안의 우려와 예상대로 파문이 일어났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대로 교회 창립 이후 최대 사건이 발생했다. 당회에서 지난달 24일 주일 회의에서 담임목사에게 초유의 […]

뉴욕중앙일보 공격적 경영‘대변신’의 이유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절박한 인식 반영‘과감한 변신’ 뉴욕중앙일보가 보스턴 인근의 한인인쇄매체가 자신들의 상표권과 저작권을 도용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 뉴욕중앙일보는 지난해 말 뉴욕시에 자신들의 부동산에 부과된 재산세가 부적절하다며 이를 감면해달라는 이의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뉴욕중앙일보는 최근 한 한인슈퍼마켓의 위생문제 등을 1면 톱으로 보도해 한인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뉴욕중앙일보는 최근 사법부에 […]

LA시청에 울려퍼진 ‘아리랑’ 가락

한국문화회관 창립 44주년 행사 성황리에 개최 ‘천사의 도시’ LA를 상징하는 LA 시청 빌딩에서 “아리랑” 가락이 울려 퍼졌다. 한국문화회관(Korean Culture Center, Inc. 회장 및 창립자 이광덕 목사)의 창립 44주년 기념행사 및 감사 예배가 지난 22일 오전 11시 30분 LA 시청 빌딩 27층 톰 브래들리 룸(Tom Bradley Room)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임스 안 LA한인회장, 마유진 LA평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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